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는 성공의 잠시 변장한 모습

먼훗날 200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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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가진 날들>이라는 소설의 주인공은

어느날 사고가 나서 휠체어에 의지해

살아가게 됩니다.

그 주인공이 간병인에게 묻지요.

"내게 미래가 있을까요?"

그러자 간병인은 이렇게 말합니다.

"장대높이뛰기 선수로는 희망이 없어요.

  하지만 인간으로서는 무한대의 희망이 있죠."

 

"신은 한쪽 창문을 닫으시면서

  다른 쪽 창문을 열러두신답니다"

*********아침향기 중에서************

감기 몸살로 엄청나게 아팠습니다.

지금도 아프고요.

그래도 세월을 이겨내고 말 겁니다.

모두들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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