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에 캐빠져 사는 부산사는 고2 여학생입니다. 우선 저희아파트 지리를 설명해야할것 같네요 아파트 주위로 둥~ 둘러져있는 난간.. 전항상 난간을 넘어서 바깥세상으로갑니다 난간을 안넘어가면 쭉 올라가서 후문이나 정문으로 나가야하기때문이죠 ㅠㅠ 암튼 어제도 그렇게 독서실로 향하던 도중... 난간 밑에 정원(?)풀숲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풀숲 밑으론 지하주차장이있고 그위 건물 1,2,3층은 노래방당구장 등등 아무생각없이 난간넘어서 풀숲에 서서 뛰어내리고 가려는데 옆에 풀숲위에 떵그러니~ 검은자루하나가 있었습니다 저는 뭔가싶어서 아무생각없이.. 정말 아무생각없이 그냥 속을보았습니다 그런데 속에 악세사리함? 하나랑 또작은 자루하나. 이렇게 큰자루안에 2개의 큰내용물이있고 그리고 큰자루에 널부러져있는 지갑들... 보자마자 놀래서 멍하게 있는데.. 주차장 삐용삐용 <-- 차올라오는소리 가 들리더군요 전 놀래서 검은자루들고 우선 난간다시 넘어서 저희집쪽으로 뛰었습니다 (솔직히 가지고싶다는 생각 약간;; a little ...;;) 그런데 뒤에 소리를 들어보니 차가 멈추더니 사람이 내리는거 같더군요 혹시나 하고 봤는데 어떤 오빠? 아저씨 분..덩치분이 풀숲을 막찾으시는거에요;; 아저씨랑 눈이마주치고 -_- 아저씨가 제손에든 자루를보시더니 난간넘어서 쫓아오려는거에요;; 전 죽어라 집까지 뛰어서 겨우겨우 안잡히고 저희집이 4층인데 창문으로보니 아저씨 막 찾고계신듯;;보이더라구요 그아저씨가 아마 조폭? 도둑? 인데 자기가 턴 물건들을 풀숲에 놔뒀다가 주차장에서 차 빼낸후에 실고 가려던거였던거 같아요 주차장에 cctv있으니깐 자루보이면 뭐 안좋게.. 암튼 그런식으로 제추측;; 전 이거 탐정한테 의뢰하고싶음 ㅠㅠ 왜 풀숲에 던져놨는지 ....;; 아놔ㅠㅠ 집에와서 자루를보니 ... 지갑 15개 ;;; 보석함엔 반지,목걸이,팔찌 ... 다른자루엔 시계 ;; 지갑은 다메이커 ( 루이비통 5개 구찌 3개 에르메스 1개 크로커다일?무슨 악어가죽지갑; 2개 그다음뭐 잡다한 mcm 1 빈폴1 닥스2 ) 반지,목걸이,팔찌 이거 다합치면 한 700~1000 그냥나오겠고요 ;; 아 ! 그리고 반지 하나 이상한게 있는데 다이아 2개박힌거요 ;; 다이아인지를 확실히 몰라서... 위에 가격은 제가 금좀 볼줄알아서 -_-;; 대충매겼구요 그다음 시계는 ..;; 완전 ㄷㄷㄷ 로렉스 오메가 불가리 파텍필립 몽블랑 에르메스 샤넬 -0-;;등등 아 그리고 시계에도 테크노마린 ; 이라는거 있는데요 다이아 박혀있는거 같은데.. -_- 이역시도 다이아 인지 확실히는모른다는;; 암튼 저지금 무서워죽겠습니다 ㅠㅠ 괜히들고와서 이난리 ;;; 어쩌죠 이장물들을 .... 톡플러 님들한테 나눠드려야할까요 ;; 경찰에 신고해야할까요 ;; 제가 인생살면서 쓸까요 -_-;; 저정말 지금 아빠엄마한테 말씀도못드리고 제방구석에쳐박아놨네요 ㅠㅠ 꿈이였으면차라리 ;;; 제가 무슨죄를지었길래 이렇게 많은장물을...ㅠㅠ 진지하게 리플달아주세요 ㅠㅠ
도둑이 놔둔 장물을 제가 주운거 같아요 도와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톡에 캐빠져 사는 부산사는 고2 여학생입니다.
우선 저희아파트 지리를 설명해야할것 같네요
아파트 주위로 둥~ 둘러져있는 난간..
전항상 난간을 넘어서 바깥세상으로갑니다
난간을 안넘어가면 쭉 올라가서 후문이나 정문으로 나가야하기때문이죠 ㅠㅠ
암튼 어제도 그렇게 독서실로 향하던 도중...
난간 밑에 정원(?)풀숲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풀숲 밑으론 지하주차장이있고 그위 건물 1,2,3층은 노래방당구장 등등
아무생각없이 난간넘어서 풀숲에 서서 뛰어내리고 가려는데
옆에 풀숲위에 떵그러니~ 검은자루하나가 있었습니다
저는 뭔가싶어서 아무생각없이.. 정말 아무생각없이 그냥 속을보았습니다
그런데 속에 악세사리함? 하나랑 또작은 자루하나. 이렇게 큰자루안에 2개의 큰내용물이있고
그리고 큰자루에 널부러져있는 지갑들...
보자마자 놀래서 멍하게 있는데..
주차장 삐용삐용 <-- 차올라오는소리 가 들리더군요
전 놀래서 검은자루들고 우선 난간다시 넘어서 저희집쪽으로 뛰었습니다 (솔직히 가지고싶다는 생각 약간;; a little ...;;)
그런데 뒤에 소리를 들어보니 차가 멈추더니 사람이 내리는거 같더군요
혹시나 하고 봤는데 어떤 오빠? 아저씨 분..덩치분이
풀숲을 막찾으시는거에요;;
아저씨랑 눈이마주치고 -_-
아저씨가 제손에든 자루를보시더니 난간넘어서 쫓아오려는거에요;;
전 죽어라 집까지 뛰어서 겨우겨우 안잡히고
저희집이 4층인데 창문으로보니 아저씨 막 찾고계신듯;;보이더라구요
그아저씨가 아마 조폭? 도둑? 인데 자기가 턴 물건들을 풀숲에 놔뒀다가 주차장에서 차 빼낸후에 실고 가려던거였던거 같아요
주차장에 cctv있으니깐 자루보이면 뭐 안좋게.. 암튼 그런식으로 제추측;;
전 이거 탐정한테 의뢰하고싶음 ㅠㅠ 왜 풀숲에 던져놨는지 ....;; 아놔ㅠㅠ
집에와서 자루를보니 ...
지갑 15개 ;;; 보석함엔 반지,목걸이,팔찌 ... 다른자루엔 시계 ;;
지갑은 다메이커 ( 루이비통 5개 구찌 3개 에르메스 1개 크로커다일?무슨 악어가죽지갑; 2개 그다음뭐 잡다한 mcm 1 빈폴1 닥스2 )
반지,목걸이,팔찌 이거 다합치면 한 700~1000 그냥나오겠고요 ;;
아 ! 그리고 반지 하나 이상한게 있는데 다이아 2개박힌거요 ;; 다이아인지를 확실히 몰라서... 위에 가격은 제가 금좀 볼줄알아서 -_-;; 대충매겼구요
그다음 시계는 ..;; 완전 ㄷㄷㄷ 로렉스 오메가 불가리 파텍필립 몽블랑 에르메스 샤넬 -0-;;등등
아 그리고 시계에도 테크노마린 ; 이라는거 있는데요
다이아 박혀있는거 같은데.. -_- 이역시도 다이아 인지 확실히는모른다는;;
암튼 저지금 무서워죽겠습니다 ㅠㅠ
괜히들고와서 이난리 ;;;
어쩌죠 이장물들을 ....
톡플러 님들한테 나눠드려야할까요 ;; 경찰에 신고해야할까요 ;; 제가 인생살면서 쓸까요 -_-;;
저정말 지금 아빠엄마한테 말씀도못드리고
제방구석에쳐박아놨네요 ㅠㅠ
꿈이였으면차라리 ;;; 제가 무슨죄를지었길래 이렇게 많은장물을...ㅠㅠ
진지하게 리플달아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