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남친님 자랑좀 하고 갈께요 ^-^+

맨날웃엉^^2008.01.03
조회4,531

안녕들하세여 ~ ^.^

 

톡에 완전 중독된 +  인쟈 22살된 처자입니당 ㅎㅎ

 

맨날 읽기만 하다강 오늘은 제 이야기를 해볼까해서용  ~ 헤헤 ^.^

 

학교다닐때 (고등학교)  제가 무진~장 짝사랑하던 친구랑

 

지끔은 알콩~ 달콩  사귀고 있답니당 ^ㅡ^♡

 

아직은 사귄지 한달도 체 안되지만 너~무   행복하고 좋아용 ~_~

 

- 남친님 집에 초대받은날 ♡

우리 남친님 요리를 해주신다기에  "스파게티 먹꼬 싶엉 !"  요로코롬 말해쬬 ㅋㅋ

그리곤 저  쉬는날 같이 손잡꼬 남친님 집에 놀러갓찌용 ~~

전 가만히 앉아서 남친님 요리하는거 구경만 햇어용ㅎ 

요리하는 뒷모습도 어찌나 멋찌던지 !!!  샤방샤방 @.@

전날 제가 무리한 터라 방에가서 (뜨끈뜨근 아주 조터라구요 ) 잠이 들엇담니당 ~~

한참 지났을까 ..  우리남친님 절 깨우더라구용 ㅋㅋ

우 ~ 와 ㅋㅋ 이 맛있는 냄새 !!  그날 저 배터지게 먹었담니당 ㅋㅋ

 

- 크리스마스날 ♡

우리 남친님 ~  용돈 두둑히 받았다면서 맛있는거 다 사준담니당 +_+

내가 선물한 커플티 나란히 입꼬 ~ 싱글벙글 ^0^

그날 밥도 엄청 마니 먹꼬 ㅎㅎ 2차는 내가 쏜다며  술집으로 ㄱㄱ 싱 ~

한잔씩 ~  주거니 받거니 @@  그러다보니 한병 .. 두병 ㅋㅋ

저희는 조금씩 취햇찌요 ! 이런저런 얘기도 하면서 머가 좋은지 얼굴만 봐도 웃게 되고^^;

제가 워낙 눈물이 많은지라  너무 취해서 울기도 했담니당 ㅜ 챙피해

결국 그날 저 엄청 취해서 남친님이 계산 다 하시고 ㅜㅜ(둘이서 4병정도 먹엇을꺼에요 ㅋ)

선물은 머 받았냐구요 ?  우리 남친님이 집적 케익을 만들어 왔뜨라구용 ~~

완전 감동 +_+  카드도 써왓는데 ㅇ ㅓ찌나 귀엽던징 ㅎㅎ

 

담날 저 술병걸려서  영화보기로 한거 약속도 못지키공 ㅜㅜ

오후에 우리 남친님 휘리릭~ 오셔서는 간호를 해주었담니당

어찌나 미안하던지 ..ㅎ 배도 문질러 주고  이것저것 챙겨주고

너무너무 아팠는데 진짜  금방 갠찬아 지더라구용 ㅎㅎ 헤헤 너무너무 고마워쬬 ^^

 

킥킥 ~~  우리 남친님

항상  술을 먹든  밥을 먹든 

자기보단 절  먼저 챙겨요 ~  완전 감사하고 감동이지용 !!

그러면서 하는말이 " 우리 어무니가 하는말이 이제야 이해가 간다고

어렸을때,  내가 먹꼬 잇을때 배부르다면서 안드시더랍니다 .. 그땐 진짠줄 알았는데..

자기도 내가 먹는거 보기만해도 배부르고 좋다고 그러더라구요 "

어찌나 좋던지 ㅋㅋ 헤헤 ~~

 

집이 멀어서 자주 못봐서 좀 마니 섭섭해요 ㅜㅜ

 

제가 쉬는날 잠깐 씩 보니깐 너무너무 시간이 짧은거 있쬬 ?ㅜㅠ 맙소사

 

다음주 쉬는날을 기다리며 ...!!!!!!!!!!!!!!!!

 

암튼암튼  여러분들도 이쁜 사랑 마니마니 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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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수정 ㅎ

킥킥 ~  ㅋㅋㅋ  리플 잘 보고 가유 ^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