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쯤 수술을 했었어요,, 정말 못갈 곳이 더군요..산부인과 전 정말..울기도 많이 울었지만. 몸조리도 제대로 못하고 지금까지 그냥 살아가는것 같아요.. 이제 나이 21살인데..두번의 경험을 몇일 않남기고 있어요.. 상처로 남은 짐을 지는건 여자의 몫이 맞나봐요. 결혼을 해버릴까 라는 남친의 말도..위안이 되긴 어렵네요.. 지난달에 생리가 없어서 그냥 지나치는 거려니 했는데..이번달에도 초에 있어야 하는 생리가 없더라구요...테스트는 했지만 혹시나가 역시나 였구요.. 작년 기억 수술대에 누웠는데..간호사와 의사가 농담을 하더라구요, 이간호사랑 김간호사 중에 누구 다리가 더 굵지? 의사란 사람이 그런말을 했을때.. 수술대 위에 다리를 올려놓고 눈물흘리는 사람의 입장..경험자만이 알겠지요.. 수술이 30분도 않되 끝나고난후 제가 제발로 걸어 침대에 와서 누웠다고 합니다.. 마취가 깨어나고 정신이 드는 동시에..사경을 해맷다는 그때 그 기억도.. 평생 지울수 없겠지만.. 다시한번 경험을 또 해야합니다.. 너무 두렵구요,. 무섭습니다.. 이번엔 남친과 함께 갈려구요..그런 제모습을 보고 다시는 관계를 쉽게 요구하지는 못 하겠지요.. 2달 정도 된거 같은데 병원비가 얼마나 나올지 걱정입니다.. 전 분명히 미친게 분명해요.. 아기한텐 못할 짓을 두번이나 해야하구요.. 용서를 평생 빌어야 겠지요..
잊을수 없는 아픔..또 다시 겪어야 하다니 너무 마음이 아파요..
작년 6월쯤 수술을 했었어요,,
정말 못갈 곳이 더군요..산부인과 전 정말..울기도 많이 울었지만.
몸조리도 제대로 못하고 지금까지 그냥 살아가는것 같아요..
이제 나이 21살인데..두번의 경험을 몇일 않남기고 있어요..
상처로 남은 짐을 지는건 여자의 몫이 맞나봐요.
결혼을 해버릴까 라는 남친의 말도..위안이 되긴 어렵네요..
지난달에 생리가 없어서 그냥 지나치는 거려니 했는데..이번달에도 초에 있어야 하는 생리가
없더라구요...테스트는 했지만 혹시나가 역시나 였구요..
작년 기억 수술대에 누웠는데..간호사와 의사가 농담을 하더라구요, 이간호사랑 김간호사 중에
누구 다리가 더 굵지? 의사란 사람이 그런말을 했을때..
수술대 위에 다리를 올려놓고 눈물흘리는 사람의 입장..경험자만이 알겠지요..
수술이 30분도 않되 끝나고난후 제가 제발로 걸어 침대에 와서 누웠다고 합니다..
마취가 깨어나고 정신이 드는 동시에..사경을 해맷다는 그때 그 기억도..
평생 지울수 없겠지만.. 다시한번 경험을 또 해야합니다..
너무 두렵구요,. 무섭습니다..
이번엔 남친과 함께 갈려구요..그런 제모습을 보고 다시는 관계를 쉽게 요구하지는 못 하겠지요..
2달 정도 된거 같은데 병원비가 얼마나 나올지 걱정입니다..
전 분명히 미친게 분명해요..
아기한텐 못할 짓을 두번이나 해야하구요.. 용서를 평생 빌어야 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