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경기도 어느 작은 시 에서 일어난 실제 실화로 소심하고 용기 없던 남자가 선택 했던 상황을 글로 쓴 것입니다 ^^(몇몇 분들은 이런 경험 있을듯 해서 올려 봅니다) 때는 2004년 이 글의 주인공인 남자는 전역을 하여 새로운 새내기들과 학교를 다닌다는 들뜬 맘을 안고 학교를 다닐때 일이었습니다 그는 잘생 기지도 키가 크지도 부유하지도 않는 극히 평범하고 평범한 남자 였습니다 그가 학교를 다니면서 모든 학생들과 별반 다를바 없이 순탄한 학교 생활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런 그에게 다른 학생과 다른게 있었다면 반을 대표하는 반대표 즉, 초등학교때 반장 과 같은 직책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는 반대표라는 직책을 가진 사람 답게 모든 학우들과 의사 소통을 해야 했고 대화와 친목 모임 도 자주 갖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어느덧 흘러 흘러 그 남자를 좋아 하는 여학생들이 생긴 것이었습니다 그 남자 또한 그게 싫지는 않았습니다 왜냐면 그 남자에게는 처음 있었던 경험 이었으니까요 하지만 그 남자에게는 좋아 하는 여학색이 따로 있었습니다 그 여학생도 다행히도 그 남자를 좋아 했었고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났습니다 서로 잘 맞는듯 싶어 그 둘은 더욱 빠르게 친해져 갔고 사귀자는 형식만 없었지 그 만큼 가까워지는 사이로 발전 하였습니다 그 둘은 정말 서로 좋아 했구 행복 했습니다.. 그러나 그 행복이 불행이 되어 다가 올줄은 아무도 몰랐습니다 그 행복함도 잠시 그 남자를 좋아 하던 여학생들과 그 여자는 한 반의 학우로 서로 친하게 지내던 사이였던 것이었습니다 그 여자는 나머지 두 여학생이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를 좋아 한다는 사실을 알고는 자신들의 사이를 밝히기를 꺼려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남자는 연애 경험 제로의 완전 연애 초짜 였습니다 이 학생은 정식으로 사귀고 C.C를 선언하려고 많은 준비를 해왔던 지라 그 여자의 방법이 맘에 들지 않았고 연애 경험이 없던 그 남자는 이해가 되지 않는 그 여자를 보며 힘들어 했습니다 (생각 해보면 숨긴다고 그다지 큰일 나지는 않는데 그 남자는 정말 초짜가 맞는것 같았습니다) 그 남자는 거기서 오해의 길로 빠지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자신에 대해 자신감이 없던 그 남자는 자신이 평범함에 그 여자가 밝히기를 꺼려 한다고 결론을 지어 버렸던 것이었습니다 그 남자는 너무 화가나 그 여자를 차츰 멀리 하게 되고 냉담해진 그 남자를 바라 보던 그 여자도 차츰 멀어져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 하여 그 둘은 서로 오해만을 가지고 친구의관계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그 뒤로 시간이 흘러 그 남자는 졸업을 하게 되고 사회로 나가게 됩니다 그 남자는 그 여자를 잊기위해 연락을 될수 있도록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맘을 모르는 그 여자는 술먹고 힘들면 그 남자에게 종종 전화를 걸어 푸념을 하고 했습니다 그 남자는 그런 그 여자를 보면서 다시 새로운 감정이 생기게 되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친구라는 명분아래 그 둘은 계속 관계를 유지 하고 있던 어느날 그 여자가 술에 만취한 상태로 전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남자는 대화 내용과 말투로 봐서 만취인 상태를 인지하고 그 여자에게로 갔습니다 도착하니 그 여자는 취해 테이블에 누워 자고 있었습니다 그 남자는 그 여자를 업고 그여자를 깨워 깨워 집을 찾아 데려다 주었습니다 혼자 살던 그 여자의 엉망인 집안을 보고는 그 남자는 청소와 설겆이를 해주곤 집을 나섰습니다 그 남자 한켠에 그 여자에 대한 마음이 점점 커져 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그 여자는 시간이 흘러 다른 남자와 연애를 시작 했고 그 남자는 다시 한번 낙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머 용기 있는 남자가 미인을 얻는다고 하던데 정말이가봐요?ㅡㅡ;;) 그러던 어느날 그 남자는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는 뒤늦게 다른 친구를 통해 알게 되어 병원을 찾아 오게 됩니다 친구라는 명목하에 말이죠 그 여자는 그 남자에게 심심할것 같다면 책을 한권 선물해주고 옆에서 간호 해주다가 집으로 향합니다 그 뒷 모습을 보던 그 남자는 그 녀에게 고마움과 미묘한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그 남자는 퇴원후 회사를 다니고 자기 나름데로 남의 여자를 좋아 하는건 비겁한 짓으로 단정 짓고 그 여자하고의 연락을 하지 않고 지냈습니다(ㄷㄷ;; 완전 내가 봐도 신파극이네..ㅡㅡ) 그렇게 세월이 흘러 그 들이 알고 지낸지 3년이란 시간이 흐른 후 친구에게서 한통의 전화가 옵니다 그 여자가 위경련으로 병원에 입원 하게 된 사실을 알리는 전화 였습니다 그 남자는 일하는 내내 초조하고 너무 불안해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 남자는 퇴근함과 동시에 병원으로 갔고 그 여자의 초췌한 모습을 보았을때 자신도 모르게 눈물이 나는 것이었습 니다 그 여자가 그모습을 볼까 하품 하는 척으로 무모화 한 그 남자는 어떻게 된거냐구 물어 봅 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눈후 집으로 발길을 돌려 가는 그 남자의 마음에 그 여자의 초췌한 모습이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친구로서 밖에 챙겨 줄수 없던 자신의 처지를 원망했습니다 그 여자의 남자 친구가 그 남자가 간 후 돌아와 간호를 해주습니다 그 남자는 자신의 처지와 좋아 하지만 다른 남자의 여자인 그 여자를 도저히 볼 자신이 없었던 나머지 중대한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여자와 모든 관계를 청산하고 모르는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말입니다 그 남자는 전화번호와 그 여자의 미니홈피 와 모든 연락처를 지우게 됩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른뒤 그 여자에게서 걸려온 한통의 전화가 이별의 마지막 이었습니다 (대화 내용은 대충 남자가 여자를 귀찮고 지겹고 짜증나고 연락하기 싫어 끊었다고 맘에 없는 잔인한 말로 매몰차게 하곤 전화를 끊었다고 합니다) 그 뒤로 새월이 2년이 더 흘러 그들은 이제 남남이 되어 서로 갈길을 향해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한 친구에게서 그 여자가 친구들 모임을 주선해 초대 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여기서 친구는 동일 인물입니다 이 이야기에 나오는 친구라는 인물은 한사람 ^^) 그 남자는 2년 전 이야기 이고 못본 친구들도 온다는 말에 약간의 고민을 한 후 약속 장소로 나갑 니다 그리고 드디어 2년여만에 그 여자를 다시 만나게 됩니다 그 남자는 여느때와 같이 방갑게 친구들을 맞이했고 그 중에는 그 여자도 포함 되어 있었습니다 그렇게 그들은 다시 만나게 되고 서로 어떻게 지내는지 물어 보다가 그 둘다 금융에서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서로 공통된 주제를 이야기 삼아 이야기 하다가 그렇게 헤어 집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그들은 간간히 연락을 이어 가면서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그 여자가 간혹 그 남자에게 이렇게 물어 본다고 합니다 왜 그때 그렇게 연락을 끊었는지 그 남자는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니가 미워서..니가 나한테 너무 잘해줘서 이렇게 말입니다 이 말을 이해 못한 그 여자는 그게 뭐냐구 그냥 우스게 소리로 넘어 갔다고 합니다 (그 남자가 그렇게 헤어짐을 선택한 이유는 그 남자가 술취해 저에게 말하더군요 그 여자를 보고 있노라면 그 여자를 좋아하면 사랑하게 되면 안되는데 자꾸 마음이 흔들리고 그 여자의 남자가 되고 싶어지고 그 여자가 자신에게 잘 해줄때면 행복하지만 그렇게 되면 안될꺼 같다고 생각이 들어 결국 좋아하기 보단 버리기로 결정을 했다고 하더군요) 참 사람일이란 모르는 거죠? 그 여자 친구중에 저처럼 이렇게 사실을 알고 있는 친구가 있을까요? 이건 남자의 입장에서 쓴 글이어서 여자의 입장에서 쓴글이 있다면 좋으련만 혹시 글을 합치면 서로의 오해가 풀려 잘되지 않을까요? 지금도 그 둘은 그냥 업무적으로 연락 하는 것 이외에는 연락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사랑 이별 다시 사랑 이별 .. 그리고 지금 현재 그들은 이제 어떻게 될까요? 결정나면 글 또 올려두 될까요? 보기 싫어 하시려나?ㅋㅋㅋ 제 주위에도 이런 드라마 같은 일이 일어 나긴 하는군요.. 그 두명이 서로 최고의 결과가 나오길 새해를 맞이하여 빌어 봅니다 그 남자! 그 여자 ! 화이팅!! 추신 : 그나 저나 남 걱정 할때가 아닌데 내 코가 석자 이거늘..ㅋㅋ
그남자 그여자 사랑 이별 사랑 이별..그후...
이 이야기는 경기도 어느 작은 시 에서 일어난 실제 실화로 소심하고 용기 없던
남자가 선택 했던 상황을 글로 쓴 것입니다 ^^(몇몇 분들은 이런 경험 있을듯 해서 올려 봅니다)
때는 2004년 이 글의 주인공인 남자는 전역을 하여 새로운 새내기들과 학교를 다닌다는 들뜬 맘을
안고 학교를 다닐때 일이었습니다
그는 잘생 기지도 키가 크지도 부유하지도 않는 극히 평범하고 평범한 남자 였습니다
그가 학교를 다니면서 모든 학생들과 별반 다를바 없이 순탄한 학교 생활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런 그에게 다른 학생과 다른게 있었다면 반을 대표하는 반대표 즉, 초등학교때 반장 과 같은
직책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는 반대표라는 직책을 가진 사람 답게 모든 학우들과 의사 소통을 해야 했고 대화와 친목 모임
도 자주 갖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어느덧 흘러 흘러 그 남자를 좋아 하는 여학생들이 생긴 것이었습니다
그 남자 또한 그게 싫지는 않았습니다 왜냐면 그 남자에게는 처음 있었던 경험 이었으니까요
하지만 그 남자에게는 좋아 하는 여학색이 따로 있었습니다 그 여학생도 다행히도
그 남자를 좋아 했었고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났습니다
서로 잘 맞는듯 싶어 그 둘은 더욱 빠르게 친해져 갔고 사귀자는 형식만 없었지 그 만큼
가까워지는 사이로 발전 하였습니다 그 둘은 정말 서로 좋아 했구 행복 했습니다..
그러나 그 행복이 불행이 되어 다가 올줄은 아무도 몰랐습니다
그 행복함도 잠시 그 남자를 좋아 하던 여학생들과 그 여자는 한 반의 학우로 서로 친하게
지내던 사이였던 것이었습니다
그 여자는 나머지 두 여학생이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를 좋아 한다는 사실을 알고는 자신들의
사이를 밝히기를 꺼려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남자는 연애 경험 제로의 완전 연애 초짜 였습니다
이 학생은 정식으로 사귀고 C.C를 선언하려고 많은 준비를 해왔던 지라 그 여자의 방법이
맘에 들지 않았고 연애 경험이 없던 그 남자는 이해가 되지 않는 그 여자를 보며 힘들어 했습니다
(생각 해보면 숨긴다고 그다지 큰일 나지는 않는데 그 남자는 정말 초짜가 맞는것 같았습니다)
그 남자는 거기서 오해의 길로 빠지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자신에 대해 자신감이 없던 그 남자는
자신이 평범함에 그 여자가 밝히기를 꺼려 한다고 결론을 지어 버렸던 것이었습니다
그 남자는 너무 화가나 그 여자를 차츰 멀리 하게 되고 냉담해진 그 남자를 바라 보던 그 여자도
차츰 멀어져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 하여 그 둘은 서로 오해만을 가지고 친구의관계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그 뒤로 시간이 흘러 그 남자는 졸업을 하게 되고 사회로 나가게 됩니다
그 남자는 그 여자를 잊기위해 연락을 될수 있도록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맘을 모르는 그 여자는
술먹고 힘들면 그 남자에게 종종 전화를 걸어 푸념을 하고 했습니다
그 남자는 그런 그 여자를 보면서 다시 새로운 감정이 생기게 되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친구라는 명분아래 그 둘은 계속 관계를 유지 하고 있던 어느날 그 여자가 술에 만취한
상태로 전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남자는 대화 내용과 말투로 봐서 만취인 상태를 인지하고
그 여자에게로 갔습니다 도착하니 그 여자는 취해 테이블에 누워 자고 있었습니다
그 남자는 그 여자를 업고 그여자를 깨워 깨워 집을 찾아 데려다 주었습니다
혼자 살던 그 여자의 엉망인 집안을 보고는 그 남자는 청소와 설겆이를 해주곤 집을 나섰습니다
그 남자 한켠에 그 여자에 대한 마음이 점점 커져 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그 여자는 시간이 흘러 다른 남자와 연애를 시작 했고 그 남자는 다시 한번 낙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머 용기 있는 남자가 미인을 얻는다고 하던데 정말이가봐요?ㅡㅡ;;)
그러던 어느날 그 남자는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는 뒤늦게
다른 친구를 통해 알게 되어 병원을 찾아 오게 됩니다 친구라는 명목하에 말이죠
그 여자는 그 남자에게 심심할것 같다면 책을 한권 선물해주고 옆에서 간호 해주다가 집으로
향합니다 그 뒷 모습을 보던 그 남자는 그 녀에게 고마움과 미묘한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그 남자는 퇴원후 회사를 다니고 자기 나름데로 남의 여자를 좋아 하는건 비겁한 짓으로 단정
짓고 그 여자하고의 연락을 하지 않고 지냈습니다(ㄷㄷ;; 완전 내가 봐도 신파극이네..ㅡㅡ)
그렇게 세월이 흘러 그 들이 알고 지낸지 3년이란 시간이 흐른 후 친구에게서 한통의 전화가
옵니다 그 여자가 위경련으로 병원에 입원 하게 된 사실을 알리는 전화 였습니다
그 남자는 일하는 내내 초조하고 너무 불안해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 남자는 퇴근함과
동시에 병원으로 갔고 그 여자의 초췌한 모습을 보았을때 자신도 모르게 눈물이 나는 것이었습
니다 그 여자가 그모습을 볼까 하품 하는 척으로 무모화 한 그 남자는 어떻게 된거냐구 물어 봅
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눈후 집으로 발길을 돌려 가는 그 남자의 마음에 그 여자의 초췌한
모습이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친구로서 밖에 챙겨 줄수 없던 자신의 처지를 원망했습니다
그 여자의 남자 친구가 그 남자가 간 후 돌아와 간호를 해주습니다
그 남자는 자신의 처지와 좋아 하지만 다른 남자의 여자인 그 여자를 도저히 볼 자신이 없었던
나머지 중대한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여자와 모든 관계를 청산하고 모르는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말입니다
그 남자는 전화번호와 그 여자의 미니홈피 와 모든 연락처를 지우게 됩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른뒤 그 여자에게서 걸려온 한통의 전화가 이별의 마지막 이었습니다
(대화 내용은 대충 남자가 여자를 귀찮고 지겹고 짜증나고 연락하기 싫어 끊었다고 맘에 없는
잔인한 말로 매몰차게 하곤 전화를 끊었다고 합니다)
그 뒤로 새월이 2년이 더 흘러 그들은 이제 남남이 되어 서로 갈길을 향해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한 친구에게서 그 여자가 친구들 모임을 주선해 초대 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여기서 친구는 동일 인물입니다 이 이야기에 나오는 친구라는 인물은 한사람 ^^)
그 남자는 2년 전 이야기 이고 못본 친구들도 온다는 말에 약간의 고민을 한 후 약속 장소로 나갑
니다 그리고 드디어 2년여만에 그 여자를 다시 만나게 됩니다
그 남자는 여느때와 같이 방갑게 친구들을 맞이했고 그 중에는 그 여자도 포함 되어 있었습니다
그렇게 그들은 다시 만나게 되고 서로 어떻게 지내는지 물어 보다가 그 둘다 금융에서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서로 공통된 주제를 이야기 삼아 이야기 하다가 그렇게 헤어 집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그들은 간간히 연락을 이어 가면서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그 여자가 간혹 그 남자에게 이렇게 물어 본다고 합니다 왜 그때 그렇게 연락을 끊었는지
그 남자는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니가 미워서..니가 나한테 너무 잘해줘서 이렇게 말입니다
이 말을 이해 못한 그 여자는 그게 뭐냐구 그냥 우스게 소리로 넘어 갔다고 합니다
(그 남자가 그렇게 헤어짐을 선택한 이유는 그 남자가 술취해 저에게 말하더군요
그 여자를 보고 있노라면 그 여자를 좋아하면 사랑하게 되면 안되는데 자꾸 마음이 흔들리고
그 여자의 남자가 되고 싶어지고 그 여자가 자신에게 잘 해줄때면 행복하지만 그렇게 되면
안될꺼 같다고 생각이 들어 결국 좋아하기 보단 버리기로 결정을 했다고 하더군요)
참 사람일이란 모르는 거죠? 그 여자 친구중에 저처럼 이렇게 사실을 알고 있는 친구가 있을까요?
이건 남자의 입장에서 쓴 글이어서 여자의 입장에서 쓴글이 있다면 좋으련만 혹시 글을 합치면
서로의 오해가 풀려 잘되지 않을까요? 지금도 그 둘은 그냥 업무적으로 연락 하는 것 이외에는
연락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사랑 이별 다시 사랑 이별 .. 그리고 지금 현재
그들은 이제 어떻게 될까요? 결정나면 글 또 올려두 될까요? 보기 싫어 하시려나?ㅋㅋㅋ
제 주위에도 이런 드라마 같은 일이 일어 나긴 하는군요.. 그 두명이 서로 최고의 결과가
나오길 새해를 맞이하여 빌어 봅니다 그 남자! 그 여자 ! 화이팅!!
추신 : 그나 저나 남 걱정 할때가 아닌데 내 코가 석자 이거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