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도 사람이야, 니가?

분노....2003.08.07
조회238

 

 

         몇달째 놀면서,

         일자리 구한다는 명목하에 여기저기서 돈 뜯어다가

         낮엔 PC방, 밤엔 술, 노래방......

         그러면서 쓴 돈이 기백만원.

         너한테 돈 뜯긴 사람들은 뼈빠지게 일하고 있는데,

         그러고도 사람아야, 니가?

         폐기처분할 인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