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직장 동료와 바람을피우고있어요. 것두 3년째. 외국으로 국내로 안다닌곳없이 여행들도 다녔구요. 물론 출장핑계 내지는 워크샵 세미나 아님,직장포상휴가... 기타등등으로 핑계를댔기에.... 저랑은 일년에 한 3번쯤도 것도 만취가되서 필림이나 끊겨야 부부관계를 가진답니다. 자기는 조루이고 섹스에 취미가없다며 오히려 저를 무지색기가많은 여자취급했구요. 엄청 깔끔하고 샤프한타입이라 여자들이 늘 많았구,현재도 파트너는 또다른 여자가있는것같구요. 증거를 잡을수는 없을까요? 본인 육성으로 같이 잤다고 시인한거 녹음은 돼있지만... 바보같은 저는 그여자 한번밖에안만났어요. 둘이는 육체관계없고 그냥 직장상사로서 존경한다며 의심하지말고 살으라고 도리어 제게 충고를 하더군요. 첨에는 저도 그렇게 믿고싶었지만 함께 오랬동안 며칠씩 한방에서 잠을 잔 남녀를 저보고 믿어달라니요?? 화가나서 글도 잘안써져요. 물론 두인간들 전화 한통화면 퇴사시켜버릴수는 있지만 한참 돈이많이들어가는 수험생아이들때문에 함부로 감정처리할 입장이 아니랍니다. 둘이 주고받은 연서들도 가지고있고 함께 여행갈때 예약했던것들도 가지고있지만 ... 이제라도 사람을사서 미행을 붙일까요? 도청은 어찌해야하는지...?? 참고로 그여자 엄청 당돌한 노처녀(36)이구요. 본인말로는 곧 결혼한대요. 나쁜 남자는죽어도 나만 사랑했었고 지금도 사랑한다는 황당한 거짓말만 하구요. 저 2달째 제대로 자지도 먹지도 못하고있어요. ... 어제는 nate 로 그사람 잘때 위치추적신청했는데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벌써 해지신청끝냈더라구요. 머리 무지좋은 남자고 완벽주의자라서 3년을 사귀면서도 안들켰는데 그여자 결혼한다며 대전둔산지점으로 지난 4월말에 발려받아 내려가니까 눈이뒤집혀서 회사 무단결근하고 잠수타는바람에 들통났어요. 그런 인간이 나만 사랑한다니요??? 기가 막힙니다. ...삐쩍마르고 아주작아요. 그여자는 .. 남편보다 6살 어리구요. 저는 두살 연상이니까 그여잔 저보다 8살 어린거죠. 평소에도 럭셔리한 강남족의 영계만 밝히더니 그여자도 압구정동 이랑 강남쪽에만 지점을다녀선지 어쨌든 강남족이기는한데... 집이 시골이라 합숙소에있던 무늬만 강남족이구요.. ... 저는 40대 초반이고 지금도 여전히 시선끄는 미모도 있답니다. 푹퍼져사는 타입도 아니었구요. ... 외모로 따지면 나이든거빼고는 객관적으로 그여자가 훨씬 처지는데.... 물론 그사람은 그렇게 생각안하겠지만 .. 두사람 사진을본 몇명은 너무 안생겼다고 하더군요. 삐적마르고 광대뼈도나오고... ...이런거 중요한건아니지만... 남편이 어제 그러더군요 한 70 % 정도는 집에 돌아왔다고... 정리했다고... 그런데 불과 두달전에 잠수까지타면서 뜨거웠던 인간들이 내게들켰다고 벌써 정리했다는게 믿어지나요???? ...속지말고 ... 애들과 살수있는 대비책도 없어요. 제몫으로 모아둔건 하나도없구요. 남편은 완벽주의자라서 그럼부분에 제가 손쓸수없도록 아마 대비해뒀을겁니다. 이혼해도 건질재산두없구요. 다만 연봉은 높아서 급여는 많이탄답니다. .................... 어찌해야 될까요? 답답합니다. 울분을 풀길도없구요. 사람 만나기도 싫구요. 너무 울어서 눈의 실핏줄이 터졌구요...두년놈 생각만하면 숨쉬기가힘들고 가슴이 엄청 아프구요. .....
조언 부탁드릴께요. 살아야되는지???
남편이 직장 동료와 바람을피우고있어요.
것두 3년째.
외국으로 국내로 안다닌곳없이 여행들도 다녔구요.
물론 출장핑계 내지는 워크샵 세미나 아님,직장포상휴가...
기타등등으로 핑계를댔기에....
저랑은 일년에 한 3번쯤도 것도 만취가되서 필림이나 끊겨야 부부관계를 가진답니다.
자기는 조루이고 섹스에 취미가없다며
오히려 저를 무지색기가많은 여자취급했구요.
엄청 깔끔하고 샤프한타입이라 여자들이 늘 많았구,현재도 파트너는 또다른 여자가있는것같구요.
증거를 잡을수는 없을까요?
본인 육성으로 같이 잤다고 시인한거 녹음은 돼있지만...
바보같은 저는 그여자 한번밖에안만났어요.
둘이는 육체관계없고 그냥 직장상사로서 존경한다며 의심하지말고 살으라고
도리어 제게 충고를 하더군요.
첨에는 저도 그렇게 믿고싶었지만 함께 오랬동안 며칠씩 한방에서 잠을 잔 남녀를
저보고 믿어달라니요??
화가나서 글도 잘안써져요.
물론 두인간들 전화 한통화면 퇴사시켜버릴수는 있지만
한참 돈이많이들어가는 수험생아이들때문에 함부로 감정처리할 입장이 아니랍니다.
둘이 주고받은 연서들도 가지고있고 함께 여행갈때 예약했던것들도 가지고있지만
...
이제라도 사람을사서 미행을 붙일까요?
도청은 어찌해야하는지...??
참고로 그여자 엄청 당돌한 노처녀(36)이구요. 본인말로는 곧 결혼한대요.
나쁜 남자는죽어도 나만 사랑했었고 지금도 사랑한다는 황당한 거짓말만 하구요.
저 2달째 제대로 자지도 먹지도 못하고있어요.
...
어제는 nate 로 그사람 잘때 위치추적신청했는데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벌써 해지신청끝냈더라구요.
머리 무지좋은 남자고 완벽주의자라서 3년을 사귀면서도 안들켰는데
그여자 결혼한다며 대전둔산지점으로 지난 4월말에 발려받아 내려가니까
눈이뒤집혀서 회사 무단결근하고 잠수타는바람에 들통났어요.
그런 인간이 나만 사랑한다니요??? 기가 막힙니다.
...삐쩍마르고 아주작아요. 그여자는 ..
남편보다 6살 어리구요. 저는 두살 연상이니까 그여잔 저보다 8살 어린거죠.
평소에도 럭셔리한 강남족의 영계만 밝히더니 그여자도 압구정동 이랑 강남쪽에만
지점을다녀선지 어쨌든 강남족이기는한데...
집이 시골이라 합숙소에있던 무늬만 강남족이구요..
...
저는 40대 초반이고 지금도 여전히 시선끄는 미모도 있답니다.
푹퍼져사는 타입도 아니었구요.
...
외모로 따지면 나이든거빼고는 객관적으로 그여자가 훨씬 처지는데....
물론 그사람은 그렇게 생각안하겠지만 .. 두사람 사진을본 몇명은 너무 안생겼다고 하더군요.
삐적마르고 광대뼈도나오고...
...이런거 중요한건아니지만...
남편이 어제 그러더군요 한 70 % 정도는 집에 돌아왔다고...
정리했다고...
그런데 불과 두달전에 잠수까지타면서 뜨거웠던 인간들이 내게들켰다고 벌써 정리했다는게
믿어지나요????
...속지말고 ...
애들과 살수있는 대비책도 없어요.
제몫으로 모아둔건 하나도없구요. 남편은 완벽주의자라서 그럼부분에 제가 손쓸수없도록
아마 대비해뒀을겁니다. 이혼해도 건질재산두없구요. 다만 연봉은 높아서 급여는 많이탄답니다.
....................
어찌해야 될까요? 답답합니다. 울분을 풀길도없구요. 사람 만나기도 싫구요.
너무 울어서 눈의 실핏줄이 터졌구요...두년놈 생각만하면 숨쉬기가힘들고 가슴이 엄청 아프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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