밤늦게 정산한 돈을 오후알바생이 금고밑에 넣었을땐 금고밑에 돈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잘기억은 나질 않는다고하고
(솔직히 돈이 없었으면 바로 알아차리지 않았을까 합니다. 돈이있었으니까 당연히 지나쳤겠죠?)
야간알바가 왔습니다. 새벽 2시가 넘은 시간에 돈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2시인지 2시보다 훨씬지난 시간인지 자세히는 잘모른다고 합니다. 그때에는 정산한 봉투가 1개밖에 없다고 하였습니다. (밤에정산한봉투)
(오후에정산한봉투와 밤에정산한 봉투 이렇게 2개있어야 하는데 밤에 정산한 돈만 있었다고함. 정산한 돈이 없었으면 전화를 해서 보고해야 하는데 자기는 오후정산과밤정산을 같이 한줄 알았다고함)
사장님의 결론은
24만원에서 사장인 자신이 10만원을 부담하고 오전알바와 오후알바에게 7만원씩을 부담한다고 합니다.
야간알바생에게는 책임이 없다고 야간에 돈을 도둑맞았다면 강도가 칼을들고와서 금고에서 돈을 꺼내라고 할것이라고 야간알바생이 가져가지 않는 이상 금고밑에 넣은 돈은 도둑맞을 확률이 없다고 합니다.
금고밑에 돈을 가져갈 확률은 금고를 아주 잘아는 사람이 가져간다고 그렇게 말하였습니다.
솔직히 야간알바생이 가져갔다고는 하지 않지만, 그 야간알바생이 가져갈 확률도 있다고 봅니다.
다른평일 알바생이있는데 주말알바생들과 사이가 좋은 편은 아닙니다.
거의 쌩까다 싶이 했죠, 평일알바생이 야간알바생과 일하는 경우가 많이 있어서, 그야간알바에게 저희욕을 했을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야간알바생과도 평소에 사이가 좋은건 아니었습니다. (그냥인사정도)
그래서 생각해낸게 혹시 새벽에 그 평일 알바생이와서 야간알바와 짜고 주말알바생 엿먹이려고 지들이 가져간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합니다.
그리고 야간(새벽)에 없어졌을수도 있다고 하니까 야간알바생이 자기 아니면 가져갈사람이 없다고.
그 20만원돈 얼마나 한다고 가져가냐고 그렇게 말을 합니다. (참고로 ㅆㅂ이라고도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그럼 저희아니면 가져갈 사람 없다고 하니까 그 야간알바생이 그럼 자기가 가져갔냐고 정색을 하면서 말을하네요.
저희 가게에는 CCTV가 있습니다. 그 CCTV녹화라도 됐다면 이런일은 벌어 지지 않았을텐데 범인이 누군지 알았을텐데, 사장님에게 CCTV 얘기를 하니까 하루에 CD를 2개씩 갈아서 넣어야 하는데 365일 맨날맨날 어떻게 그러느냐고 그냥 녹화는 안되지만 감시만 하게 만들어 뒀다고 합니다.
그러면 CCTV설치를 왜 한겁니까? 알바생들이 일을 잘 하나 않하나 감시만 하려고 만든겁니까?
카메라가 있는 이유를 모르겠군요....
이상황 솔직히 저희시간에 돈이 없어진거니까 돈의 책임은 물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그런데 야간알바생에게는 돈의 부담이 하나도 없고 그냥 말로만 주의를 주었습니다.
저희가 그래도 같은날 일하고 혹시모르는 거라고 돈을 부담할거면 같이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야간알바생이 자기가 왜 그래야 하냐고 발끈하면서 자기는 월급을 다 받아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사장님께서도 야간알바생에게는 그리 큰 책임이 없다고 하시면서 돈깍는건 아닌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정산할때 인수인계가 잘 되지 않은건 오전알바와 오후알바에게 있다고, 오전은 오후에게 확인을 하면서 넘겼어야하고 오후는 야간알바에게 확인을 하고 넘겼어야 하는데 그게 잘 되질 않았다고합니다.
그래서 오전, 오후 알바생이 7만원씩 내고 사장이 7만원을 내고 야간알바생에게 3만원이라도 내라고 하였으나,
그것조차 싫다고 거부하네요, 그래서 결론은 사장이 야간알바생과 얘기해 본다고 하였으나,
사장님이 그냥 자기가 7만원낸다고 하고 야간알바생에게 3만원을 받았다고 거짓말을 할지 누가 압니까?
PC방 알바 정산했는데 돈이 도난되었습니다.
PC방 알바(주말) 하면서 아침에 일을하고 오후에 정산을 합니다.
그리고 밤늦게 정산을 하고 다음날 아침에 정산을 하는데.
오후에 정산한 돈이 도난되었습니다.
도난된돈은 24만원 가량입니다.
알바생들을 불러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오전알바는 오후에정산한돈을 분명 금고밑에 넣었고, 그걸 오후알바생이보고
밤늦게 정산한 돈을 오후알바생이 금고밑에 넣었을땐 금고밑에 돈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잘기억은 나질 않는다고하고
(솔직히 돈이 없었으면 바로 알아차리지 않았을까 합니다. 돈이있었으니까 당연히 지나쳤겠죠?)
야간알바가 왔습니다. 새벽 2시가 넘은 시간에 돈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2시인지 2시보다 훨씬지난 시간인지 자세히는 잘모른다고 합니다. 그때에는 정산한 봉투가 1개밖에 없다고 하였습니다. (밤에정산한봉투)
(오후에정산한봉투와 밤에정산한 봉투 이렇게 2개있어야 하는데 밤에 정산한 돈만 있었다고함. 정산한 돈이 없었으면 전화를 해서 보고해야 하는데 자기는 오후정산과밤정산을 같이 한줄 알았다고함)
사장님의 결론은
24만원에서 사장인 자신이 10만원을 부담하고 오전알바와 오후알바에게 7만원씩을 부담한다고 합니다.
야간알바생에게는 책임이 없다고 야간에 돈을 도둑맞았다면 강도가 칼을들고와서 금고에서 돈을 꺼내라고 할것이라고 야간알바생이 가져가지 않는 이상 금고밑에 넣은 돈은 도둑맞을 확률이 없다고 합니다.
금고밑에 돈을 가져갈 확률은 금고를 아주 잘아는 사람이 가져간다고 그렇게 말하였습니다.
솔직히 야간알바생이 가져갔다고는 하지 않지만, 그 야간알바생이 가져갈 확률도 있다고 봅니다.
다른평일 알바생이있는데 주말알바생들과 사이가 좋은 편은 아닙니다.
거의 쌩까다 싶이 했죠, 평일알바생이 야간알바생과 일하는 경우가 많이 있어서, 그야간알바에게 저희욕을 했을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야간알바생과도 평소에 사이가 좋은건 아니었습니다. (그냥인사정도)
그래서 생각해낸게 혹시 새벽에 그 평일 알바생이와서 야간알바와 짜고 주말알바생 엿먹이려고 지들이 가져간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합니다.
그리고 야간(새벽)에 없어졌을수도 있다고 하니까 야간알바생이 자기 아니면 가져갈사람이 없다고.
그 20만원돈 얼마나 한다고 가져가냐고 그렇게 말을 합니다. (참고로 ㅆㅂ이라고도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그럼 저희아니면 가져갈 사람 없다고 하니까 그 야간알바생이 그럼 자기가 가져갔냐고 정색을 하면서 말을하네요.
저희 가게에는 CCTV가 있습니다. 그 CCTV녹화라도 됐다면 이런일은 벌어 지지 않았을텐데 범인이 누군지 알았을텐데, 사장님에게 CCTV 얘기를 하니까 하루에 CD를 2개씩 갈아서 넣어야 하는데 365일 맨날맨날 어떻게 그러느냐고 그냥 녹화는 안되지만 감시만 하게 만들어 뒀다고 합니다.
그러면 CCTV설치를 왜 한겁니까? 알바생들이 일을 잘 하나 않하나 감시만 하려고 만든겁니까?
카메라가 있는 이유를 모르겠군요....
이상황 솔직히 저희시간에 돈이 없어진거니까 돈의 책임은 물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그런데 야간알바생에게는 돈의 부담이 하나도 없고 그냥 말로만 주의를 주었습니다.
저희가 그래도 같은날 일하고 혹시모르는 거라고 돈을 부담할거면 같이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야간알바생이 자기가 왜 그래야 하냐고 발끈하면서 자기는 월급을 다 받아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사장님께서도 야간알바생에게는 그리 큰 책임이 없다고 하시면서 돈깍는건 아닌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정산할때 인수인계가 잘 되지 않은건 오전알바와 오후알바에게 있다고, 오전은 오후에게 확인을 하면서 넘겼어야하고 오후는 야간알바에게 확인을 하고 넘겼어야 하는데 그게 잘 되질 않았다고합니다.
그래서 오전, 오후 알바생이 7만원씩 내고 사장이 7만원을 내고 야간알바생에게 3만원이라도 내라고 하였으나,
그것조차 싫다고 거부하네요, 그래서 결론은 사장이 야간알바생과 얘기해 본다고 하였으나,
사장님이 그냥 자기가 7만원낸다고 하고 야간알바생에게 3만원을 받았다고 거짓말을 할지 누가 압니까?
오전 오후 알바생이 7만원씩 아니 10만원을 낸다고 해도 낼수있습니다.
그렇지만 왜 야간알바생은 돈한푼 안냅니까. 솔직히 똑같이 부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톡커님들의 전문적인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