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3년차.. 어쩜 얼마나 더 참고 얼마나 더 인내심이 필요한건지 알수가 없다.. 항상 생각만 한다.. 이혼할것을.. 아마두 아이들이 없었다면 진작에 헤어지지 않았을까?? 다들 힘든삶이지만 그래도 서로의 생활에 충실하기에 사는게 아닐까.. 여러분들의 조언을 얻고자 글을 씁니다.. 울신랑을 얘기하자면 정말 백과사전은 될거 같네요.. 결혼전에두 부모의 사랑을 받지두 못하고.. 떠돌이 생활을 해왔습니다.. 그러다 친구를 잘못사귀어서 싸움두 많이 하고 그래도 고등학교는 졸업했더군요.. 몸에 문신두 있고.. 그래도 항상 챙겨주고 맘이 따뜻한 사람같아서 결혼을 하기로 하고 신혼을 시작했습니다.. 근대 이사람 넘 무능력해요.. 그전에 어떻게 살았던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두아이의 아빠이고 한가정의 가장이고 남편인데.. 본인의 할도리는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거의 새벽부터 아침까지 컴퓨터만하고 무지하게 사는 모습을 보면 정말 미쳐버릴거 같습니다. 저 같은 맞벌이 입니다.. 작년 한해동안 저 출근할때 깨어있었던 적이 아마두 손을 꼽을 정도네요.. 저또한 연봉 2000정도되고요.. 정말 잘살아보려고 노력하는데.. 이사람은 그럴생각두 삶의 의욕두 보이지 않습니다.. 한 3년전에 바람핀거 들키고나서 정신좀 차리겠거니 했는데.. 아무래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아이들은 자꾸 커가고, 이런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는게 넘 싫습니다. 이혼하는거 밖에는 방법이 없는건지.. 아마두 이혼해달라고 함 안해줄거 같아요.. 그럼 어떤 방법을 찾아야하는데 그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어떤분의 글을 보니까 아내가 게으르다 그래서 이혼하고 싶다라는 똑을 보았습니다.. 게으르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이혼생각함 저는 아마 진작에 도장을 찍지 않았을까 하네요.. 정말 아이들 둘키우다 보면 아침에두 저녁에두 넘 정신없이 바쁘거든요.. 하루를 마감하려고 자리에 누워있음 어느땐 허무하단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나 나름대로는 열시미 산다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울신랑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렇다고 생활비를 안주거나 그런건 아닙니다..넘 적게 줘서 문제이긴 하지만, 그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이렇게 살아야하는건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이혼 생각만 하는거 같다..
결혼 13년차..
어쩜 얼마나 더 참고 얼마나 더 인내심이 필요한건지 알수가 없다..
항상 생각만 한다.. 이혼할것을..
아마두 아이들이 없었다면 진작에 헤어지지 않았을까??
다들 힘든삶이지만 그래도 서로의 생활에 충실하기에 사는게 아닐까..
여러분들의 조언을 얻고자 글을 씁니다..
울신랑을 얘기하자면 정말 백과사전은 될거 같네요..
결혼전에두 부모의 사랑을 받지두 못하고.. 떠돌이 생활을 해왔습니다..
그러다 친구를 잘못사귀어서 싸움두 많이 하고 그래도 고등학교는 졸업했더군요..
몸에 문신두 있고..
그래도 항상 챙겨주고 맘이 따뜻한 사람같아서 결혼을 하기로 하고 신혼을 시작했습니다..
근대 이사람 넘 무능력해요..
그전에 어떻게 살았던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두아이의 아빠이고 한가정의 가장이고 남편인데..
본인의 할도리는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거의 새벽부터 아침까지 컴퓨터만하고 무지하게 사는 모습을 보면 정말 미쳐버릴거 같습니다.
저 같은 맞벌이 입니다..
작년 한해동안 저 출근할때 깨어있었던 적이 아마두 손을 꼽을 정도네요..
저또한 연봉 2000정도되고요.. 정말 잘살아보려고 노력하는데.. 이사람은 그럴생각두
삶의 의욕두 보이지 않습니다..
한 3년전에 바람핀거 들키고나서 정신좀 차리겠거니 했는데..
아무래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아이들은 자꾸 커가고, 이런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는게 넘 싫습니다.
이혼하는거 밖에는 방법이 없는건지..
아마두 이혼해달라고 함 안해줄거 같아요..
그럼 어떤 방법을 찾아야하는데 그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어떤분의 글을 보니까 아내가 게으르다 그래서 이혼하고 싶다라는 똑을 보았습니다..
게으르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이혼생각함 저는 아마 진작에 도장을 찍지 않았을까 하네요..
정말 아이들 둘키우다 보면 아침에두 저녁에두 넘 정신없이 바쁘거든요..
하루를 마감하려고 자리에 누워있음 어느땐 허무하단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나 나름대로는 열시미 산다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울신랑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렇다고 생활비를 안주거나 그런건 아닙니다..넘 적게 줘서 문제이긴 하지만, 그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이렇게 살아야하는건지 정말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