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를 하고 있는 한 학생입니다..ㅋㅋ 어이없는 일을 당해서..ㅋㅋ 보복을 당했는디..ㅋㅋ 제가 살고 있는 집은 아담한 자취방 입니다. 냉장고 하나 넣고 그담은 큰거 들어갈데가 없다는..ㅡㅡ;ㅋ 암튼 벽을 중심으로 좌우가 대칭인 옆방이 있는데..ㅋ 대학원생 한명이 살고 있습니다..ㅋㅋ 사건은 이제 시작~~ 저는 여친과 밥을 먹고 집에와서 열띤 토론을 하고 있었습니다.ㅋ 가정사 얘기부터 시작해서~~여친과 4살차이가 나는 관계로 생각이 많이 다르더군요 그래서 여친과 의견논쟁을 벌이다 보니(싸운거 아님)목소리가 조금 커졌나봅니다. 대화하는 내내 옆집에서는 물건이 날라댕기는 소리가 들리더군요..ㅡㅡ;ㅋ 그래서 옆집은 화끈하게 논쟁하나 부다라고 생각했지요..ㅋㅋ 하지만.....조금있다가 문을 쾅쾅..치는 소리가 들려서 나가보니 "쫌 조용히좀 하세요! 혼자살아요??저도 한번 떠들어 볼까요..??" 이러는 겁니다.ㅡㅡ; 조카 어이엄씀..ㅋ 다짜고짜 따져서 기분좀 상했지만 제가 잘못한 일이니 그냥 죄송합니다 하고 넘어갔지요...ㅋ 하지만 보복이 시작되니....... 담날 운전면허 학원을 갔다오니 옆방에서 시끄러운 라디오 소리가 희미하게 들리는 겁니다. 그냥 티비소리겠거니 하고 무시했는데 계속 들리더군요..ㅋ 그래서 어제 한일에 대한 보복을 하는구나..ㅋㅋ 하지만 음악 방송이라 그냥 음악 들으면서 잘 잤음..ㅋㅋ 근데 저렇게 틀어놓으면 자기도 못잘걸..ㅡㅡ;.ㅋ 이 생각하고 있느디..ㅋㅋ 또 담날~~ 주인아주머니께서 혹시 저한테 음악틀고 잤냐고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옆방 사람이 틀고 잤다고 꼬질렀지요~~아쏴~~ 근데 낮에 아주머니랑 같이 가봤는데 음악소리만 들리고 두드려도 사람은 없는 상황~~아 이거 어임네..ㅋㅋ 이러면서 넘어갔는데 문제는 밤에 아주머니께서 그집 바로 위층이 침실이셔서.ㅋㅋ 잠을 이루다 못해 열쇠를 들고 오셔서..ㅋㅋ 저와 동행하여 그 집문을 따고 들어갔지요~~~ 그랬더니 책상위에있는 쪼맨한 카세트 라디오에서 소리가 엄청 크게..ㅡㅡ;ㅋ 볼륨을 보니 MAX~~ 아놔~~ 전 보복성으로 틀어놓고 갔다는 걸 확신했죠..ㅋ 나이가 몇개인데 보복이여..ㅡㅡ; 초딩이여.?? 대학원생 머리에서 나온거 하고는.ㅋㅋㅋ 하지만 화살은 내가 아닌 주인 아주머니에게로~~~ㅋㅋ 아주머니께서는 아니 이런 경우가 있냐면서 막 머라고 하시는걸~~ 제가 옆에서 막 부추켰습니다~~ "이런경우가 있을까요~~" 말그대로 불난집에 기름을 부었습니다..ㅋㅋㅋ 살면서 이런경우는 첨인데요.~~` 그냥 시끄러우면 시끄럽다고 정중히 말하면 어련히 조심해 줄텐데.ㅡㅡ; 제가 방에서 애들 불러서 술먹고 떠든적도 없거든요...방음이 안돼나..ㅋ 암튼 향우가 기대되네요~~ 아줌마 한마디 하실 기세든디..ㅋㅋ
초딩틱한 보복 실패한 옆집 대학원생ㅋㅋㅋ
자취를 하고 있는 한 학생입니다..ㅋㅋ
어이없는 일을 당해서..ㅋㅋ 보복을 당했는디..ㅋㅋ
제가 살고 있는 집은 아담한 자취방 입니다.
냉장고 하나 넣고 그담은 큰거 들어갈데가 없다는..ㅡㅡ;ㅋ
암튼 벽을 중심으로 좌우가 대칭인 옆방이 있는데..ㅋ
대학원생 한명이 살고 있습니다..ㅋㅋ 사건은 이제 시작~~
저는 여친과 밥을 먹고 집에와서 열띤 토론을 하고 있었습니다.ㅋ
가정사 얘기부터 시작해서~~여친과 4살차이가 나는 관계로 생각이 많이 다르더군요
그래서 여친과 의견논쟁을 벌이다 보니(싸운거 아님)목소리가 조금 커졌나봅니다.
대화하는 내내 옆집에서는 물건이 날라댕기는 소리가 들리더군요..ㅡㅡ;ㅋ
그래서 옆집은 화끈하게 논쟁하나 부다라고 생각했지요..ㅋㅋ
하지만.....조금있다가 문을 쾅쾅..치는 소리가 들려서 나가보니
"쫌 조용히좀 하세요! 혼자살아요??저도 한번 떠들어 볼까요..??"
이러는 겁니다.ㅡㅡ; 조카 어이엄씀..ㅋ 다짜고짜 따져서 기분좀 상했지만
제가 잘못한 일이니 그냥 죄송합니다 하고 넘어갔지요...ㅋ
하지만 보복이 시작되니.......
담날 운전면허 학원을 갔다오니 옆방에서 시끄러운 라디오 소리가 희미하게 들리는 겁니다.
그냥 티비소리겠거니 하고 무시했는데 계속 들리더군요..ㅋ
그래서 어제 한일에 대한 보복을 하는구나..ㅋㅋ
하지만 음악 방송이라 그냥 음악 들으면서 잘 잤음..ㅋㅋ
근데 저렇게 틀어놓으면 자기도 못잘걸..ㅡㅡ;.ㅋ 이 생각하고 있느디..ㅋㅋ
또 담날~~ 주인아주머니께서 혹시 저한테 음악틀고 잤냐고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옆방 사람이 틀고 잤다고 꼬질렀지요~~아쏴~~
근데 낮에 아주머니랑 같이 가봤는데 음악소리만 들리고
두드려도 사람은 없는 상황~~아 이거 어임네..ㅋㅋ
이러면서 넘어갔는데 문제는 밤에 아주머니께서 그집 바로 위층이 침실이셔서.ㅋㅋ
잠을 이루다 못해 열쇠를 들고 오셔서..ㅋㅋ
저와 동행하여 그 집문을 따고 들어갔지요~~~
그랬더니 책상위에있는 쪼맨한 카세트 라디오에서 소리가 엄청 크게..ㅡㅡ;ㅋ
볼륨을 보니 MAX~~ 아놔~~ 전 보복성으로 틀어놓고 갔다는 걸 확신했죠..ㅋ
나이가 몇개인데 보복이여..ㅡㅡ; 초딩이여.?? 대학원생 머리에서 나온거 하고는.ㅋㅋㅋ
하지만 화살은 내가 아닌 주인 아주머니에게로~~~ㅋㅋ
아주머니께서는 아니 이런 경우가 있냐면서 막 머라고 하시는걸~~
제가 옆에서 막 부추켰습니다~~ "이런경우가 있을까요~~"
말그대로 불난집에 기름을 부었습니다..ㅋㅋㅋ
살면서 이런경우는 첨인데요.~~`
그냥 시끄러우면 시끄럽다고 정중히 말하면 어련히 조심해 줄텐데.ㅡㅡ;
제가 방에서 애들 불러서 술먹고 떠든적도 없거든요...방음이 안돼나..ㅋ
암튼 향우가 기대되네요~~ 아줌마 한마디 하실 기세든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