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

Robist2003.08.07
조회801

 

 

[ 1 ]  [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

 

 

그녀가 자는가?


이쁘나~~아....쟈냐?.
 

편히 잘자라...으니야...흐흐흐...[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


그녀 이름...[ 은 ]


절때루 [ 금 ]....이 아니구, 무조건 [ 은 ]


살금...살살살....[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


슬그머니..고개를 들어 조심스럽게...뒤돌아 걜 쳐다봤지.


언릉...보무도 당당하게 이자릴 벗어놔야 안심이 댈거 같았거덩.


더이상 맞긴 싫구...


걍....낭중에 맨 정신일때 대화로 모든걸 해결하구 싶었거덩.


근데...


말똥말똥 거리면서....


내 뒤통수를 쳐다보구 있는 그녀와 눈이 마주쳤네...[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


허걱~ [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


로비:[ 아직 안자니? ]


이론....다 틀렸네...젠장...[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


으니:[ 응? ]


로비:[ 자기...자는 모습...얼굴보구 시포서...헤헤... ]


으니:[ ? ]


머쓱머쓱...긁적긁적....[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


로비:[ 자갸..술, 엉청나게 잘 빨드라. ]


으니:[ 그 정도갖구...머~얼. ]


끙~~~~~~~ [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


로비:[ 그래...피곤하지?...더 자라. ]


으니:[ 앙.. ]


로비:[ 말똥말똥...쳐다본께 잠이 안와?...아라따~아...돌아서 잘께. ]


에ㅡ휴...[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


입술이 바싹바싹 마르는거 같다.


쟈갸!.. 피곤하대며?...제발....언응 잠 들어라.


어떡하지?...[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


쟤네 부모가 알면 날 쥑인다고 할텐데....끙~~~~ [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
 

가만...?


차근, 차근히 생각점 해보자.


분명히...내가 말짱 했었꺼덩.


근데...??


딸그락...딸그락...짱돌 굴러가는 소리.


육감녀랑 신나게 쳐묵고...부어라, 빠라라... 마구 마구 난리 부르스를 치다가, 쟤한테 딱 걸렸단 말야?


돼지 껍따기를 먹자구 했겠다?


이론...무신 음식이 그래...?


해장국이나 묵지...하필...돼지 껍따기냐구효.

 

조..가시나...쏘주, 뮤쟈게 잘 마시드만....[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


그 담엔 어땠드라..?


나두, 잘 몰러....에구구~~~~~~ [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


그 담엔...분명..사고친거지...보이는 현실이 그렇쟎아.


그때....
 

으니:[ 어빠..아. ]


엥?..


쟤가?......나더러 오빠래?
 

웬일..?


술이....쬐금씩....술술 깨나봐...[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

 

로비:[ 응?...왜..? ]


으니:[ 이리...가까이 와봐. ]


헉...[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


으니:[ 안아조. ]


로비:[ ? ]


으니:[ 팔베게 해조. ]


갈수록 태산....흑흑...[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


할수업찌...그녀에게 팔을 내주고 말았다.
 

긴장이 풀려선지...어느순간...나두 모르게, 슬슬...잠이오기 시작해진다.


웨?...피곤하니깐..[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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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잔걸까?


뭔가...?


느낌이 이상한거 같아서 눈이 떠 지는데...


이론...


뭐하는거야?...쟤...?


은근슬쩍 입었던 옷이...하나 둘씩 도루 벗겨지고 있는게 아닌가?


뜨~악!..[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


그녀가...겨우,간신히...마지막 남은 옷까정 벗기려 하구있네.


허걱!...이게?....웬 해괴망칙스런 일이야?


로비:[ 어어...왜 이래?..너... ]


으니:[ 가만있어봐..다 됐어. ]


로비:[ 뭐가 다 됐단거야...말두 안대는 소리하구 있어...지금.. ]


자다가 봉창 두들기는 소리?


이불을 잡아 끌구는 잽싸게 그 속으로 들어갔네 그려.

 

몸을 떼구르르...굴려서 이불로 똘똘 말았어.


그녀가 이불을 땡기려 들구...난 그 이불을 안 뺏길려구 잡아 당기구....


이건....무슨...혈전을 방불캐 해.


한참을 그러다가는...


으니:[ 아~ 쒜! ]
 

그녀가... 짜증 내면서, 확ㅡ 미는 바람에 중심을 못잡구 기냥 넘어졌다.


로비:[ 에~고~고~~~~....[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 ]


순간, 그녀...찬스를 놓치지 않고...이불을 화~악!
 

허걱!.........클나또...[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


넘 부끄러버라~잉...[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

 

그리곤....그녀, 내위로 덥쳐오는데...


워낙...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서...얼떨떨...[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


으니:[ 너..자꾸 까부는데...증말, 죽는다. ]


모라?...[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


아까는 오빠!...지금은 너?...완죤히 지 맘대루구만... 킁!...날 죽인데?...[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

 

로비:[ 너...왜 이래? 정말. ]


으니:[ 가만 안 있음, 정말...죽여 뿌릴꼬얍. ]


일순,


그녀가 내 가슴위로 떨어졋다.


헉쓰...[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


로비:[ 아이구~~ 무거워~~ ]


그리고는...


로비:[ 흡..? ]


먼저...걔...입술이 덥쳐왔다.


그 다음?...그 담은?....음....[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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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정말이지, 믿기지않는 골때리는 상황이 벌어졌지....[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


그때....


그녀가 갑자기 스커트를 조금씩 끌어올리더니 내 무릎 위로 올라왔꺼덩.


로비:[ 옴마!...너 왜그래? 갑자기....?? ]


.....라고 말하면서, 나도 모르게...어느새 그녀의 허리를 감싸 안았던거야.
 

그러자....그녀는 나에게 키스를 퍼부어댔는데...[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


로비:[ 왜 이래. 제발 이러지마.......살려줘. ]


그것은...정녕, 뽀뽀도 아니고....[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


으니:[ 살려줘? ]


뭐시냐?...거시기....


그러니깐, 한마디로 야그하자면...그녀는 첨부터 입을 크게 열고 혀를 내 입에 넣어 핥아대는것이야...[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


로비:[그래.....뭐든지...하라는대로 할께. ]


으니:[ 뭐든지?...그래, 내가 하는대로 가만히 있기만 하면 살려주지. ]


입술 위에 침이 번드르한 채...그녀는 아쉬운 표정을 지었지.


으니:[ 우리...계속해...볼까? ]


그녀가 입술을 닦으며 말했어...[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


로비:[ 뭐? 무슨 소랴?...뭘?...계속...하자구? ]


으니:[ 이쯤대면...막 하자는....거쟎오. ]


그녀의 손은....이미, 나의 허벅지를 타고 청바지 안쪽으로 들어가기 시작.


로비:[ 헉! ]


손가락들을 제각기 놀리며...쉼없이 마구 휘젓기 시작한다.


어느순간....


그녀의 손이 벌써 나의 팬티속으로 깊숙히 들어가고 말았다....[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


나는...잠시 눈을 감고 아랫도리의 쾌감을 느끼기 시작했어.


로비:[ 흑?....그만....제~에~발.... ]


하지만...그녀는 전혀 거침이 없다.


그녀는 한 손을 나의 바지속에 넣은 채...


다른 한손으론 나의 웃도리를 들어 올리면서...나의 배를 쓰다듬는다.


로비:[ 빌어먹을... ]


이윽고...그녀는 나의 옷을 한꺼풀씩 벗겨내기 시작.


서서히...그녀가 나의 바지 자크를 내리고 있는것이 보였어.


하나씩...하나씩...


난 어느새 알몸....ㅇㅔ ㅎㅕ...[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


내 몸 위에 올라타자마자...그녀도 스스로 상의 단추를 풀어 제낀다.


옅은 하늘색 브레지어가 보이는가 싶었는데...


그런 그녀...계속해서 브레지어 후크를 풀어제치더니, 스스로 브래지어를 끌러 내렸다.


[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ㅡ 툭!


로비:[ 컥! ]


묘한 여운의 소리를 남기며....무언가 갖혀있던게 튀어나오듯...

 

그녀의 탄력있고....봉긋하게 솟은 가슴이 드러났다. 


그녀의...가슴이 출렁이는게 너무나도 아름 다웠어....[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


어느순간...


[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ㅡ 휙..


로비:[ 꿀꺽! ]


벗은 그녀의 상체는...정말로...선이 곱구 예뻣어.


황금색으로 물들인, 긴 머리가...물결치듯이, 그녀의 가슴으로 쏟아졌구...
 

날아갈듯....쭉쭉뻗은 어깨와 팔....그 곡선의 움직임에 뒷골이 뻐근해오기 시작...[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


로비:[ 꼭 자기 방에 혼자있는것 처럼...확? ]


으니:[ 웨?...떫어? ]


로비:[ 너무나도...과감히 벗어던지니깐... ]


으니:[ 따지냐? ]


그 다음....스스럼 없이...계속해서 스커트 자크를 내리네?


또 다시...


[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ㅡ 툭....


하늘색 팬티만 남고...그녀는 알몸인 채로 내 몸위에서 내려다 보고있다.


정말....벗은 몸이 너무 예뻣지.


나의 얼굴로 온 몸의 피가 쏠려 화끈화끈거리네....[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


그러면서도...


로비:[ 황당해.... ]


남녀가 함께 방에 있는게 어색하구 낯설구...참 머쓱하더군.


으니:[ 시꺼.... ]


마지막....팬티.


그것마저도 벗어 버린 그녀는 금방 알몸이 되었다.


가늘고 긴 팔 과 목...가녀린 어깨...가슴 미어지도록 예쁜 허리...아랫배...그리고...터질것 같은 엉덩이...


어느새....난 그만....어쩔줄 몰라하면서...나도 모르게 뜨거워졌다.


로비:[ 아....아....나 미쵸~~ ]


더 이상....이성이란 존재할수가 없는 상황....[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


로비:[ 아...못 참겠어.]


난 참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고...


그렇기 때문에...무의식적으로 그녀의 가슴을 헤치고...마구 주무르며 숨을 고르기 시작했다.


으니:[ 으......음.....  ]


그녀의 볼에 흥분의 붉은 빛이 돌았다.

 

 

☞.......................................................................................................[ To be continuo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