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한번 걸어볼까하다가~ 너무 실례되는것같아서 포기했다가, 친구가 이런데도 있다길래 글올려봅니다. 일단 겉모습은요 안경을 쓰셨고, 머리가 좀 긴편이며, 옅은 분홍 코트(이색보다 연함)? 오른손에는 장미띠같은걸 손에 하셨구요, 그거 뭐라하지 디자이너 들이 손에 매는거 같은... 청바지에 컨버스스타일 신발신으셨구요~ 가방은 갈색가죽가방 이셨던것 같아요. 시청역에서 내리셨습니다. 시간때는 8시30~50분 이때쯤.. 1호선이였구요~ 처음으로 전철에서 말걸어보고 싶다고 느꼈는데 사실 쉽진 않더라구요~ 아무튼 이렇게나마 끄젹여봅니다.
오늘 아침 1호선 시청역에서 내리신분
말한번 걸어볼까하다가~
너무 실례되는것같아서 포기했다가, 친구가 이런데도 있다길래
글올려봅니다.
일단 겉모습은요 안경을 쓰셨고, 머리가 좀 긴편이며, 옅은 분홍 코트(이색보다 연함)?
오른손에는 장미띠같은걸 손에 하셨구요, 그거 뭐라하지
디자이너 들이 손에 매는거 같은... 청바지에 컨버스스타일 신발신으셨구요~
가방은 갈색가죽가방 이셨던것 같아요.
시청역에서 내리셨습니다.
시간때는 8시30~50분 이때쯤..
1호선이였구요~ 처음으로 전철에서 말걸어보고 싶다고 느꼈는데
사실 쉽진 않더라구요~ 아무튼 이렇게나마 끄젹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