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톡톡 눈팅을 즐겨하는 20대후반 잠실본동에 사는 처자 입니다. 매일매일 출근길에 심장이 떨어질것 같아 저같은 피해자가 없길바라며 글을 올립니다. 저의 출근길을 설명 하자면.. 잠실 신척역의 신천성당이라고 아시나여?? 그주변을 보면 ㅎㄹ클래스 이라는 나이트 와 국ㅂ관 나이트 사이에 여관골목이 있습니다. 그 길로 가면 전철역가는 지름길이고 시간이 단축되니 바쁜 출근시간에 항상 그길을 이용합니다. 여관들이 즐비한 반대편 해ㅈ냉면집이라는 여름에는 줄서서 먹을정도로 유명한 집이있습니다. 그골목이 술취한 사람이 많이 다니고 해서그런지 다른골목들에 비해서 지저분하고 비위생 적입니다. 그변태 아저씨는 항상 해ㅈ냉면 집과 그옆 춘ㅊ닭갈비 집을 왔다 갔다하며 물건(?)을보여줄사람을 탐색합니다. 변태 아저씨의 인상착의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나이:55~60대로추청 몸상태:키175~178 정도의 보통체격 얼굴:얼굴에 주름이 많이가있고(주름에 홈이 많이파여 있습니다) 안경을 착용하실때있고, 벗고계실때있음. 의상(?):검정가죽 사파리나 (엉덩이 덮을정도),회색 반코트 에 항상 점정 기지바지 착용. 제가 처음 변태아저씨는 본게 12월중순 이었습니다.그골목을 지나갈때는 8시20~30분 정도입니다. 한3주정도 지켜보니 아주 추운날은 안나 오시더라구요.(추운날은 물건(?)이 얼까바 안나오나봐요.) 그 변태 아저씨는 코트 또는 사파리에 항상 손을넣고 계시며 앞을 가리시고 계시다가 젊은여자 또는 중,고등여학생이 지나갈때 한쪽손을 빼서 물건(?)을잡고 흔드십니다. 아주머니나 할머니 남자분들이 지나갈땐 다시 주머니에 손을넣어 앞을 가리고 계시지요. 매일 보는거라서 안 무서울줄 알았으나 봐도 봐도 무섭고, 심장이 떨어질것 같으며 출근길에 기분이 나빠 괜히 지하철에 타고계시는 남자분들까지 다 싫어집니다.(지하철이 만원이라서 서있기도 힘들정도로 밀착되어 있거든요.) 저와 출근길이 같으신 여자분들은 변태아저씨로 인해 놀라는일 없도록 주의하시구요, 시간되시는 남자분들 이시라면 잠복하였다가 잡아주셨으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제가 언제부턴가 그골목을 지나갈때 핸폰 촬영모드로 해놓고 지나가는대 무서워서 찍을수가 없습니다.ㅠㅠ 제가 오늘은 용기 내어서 가까운 파출소에 신고 할생각 입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추운날씨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1
잠실본동 신천역 변태 제발 잡아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톡톡 눈팅을 즐겨하는 20대후반 잠실본동에 사는 처자 입니다.
매일매일 출근길에 심장이 떨어질것 같아 저같은 피해자가 없길바라며 글을 올립니다.
저의 출근길을 설명 하자면..
잠실 신척역의 신천성당이라고 아시나여??
그주변을 보면 ㅎㄹ클래스 이라는 나이트 와 국ㅂ관 나이트 사이에 여관골목이 있습니다.
그 길로 가면 전철역가는 지름길이고 시간이 단축되니 바쁜 출근시간에 항상 그길을 이용합니다.
여관들이 즐비한 반대편 해ㅈ냉면집이라는 여름에는 줄서서 먹을정도로 유명한 집이있습니다.
그골목이 술취한 사람이 많이 다니고 해서그런지 다른골목들에 비해서 지저분하고 비위생 적입니다.
그변태 아저씨는 항상 해ㅈ냉면 집과 그옆 춘ㅊ닭갈비 집을 왔다 갔다하며 물건(?)을보여줄사람을 탐색합니다.
변태 아저씨의 인상착의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나이:55~60대로추청
몸상태:키175~178 정도의 보통체격
얼굴:얼굴에 주름이 많이가있고(주름에 홈이 많이파여 있습니다) 안경을 착용하실때있고, 벗고계실때있음.
의상(?):검정가죽 사파리나 (엉덩이 덮을정도),회색 반코트 에 항상 점정 기지바지 착용.
제가 처음 변태아저씨는 본게 12월중순 이었습니다.그골목을 지나갈때는 8시20~30분 정도입니다.
한3주정도 지켜보니 아주 추운날은 안나 오시더라구요.(추운날은 물건(?)이 얼까바 안나오나봐요.)
그 변태 아저씨는 코트 또는 사파리에 항상 손을넣고 계시며 앞을 가리시고 계시다가 젊은여자 또는 중,고등여학생이 지나갈때 한쪽손을 빼서 물건(?)을잡고 흔드십니다. 아주머니나 할머니 남자분들이 지나갈땐 다시 주머니에 손을넣어 앞을 가리고 계시지요.
매일 보는거라서 안 무서울줄 알았으나 봐도 봐도 무섭고, 심장이 떨어질것 같으며 출근길에 기분이 나빠 괜히 지하철에 타고계시는 남자분들까지 다 싫어집니다.(지하철이 만원이라서 서있기도 힘들정도로 밀착되어 있거든요.)
저와 출근길이 같으신 여자분들은 변태아저씨로 인해 놀라는일 없도록 주의하시구요, 시간되시는 남자분들 이시라면 잠복하였다가 잡아주셨으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제가 언제부턴가 그골목을 지나갈때 핸폰 촬영모드로 해놓고 지나가는대 무서워서 찍을수가 없습니다.ㅠㅠ
제가 오늘은 용기 내어서 가까운 파출소에 신고 할생각 입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추운날씨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