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남편이 사업을 하는 관계로.... 남편이 룸이든 bar(정통빠가 아님)는것으루 자주 다투는 부부인데요..... 한번은 새벽 4시에 남편 전화기가 울리는 겁니다. 남편에게 내가 받아볼까? 하고는 허락하에 전화를 받았습니다. 헌데 제 목소릴 듣고는 아무말도 없이 끊코 잠시후 다시 걸더라구요....(간이 부은건지...개념이 없는건지.....) 그리곤 다시 끊킬래 전화번호를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남편이 자주다니는..... 예전에 일욜날 안부묻는 전화를 해서 남편과 날 전쟁의 도가니루 몰아넣었던 바로 그 장본인.... bar여사장이더군요.....↑조때 너무 화나서 핸뻔 번호를 어렴풋이 외워버렸거든요.... 그날 우리 남편 저에게 엄청 잔소릴 들었죠.... 당신이 나가서 어떻케 하고 다니길래 이시간에 술집여자가 가정있는 남자 집으루 전화를 하게 만드냐.....당신이 똑바로 하고 다녔으면 저러겠느냐....등등등(박박) 남편 역시 미친거 아니냐고 이시간에 왜 전화질이냐고 다시는 이런일 없을꺼라고 하더라구요.....다시는 그런일 없기로 다짐을 받고는 해서 그냥 다시 잠을 청했어요..... 엄청 화가나고...괴씸해서 그 여자에게 전화를 했어요 다음날....받더라구요.... 그 여자 말이..... 저희 남편이랑 자주오시는 사장님이 오셨는데 저희 남편을 찾길래 대신 전화 해드린거라구... 전화를 해두 그 남편거래처라는 사람이 해야지 당신이 당신 전화루 전화한건 오해를 만드는 일이였다 이러니깐...... 그 여자말..... 제가 머 다른맘을 먹은것두 아니고...술이 취해서 실수한거가지고 그래요? 아주 당당하게 이야기 하길래.... 조영?씨.....더두말두 덜두말구 당신 결혼해서 지금과 같은 일을 딱 한번이라도 격길 바래요.... 그땐 어떻케 이야기할지 기대 되네요..... 머 이런일이 있었더랬습니다... 헌데 참 세상은 좁은건지.... 그여자가 제가 너무 친한 선배가 하는 피부관리샵 고객이라는 겁니다.... 헌데.... 요즘 그여자가 나이트에서 만난 남자와 결혼을 준비중이라는데...... 그 남편될 사람이 여자있는 술집을 자주 다닌다 하더라구요...그래서 싸우는거 가끔 들었는데(피부관리실에와 서 통화 하는걸 들은거죠?) 그여자가 이러더랍니다...... 이 띠바로마...여자 옆에 앉혀놓쿠 술퍼마시까...곧휴가 좋아하디???? 머 이런식으루 아주 입에 못담을 욕설을 퍼붇더랍니다...... 그 여자 bar를 관리하는 여자지만 테이블에 앉아서 농담따먹기하고 안주두 먹여주구...별짓을 다 했었다는 이야길 들었었거든요.... 아 통쾌하더라구요...... 거바라.... 남눈에서 눈물흘리게하면 니 눈에서 피눈물 나는거란다...... 오늘 이 통쾌함....정말 시원합니다. 하지만 그여자.... 같은 여자로써 마지막으로 행복은 빌어줘야할까요????? ^^
이래서 세상은 참 공평하다...
저희는 남편이 사업을 하는 관계로....
남편이 룸이든 bar(정통빠가 아님)는것으루 자주 다투는 부부인데요.....
한번은
새벽 4시에 남편 전화기가 울리는 겁니다.
남편에게 내가 받아볼까? 하고는
허락하에 전화를 받았습니다.
헌데 제 목소릴 듣고는 아무말도 없이 끊코
잠시후 다시 걸더라구요....(간이 부은건지...개념이 없는건지.....)
그리곤 다시 끊킬래 전화번호를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남편이 자주다니는.....
예전에 일욜날 안부묻는 전화를 해서 남편과 날 전쟁의 도가니루 몰아넣었던
바로 그 장본인....
bar여사장이더군요.....↑조때 너무 화나서 핸뻔 번호를 어렴풋이 외워버렸거든요....
그날 우리 남편 저에게 엄청 잔소릴 들었죠....
당신이 나가서 어떻케 하고 다니길래 이시간에 술집여자가 가정있는
남자 집으루 전화를 하게 만드냐.....당신이 똑바로 하고 다녔으면 저러겠느냐....등등등(박박)
남편 역시 미친거 아니냐고 이시간에 왜 전화질이냐고
다시는 이런일 없을꺼라고 하더라구요.....다시는 그런일 없기로 다짐을 받고는
해서 그냥 다시 잠을 청했어요.....
엄청 화가나고...괴씸해서 그 여자에게 전화를 했어요 다음날....받더라구요....
그 여자 말이.....
저희 남편이랑 자주오시는 사장님이 오셨는데 저희 남편을 찾길래 대신 전화 해드린거라구...
전화를 해두 그 남편거래처라는 사람이 해야지 당신이 당신 전화루 전화한건
오해를 만드는 일이였다 이러니깐......
그 여자말..... 제가 머 다른맘을 먹은것두 아니고...술이 취해서 실수한거가지고 그래요?
아주 당당하게 이야기 하길래....
조영?씨.....더두말두 덜두말구 당신 결혼해서 지금과 같은 일을 딱 한번이라도 격길 바래요....
그땐 어떻케 이야기할지 기대 되네요.....
머 이런일이 있었더랬습니다...
헌데 참 세상은 좁은건지....
그여자가 제가 너무 친한 선배가 하는 피부관리샵 고객이라는 겁니다....
헌데....
요즘 그여자가 나이트에서 만난 남자와 결혼을 준비중이라는데......
그 남편될 사람이 여자있는 술집을 자주 다닌다 하더라구요...그래서 싸우는거 가끔
들었는데(피부관리실에와 서 통화 하는걸 들은거죠?)
그여자가 이러더랍니다......
이 띠바로마...여자 옆에 앉혀놓쿠 술퍼마시까...곧휴가 좋아하디????
머 이런식으루 아주 입에 못담을 욕설을 퍼붇더랍니다......
그 여자 bar를 관리하는 여자지만 테이블에 앉아서 농담따먹기하고
안주두 먹여주구...별짓을 다 했었다는 이야길 들었었거든요....
아 통쾌하더라구요......
거바라....
남눈에서 눈물흘리게하면
니 눈에서 피눈물 나는거란다......
오늘 이 통쾌함....정말 시원합니다.
하지만 그여자....
같은 여자로써 마지막으로
행복은 빌어줘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