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24살인 직장인 그리고 제 남자친구는 32 직업군인 중사입니다.. 집은 같지만,,군인이다 보니 떨어져서 생활을 하고있구요~ 물론 만난지는 얼마 안됐습니다... 근데 이 남자의 심리 가끔 알수가 없네요.. 핸드폰을 보면 죄다 여자들의 문자...저 원래 간섭하는거 싫어해서 안보지만,, 꼭 보게 만듭니다.. 누구냐고 물으면,, 친구야~아는 동생이야...늘 그렇습니다.. 떨어져 살다보니 무엇을 하는지 알수없기에 집착?은 아니지만서도 가끔 보게되더라구요.. 첨부터 안봤으면 더 좋았을텐데 말이죵,,,-_-;;후회도 됩니다.... 근데 가끔 자기를 왜 좋아하냐고 묻습니다..좋으니깐 만나느거 아니냐고 했습니다.. 근데 술을 먹고 그러더군요.. "왜오빠만나서 고생할려고 그랭,,, 더 좋은 남자 만나면 너한테 더 좋을텐데.. 경제적 으로도 그렇구,,자주 보지도 못하고 그러눈데,, 더 좋은 남자 많자너~ 오빠가 너한테 그냥 다 미안하다...."" 요즘 들어서 부쩍 저말을 합니다.. 헤어지자는 말인지,,,정말 나한테 미안해서 그러는건지,, 가끔 이 남자를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남자분들,,, 내 남친의 말,, 어떤게 진심일까요??
더좋은 남자만나면 참 좋을텐데,,,
저는 이제 24살인 직장인 그리고 제 남자친구는 32 직업군인 중사입니다..
집은 같지만,,군인이다 보니 떨어져서 생활을 하고있구요~
물론 만난지는 얼마 안됐습니다...
근데 이 남자의 심리 가끔 알수가 없네요..
핸드폰을 보면 죄다 여자들의 문자...저 원래 간섭하는거 싫어해서 안보지만,,
꼭 보게 만듭니다.. 누구냐고 물으면,, 친구야~아는 동생이야...늘 그렇습니다..
떨어져 살다보니 무엇을 하는지 알수없기에 집착?은 아니지만서도 가끔 보게되더라구요..
첨부터 안봤으면 더 좋았을텐데 말이죵,,,-_-;;후회도 됩니다....
근데 가끔 자기를 왜 좋아하냐고 묻습니다..좋으니깐 만나느거 아니냐고 했습니다..
근데 술을 먹고 그러더군요..
"왜오빠만나서 고생할려고 그랭,,, 더 좋은 남자 만나면 너한테 더 좋을텐데..
경제적 으로도 그렇구,,자주 보지도 못하고 그러눈데,, 더 좋은 남자 많자너~
오빠가 너한테 그냥 다 미안하다....""
요즘 들어서 부쩍 저말을 합니다..
헤어지자는 말인지,,,정말 나한테 미안해서 그러는건지,,
가끔 이 남자를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남자분들,,, 내 남친의 말,, 어떤게 진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