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그녀가 자는가? 이쁘나~~아....쟈냐?. 편히 잘자라...으니야...흐흐흐... 그녀 이름...[ 은 ] 절때루 [ 금 ]....이 아니구, 무조건 [ 은 ] 살금...살살살.... 슬그머니..고개를 들어 조심스럽게...뒤돌아 걜 쳐다봤지. 언릉...보무도 당당하게 이자릴 벗어놔야 안심이 댈거 같았거덩. 더이상 맞긴 싫구... 걍....낭중에 맨 정신일때 대화로 모든걸 해결하구 싶었거덩. 근데... 말똥말똥 거리면서.... 내 뒤통수를 쳐다보구 있는 그녀와 눈이 마주쳤네... 허걱~ 로비:[ 아직 안자니? ] 이론....다 틀렸네...젠장... 으니:[ 응? ] 로비:[ 자기...자는 모습...얼굴보구 시포서...헤헤... ] 으니:[ ? ] 머쓱머쓱...긁적긁적.... 로비:[ 자갸..술, 엉청나게 잘 빨드라. ] 으니:[ 그 정도갖구...머~얼. ] 끙~~~~~~~ 로비:[ 그래...피곤하지?...더 자라. ] 으니:[ 앙.. ] 로비:[ 말똥말똥...쳐다본께 잠이 안와?...아라따~아...돌아서 잘께. ] 에ㅡ휴... 입술이 바싹바싹 마르는거 같다. 쟈갸!.. 피곤하대며?...제발....언응 잠 들어라. 어떡하지?... 쟤네 부모가 알면 날 쥑인다고 할텐데....끙~~~~ 가만...? 차근, 차근히 생각점 해보자. 분명히...내가 말짱 했었꺼덩. 근데...?? 딸그락...딸그락...짱돌 굴러가는 소리. 육감녀랑 신나게 쳐묵고...부어라, 빠라라... 마구 마구 난리 부르스를 치다가, 쟤한테 딱 걸렸단 말야? 돼지 껍따기를 먹자구 했겠다? 이론...무신 음식이 그래...? 해장국이나 묵지...하필...돼지 껍따기냐구효. 조..가시나...쏘주, 뮤쟈게 잘 마시드만.... 그 담엔 어땠드라..? 나두, 잘 몰러....에구구~~~~~~ 그 담엔...분명..사고친거지...보이는 현실이 그렇쟎아. 그때.... 으니:[ 어빠..아. ] 엥?.. 쟤가?......나더러 오빠래? 웬일..? 술이....쬐금씩....술술 깨나봐... 로비:[ 응?...왜..? ] 으니:[ 이리...가까이 와봐. ] 헉... 으니:[ 안아조. ] 로비:[ ? ] 으니:[ 팔베게 해조. ] 갈수록 태산....흑흑... 할수업찌...그녀에게 팔을 내주고 말았다. 긴장이 풀려선지...어느순간...나두 모르게, 슬슬...잠이오기 시작해진다. 웨?...피곤하니깐.. [ 2 ] 얼마나 잔걸까? 뭔가...? 느낌이 이상한거 같아서 눈이 떠 지는데... 이론... 뭐하는거야?...쟤...? 은근슬쩍 입었던 옷이...하나 둘씩 도루 벗겨지고 있는게 아닌가? 뜨~악!.. 그녀가...겨우,간신히...마지막 남은 옷까정 벗기려 하구있네. 허걱!...이게?....웬 해괴망칙스런 일이야? 로비:[ 어어...왜 이래?..너... ] 으니:[ 가만있어봐..다 됐어. ] 로비:[ 뭐가 다 됐단거야...말두 안대는 소리하구 있어...지금.. ] 자다가 봉창 두들기는 소리? 이불을 잡아 끌구는 잽싸게 그 속으로 들어갔네 그려. 몸을 떼구르르...굴려서 이불로 똘똘 말았어. 그녀가 이불을 땡기려 들구...난 그 이불을 안 뺏길려구 잡아 당기구.... 이건....무슨...혈전을 방불캐 해. 한참을 그러다가는... 으니:[ 아~ 쒜! ] 그녀가... 짜증 내면서, 확ㅡ 미는 바람에 중심을 못잡구 기냥 넘어졌다. 로비:[ 에~고~고~~~~.... ] 순간, 그녀...찬스를 놓치지 않고...이불을 화~악! 허걱!.........클나또... 넘 부끄러버라~잉... 그리곤....그녀, 내위로 덥쳐오는데... 워낙...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서...얼떨떨... 으니:[ 너..자꾸 까부는데...증말, 죽는다. ] 모라?... 아까는 오빠!...지금은 너?...완죤히 지 맘대루구만... 킁!...날 죽인데?... 로비:[ 너...왜 이래? 정말. ] 으니:[ 가만 안 있음, 정말...죽여 뿌릴꼬얍. ] 일순, 그녀가 내 가슴위로 떨어졋다. 헉쓰... 로비:[ 아이구~~ 무거워~~ ] 그리고는... 로비:[ 흡..? ] 먼저...걔...입술이 덥쳐왔다. 그 다음?...그 담은?....음.... [ 3 ] 갑자기... 정말이지, 믿기지않는 골때리는 상황이 벌어졌지.... 그때.... 그녀가 갑자기 스커트를 조금씩 끌어올리더니 내 무릎 위로 올라왔꺼덩. 로비:[ 옴마!...너 왜그래? 갑자기....?? ] .....라고 말하면서, 나도 모르게...어느새 그녀의 허리를 감싸 안았던거야. 그러자....그녀는 나에게 키스를 퍼부어댔는데.... 로비:[ 왜 이래. 제발 이러지마.......살려줘. ] 그것은...정녕, 뽀뽀도 아니고.... 으니:[ 살려줘? ] 뭐시냐?...거시기.... 그러니깐, 한마디로 야그하자면...그녀는 첨부터 입을 크게 열고 혀를 내 입에 넣어 핥아대는것이야... 로비:[그래.....뭐든지...하라는대로 할께. ] 으니:[ 뭐든지?...그래, 내가 하는대로 가만히 있기만 하면 살려주지. ] 입술 위에 침이 번드르한 채...그녀는 아쉬운 표정을 지었지. 으니:[ 우리...계속해...볼까? ] 그녀가 입술을 닦으며 말했어... 로비:[ 뭐? 무슨 소랴?...뭘?...계속...하자구? ] 으니:[ 이쯤대면...막 하자는....거쟎오. ] 그녀의 손은....이미, 나의 허벅지를 타고 청바지 안쪽으로 들어가기 시작. 로비:[ 헉! ] 손가락들을 제각기 놀리며...쉼없이 마구 휘젓기 시작한다. 어느순간.... 그녀의 손이 벌써 나의 팬티속으로 깊숙히 들어가고 말았다.... 나는...잠시 눈을 감고 아랫도리의 쾌감을 느끼기 시작했어. 로비:[ 흑?....그만....제~에~발.... ] 하지만...그녀는 전혀 거침이 없다. 그녀는 한 손을 나의 바지속에 넣은 채... 다른 한손으론 나의 웃도리를 들어 올리면서...나의 배를 쓰다듬는다. 로비:[ 빌어먹을... ] 이윽고...그녀는 나의 옷을 한꺼풀씩 벗겨내기 시작. 서서히...그녀가 나의 바지 자크를 내리고 있는것이 보였어. 하나씩...하나씩... 난 어느새 알몸....ㅇㅔ ㅎㅕ... 내 몸 위에 올라타자마자...그녀도 스스로 상의 단추를 풀어 제낀다. 옅은 하늘색 브레지어가 보이는가 싶었는데... 그런 그녀...계속해서 브레지어 후크를 풀어제치더니, 스스로 브래지어를 끌러 내렸다. ㅡ 툭! 로비:[ 컥! ] 묘한 여운의 소리를 남기며....무언가 갖혀있던게 튀어나오듯... 그녀의 탄력있고....봉긋하게 솟은 가슴이 드러났다. 그녀의...가슴이 출렁이는게 너무나도 아름 다웠어.... 어느순간... ㅡ 휙.. 로비:[ 꿀꺽! ] 벗은 그녀의 상체는...정말로...선이 곱구 예뻣어. 황금색으로 물들인, 긴 머리가...물결치듯이, 그녀의 가슴으로 쏟아졌구... 날아갈듯....쭉쭉뻗은 어깨와 팔....그 곡선의 움직임에 뒷골이 뻐근해오기 시작... 로비:[ 꼭 자기 방에 혼자있는것 처럼...확? ] 으니:[ 웨?...떫어? ] 로비:[ 너무나도...과감히 벗어던지니깐... ] 으니:[ 따지냐? ] 그 다음....스스럼 없이...계속해서 스커트 자크를 내리네? 또 다시... ㅡ 툭.... 하늘색 팬티만 남고...그녀는 알몸인 채로 내 몸위에서 내려다 보고있다. 정말....벗은 몸이 너무 예뻣지. 나의 얼굴로 온 몸의 피가 쏠려 화끈화끈거리네.... 그러면서도... 로비:[ 황당해.... ] 남녀가 함께 방에 있는게 어색하구 낯설구...참 머쓱하더군. 으니:[ 시꺼.... ] 마지막....팬티. 그것마저도 벗어 버린 그녀는 금방 알몸이 되었다. 가늘고 긴 팔 과 목...가녀린 어깨...가슴 미어지도록 예쁜 허리...아랫배...그리고...터질것 같은 엉덩이... 어느새....난 그만....어쩔줄 몰라하면서...나도 모르게 뜨거워졌다. 로비:[ 아....아....나 미쵸~~ ] 더 이상....이성이란 존재할수가 없는 상황.... 로비:[ 아...못 참겠어.] 난 참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고... 그렇기 때문에...무의식적으로 그녀의 가슴을 헤치고...마구 주무르며 숨을 고르기 시작했다. 으니:[ 으......음..... ] 그녀의 볼에 흥분의 붉은 빛이 돌았다. ☞.......................................................................................................[ To be continuous ]
[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
[ 1 ]![[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https://file0.pann.com/files/bbs/images/general/bbs040/1/swim[20030807032624].gif)
그녀가 자는가?
이쁘나~~아....쟈냐?.
편히 잘자라...으니야...흐흐흐...![[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https://bbs.nate.com/img/mark/theme_icon_17.gif)
그녀 이름...[ 은 ]
절때루 [ 금 ]....이 아니구, 무조건 [ 은 ]
살금...살살살....
슬그머니..고개를 들어 조심스럽게...뒤돌아 걜 쳐다봤지.
언릉...보무도 당당하게 이자릴 벗어놔야 안심이 댈거 같았거덩.
더이상 맞긴 싫구...
걍....낭중에 맨 정신일때 대화로 모든걸 해결하구 싶었거덩.
근데...
말똥말똥 거리면서....
내 뒤통수를 쳐다보구 있는 그녀와 눈이 마주쳤네...
허걱~
로비:[ 아직 안자니? ]
이론....다 틀렸네...젠장...
으니:[ 응? ]
로비:[ 자기...자는 모습...얼굴보구 시포서...헤헤... ]
으니:[ ? ]
머쓱머쓱...긁적긁적....
로비:[ 자갸..술, 엉청나게 잘 빨드라. ]
으니:[ 그 정도갖구...머~얼. ]
끙~~~~~~~
로비:[ 그래...피곤하지?...더 자라. ]
으니:[ 앙.. ]
로비:[ 말똥말똥...쳐다본께 잠이 안와?...아라따~아...돌아서 잘께. ]
에ㅡ휴...
입술이 바싹바싹 마르는거 같다.
쟈갸!.. 피곤하대며?...제발....언응 잠 들어라.
어떡하지?...
쟤네 부모가 알면 날 쥑인다고 할텐데....끙~~~~
가만...?
차근, 차근히 생각점 해보자.
분명히...내가 말짱 했었꺼덩.
근데...??
딸그락...딸그락...짱돌 굴러가는 소리.
육감녀랑 신나게 쳐묵고...부어라, 빠라라... 마구 마구 난리 부르스를 치다가, 쟤한테 딱 걸렸단 말야?
돼지 껍따기를 먹자구 했겠다?
이론...무신 음식이 그래...?
해장국이나 묵지...하필...돼지 껍따기냐구효.
조..가시나...쏘주, 뮤쟈게 잘 마시드만....
그 담엔 어땠드라..?
나두, 잘 몰러....에구구~~~~~~
그 담엔...분명..사고친거지...보이는 현실이 그렇쟎아.
그때....
으니:[ 어빠..아. ]
엥?..
쟤가?......나더러 오빠래?
웬일..?
술이....쬐금씩....술술 깨나봐...
로비:[ 응?...왜..? ]
으니:[ 이리...가까이 와봐. ]
헉...
으니:[ 안아조. ]
로비:[ ? ]
으니:[ 팔베게 해조. ]
갈수록 태산....흑흑...
할수업찌...그녀에게 팔을 내주고 말았다.
긴장이 풀려선지...어느순간...나두 모르게, 슬슬...잠이오기 시작해진다.
웨?...피곤하니깐..
[ 2 ]
얼마나 잔걸까?
뭔가...?
느낌이 이상한거 같아서 눈이 떠 지는데...
이론...
뭐하는거야?...쟤...?
은근슬쩍 입었던 옷이...하나 둘씩 도루 벗겨지고 있는게 아닌가?
뜨~악!..
그녀가...겨우,간신히...마지막 남은 옷까정 벗기려 하구있네.
허걱!...이게?....웬 해괴망칙스런 일이야?
로비:[ 어어...왜 이래?..너... ]
으니:[ 가만있어봐..다 됐어. ]
로비:[ 뭐가 다 됐단거야...말두 안대는 소리하구 있어...지금.. ]
자다가 봉창 두들기는 소리?
이불을 잡아 끌구는 잽싸게 그 속으로 들어갔네 그려.
몸을 떼구르르...굴려서 이불로 똘똘 말았어.
그녀가 이불을 땡기려 들구...난 그 이불을 안 뺏길려구 잡아 당기구....
이건....무슨...혈전을 방불캐 해.
한참을 그러다가는...
으니:[ 아~ 쒜! ]
그녀가... 짜증 내면서, 확ㅡ 미는 바람에 중심을 못잡구 기냥 넘어졌다.
로비:[ 에~고~고~~~~....
순간, 그녀...찬스를 놓치지 않고...이불을 화~악!
허걱!.........클나또...![[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https://bbs.nate.com/img/mark/emoticon_09.gif)
넘 부끄러버라~잉...
그리곤....그녀, 내위로 덥쳐오는데...
워낙...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서...얼떨떨...
으니:[ 너..자꾸 까부는데...증말, 죽는다. ]
모라?...
아까는 오빠!...지금은 너?...완죤히 지 맘대루구만... 킁!...날 죽인데?...
로비:[ 너...왜 이래? 정말. ]
으니:[ 가만 안 있음, 정말...죽여 뿌릴꼬얍. ]
일순,
그녀가 내 가슴위로 떨어졋다.
헉쓰...
로비:[ 아이구~~ 무거워~~ ]
그리고는...
로비:[ 흡..? ]
먼저...걔...입술이 덥쳐왔다.
그 다음?...그 담은?....음....
[ 3 ]![[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https://file0.pann.com/files/bbs/images/general/bbs040/1/swim[20030807032912].gif)
갑자기...
정말이지, 믿기지않는 골때리는 상황이 벌어졌지....
그때....
그녀가 갑자기 스커트를 조금씩 끌어올리더니 내 무릎 위로 올라왔꺼덩.
로비:[ 옴마!...너 왜그래? 갑자기....?? ]
.....라고 말하면서, 나도 모르게...어느새 그녀의 허리를 감싸 안았던거야.
그러자....그녀는 나에게 키스를 퍼부어댔는데...
.
로비:[ 왜 이래. 제발 이러지마.......살려줘. ]
그것은...정녕, 뽀뽀도 아니고....
으니:[ 살려줘? ]
뭐시냐?...거시기....
그러니깐, 한마디로 야그하자면...그녀는 첨부터 입을 크게 열고 혀를 내 입에 넣어 핥아대는것이야...
로비:[그래.....뭐든지...하라는대로 할께. ]
으니:[ 뭐든지?...그래, 내가 하는대로 가만히 있기만 하면 살려주지. ]
입술 위에 침이 번드르한 채...그녀는 아쉬운 표정을 지었지.
으니:[ 우리...계속해...볼까? ]
그녀가 입술을 닦으며 말했어...
로비:[ 뭐? 무슨 소랴?...뭘?...계속...하자구? ]
으니:[ 이쯤대면...막 하자는....거쟎오. ]
그녀의 손은....이미, 나의 허벅지를 타고 청바지 안쪽으로 들어가기 시작.
로비:[ 헉! ]
손가락들을 제각기 놀리며...쉼없이 마구 휘젓기 시작한다.
어느순간....
그녀의 손이 벌써 나의 팬티속으로 깊숙히 들어가고 말았다....
나는...잠시 눈을 감고 아랫도리의 쾌감을 느끼기 시작했어.
로비:[ 흑?....그만....제~에~발.... ]
하지만...그녀는 전혀 거침이 없다.
그녀는 한 손을 나의 바지속에 넣은 채...
다른 한손으론 나의 웃도리를 들어 올리면서...나의 배를 쓰다듬는다.
로비:[ 빌어먹을... ]
이윽고...그녀는 나의 옷을 한꺼풀씩 벗겨내기 시작.
서서히...그녀가 나의 바지 자크를 내리고 있는것이 보였어.
하나씩...하나씩...
난 어느새 알몸....ㅇㅔ ㅎㅕ...
내 몸 위에 올라타자마자...그녀도 스스로 상의 단추를 풀어 제낀다.
옅은 하늘색 브레지어가 보이는가 싶었는데...
그런 그녀...계속해서 브레지어 후크를 풀어제치더니, 스스로 브래지어를 끌러 내렸다.
로비:[ 컥! ]
묘한 여운의 소리를 남기며....무언가 갖혀있던게 튀어나오듯...
그녀의 탄력있고....봉긋하게 솟은 가슴이 드러났다.
그녀의...가슴이 출렁이는게 너무나도 아름 다웠어....
어느순간...
로비:[ 꿀꺽! ]
벗은 그녀의 상체는...정말로...선이 곱구 예뻣어.
황금색으로 물들인, 긴 머리가...물결치듯이, 그녀의 가슴으로 쏟아졌구...
날아갈듯....쭉쭉뻗은 어깨와 팔....그 곡선의 움직임에 뒷골이 뻐근해오기 시작...![[ 그넘 & 그뇬 ]...10.내겐 넘 무서븐 그녀 (19세 이상)](https://bbs.nate.com/img/mark/emoticon_08.gif)
로비:[ 꼭 자기 방에 혼자있는것 처럼...확? ]
으니:[ 웨?...떫어? ]
로비:[ 너무나도...과감히 벗어던지니깐... ]
으니:[ 따지냐? ]
그 다음....스스럼 없이...계속해서 스커트 자크를 내리네?
또 다시...
하늘색 팬티만 남고...그녀는 알몸인 채로 내 몸위에서 내려다 보고있다.
정말....벗은 몸이 너무 예뻣지.
나의 얼굴로 온 몸의 피가 쏠려 화끈화끈거리네....
그러면서도...
로비:[ 황당해.... ]
남녀가 함께 방에 있는게 어색하구 낯설구...참 머쓱하더군.
으니:[ 시꺼.... ]
마지막....팬티.
그것마저도 벗어 버린 그녀는 금방 알몸이 되었다.
가늘고 긴 팔 과 목...가녀린 어깨...가슴 미어지도록 예쁜 허리...아랫배...그리고...터질것 같은 엉덩이...
어느새....난 그만....어쩔줄 몰라하면서...나도 모르게 뜨거워졌다.
로비:[ 아....아....나 미쵸~~ ]
더 이상....이성이란 존재할수가 없는 상황....
로비:[ 아...못 참겠어.]
난 참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고...
그렇기 때문에...무의식적으로 그녀의 가슴을 헤치고...마구 주무르며 숨을 고르기 시작했다.
으니:[ 으......음..... ]
그녀의 볼에 흥분의 붉은 빛이 돌았다.
☞.......................................................................................................[ To be continuo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