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즐겨보는 톡증에서도 최근엔 다이어트 게시판을 즐겨보는 한 녀자 입니다. 다이어트 하는데 충격좀주세요~~~ 왠지 여긴 키 160 대 분들이 많은것 같아서ㅠㅠ 초 호빗인 저로선 조금 챙피합니다 흑흑 키 160대 분들이 몸무게 60나간다고 고민글 올리시는데 흑흑 절망입니다 전 키 152에 몸무게는 67정도 나갑니다.. 돼지라는건 알지만 전혀 자극이 안됩니다. 충격이나 조언좀 주세요ㅠㅠ 한때 몸무게가 49~50정도 나갔습니다. 제키로서는 뭐 절대 마른몸이 아니었죠 그때도;; 통통에서 조곰 똥똥한 정도랄까 ㄷㄷㄷ 근데 지금은 초올트라호빗오크녀가 되버렸습니다. ㄷㄷㄷㄷ 50 유지하던 어느날 몇달 사이에 몸무게가 65까지 올라갔는데 진짜 기겁하고 살다보니 다시 몇달뒤에 몸무게가 54까지 떨어지더군요 ㄷㄷㄷ 그러다 다시 올랐습니다.ㄷㄷㄷㄷ 당뇨가 아닌가 걱정도했는데 혈당도 매일 재고 해보니 당뇨는 아니더라구요ㅠㅠ 저도 많이 먹고 덜움직이려 하는거 인정합니다. ㅋㅋㅋㅋ 진짜 먹는거보면 초초초초초초돼지같아요ㅠㅠ 느끼하고 단거 안좋아하는데신 짜고매운걸 많이 먹으려하고ㅠㅠ 밤 12시 새벽에 라면먹어도 전혀 거부감 없습니다 흑흑 당연히 살이 찌게 제가 체질을 스스로 만들어 버렸네요ㅠㅠ 그리고 몸에 이상까지옵니다ㅠㅠ 살이 쪄서인지 왜인지 옛날엔 생리도 꼬박꼬박 했는데 지금 10월에 하고 여태 안하고있네요ㅠㅠ 병원가면 기계;; 넣는다고해서 처녀인 저로서는 무섭기만 합ㄴㅣ다ㅠㅠ 진짜 4달동안 안한적도 있고.. 2007년에 생리횟수 손에 꼽습니다ㅠㅠ 빈혈이나 그런건 전혀 없구요 두달마다 헌혈도 꼬박꼬박 하는데... 걱정됩니다 흑흑 한달전쯤 마음먹고 다이어트 할때 아침밥은 꼭 먹고 점심은 반정도 먹고 저녁은 칼바 로우 먹던가 아예 안먹었습니다. 군것질은 전부다 끊었었구요. 그리고 운동 지루하지않게 3시간정도 했었던것 같네요.. 2주동안 5kg 빠지더라구요 식단도 칼로리 재서 먹고 일기도 꼬박꼬박 쓰고.. 먹고싶은건 먹었습니다 대신 저녁엔 안먹고 최대한 아침에먹고 운동을 했었어요~~ 헌데 문제는 이것이 2주를 못넘깁니다 ㅠㅠ 허무합니다~ 사소한 욕구를 못참고 다시 쪄버리고 흑흑 이번 방학을 통해서 좀 빼보려고하는데 왠지 바보같은 생각이지만 ㅠㅠ 요요현상 나더라도 무식하게 굶어서 한번 빼보고 싶다는 생각까지 듭ㄴㅣ다ㅠㅠ 주변에 한~두달만에 20kg 빼시고 요요 없으신 분들이 몇몇 계신대 물론 노력많이하셨겠지만 나도 굶어볼까 하는 바보같은 생각만들고ㅠ ㅠㅠ 맨날 조언들으면서도 실천으로 옮겨지지를 않네요ㅠㅠ 조언이나 어떻게빼셨는지 조언좀 주세요ㅠㅠ 확실히 의욕이 생기도록! 저도 여기에 다이어트 일기 써보고 싶습ㄴㅣ다 ㅋㅋㅋ " 지금 몇일째인데 몇KG 빠졌어요" 막 요런거요 ㅋㅋ
키 152에 똥뙈지입니다..
톡을 즐겨보는
톡증에서도 최근엔 다이어트 게시판을 즐겨보는 한 녀자 입니다.
다이어트 하는데 충격좀주세요~~~
왠지 여긴 키 160 대 분들이 많은것 같아서ㅠㅠ
초 호빗인 저로선 조금 챙피합니다 흑흑
키 160대 분들이 몸무게 60나간다고 고민글 올리시는데 흑흑 절망입니다
전 키 152에 몸무게는 67정도 나갑니다..
돼지라는건 알지만
전혀 자극이 안됩니다.
충격이나 조언좀 주세요ㅠㅠ
한때 몸무게가 49~50정도 나갔습니다.
제키로서는 뭐 절대 마른몸이 아니었죠 그때도;;
통통에서 조곰 똥똥한 정도랄까 ㄷㄷㄷ
근데 지금은 초올트라호빗오크녀가 되버렸습니다. ㄷㄷㄷㄷ
50 유지하던 어느날 몇달 사이에 몸무게가 65까지 올라갔는데
진짜 기겁하고 살다보니 다시 몇달뒤에 몸무게가 54까지 떨어지더군요 ㄷㄷㄷ
그러다 다시 올랐습니다.ㄷㄷㄷㄷ
당뇨가 아닌가 걱정도했는데
혈당도 매일 재고 해보니 당뇨는 아니더라구요ㅠㅠ
저도 많이 먹고 덜움직이려 하는거 인정합니다. ㅋㅋㅋㅋ
진짜 먹는거보면 초초초초초초돼지같아요ㅠㅠ
느끼하고 단거 안좋아하는데신
짜고매운걸 많이 먹으려하고ㅠㅠ 밤 12시 새벽에 라면먹어도 전혀 거부감 없습니다 흑흑
당연히 살이 찌게 제가 체질을 스스로 만들어 버렸네요ㅠㅠ
그리고 몸에 이상까지옵니다ㅠㅠ
살이 쪄서인지 왜인지
옛날엔 생리도 꼬박꼬박 했는데
지금 10월에 하고 여태 안하고있네요ㅠㅠ
병원가면 기계;; 넣는다고해서 처녀인 저로서는 무섭기만 합ㄴㅣ다ㅠㅠ
진짜 4달동안 안한적도 있고.. 2007년에 생리횟수 손에 꼽습니다ㅠㅠ
빈혈이나 그런건 전혀 없구요
두달마다 헌혈도 꼬박꼬박 하는데...
걱정됩니다 흑흑
한달전쯤 마음먹고 다이어트 할때
아침밥은 꼭 먹고 점심은 반정도 먹고
저녁은 칼바 로우 먹던가 아예 안먹었습니다.
군것질은 전부다 끊었었구요.
그리고 운동 지루하지않게 3시간정도 했었던것 같네요..
2주동안 5kg 빠지더라구요
식단도 칼로리 재서 먹고 일기도 꼬박꼬박 쓰고..
먹고싶은건 먹었습니다
대신 저녁엔 안먹고 최대한 아침에먹고 운동을 했었어요~~
헌데 문제는 이것이
2주를 못넘깁니다 ㅠㅠ
허무합니다~
사소한 욕구를 못참고
다시 쪄버리고 흑흑
이번 방학을 통해서 좀 빼보려고하는데
왠지 바보같은 생각이지만 ㅠㅠ
요요현상 나더라도 무식하게 굶어서 한번 빼보고 싶다는 생각까지 듭ㄴㅣ다ㅠㅠ
주변에 한~두달만에 20kg 빼시고 요요 없으신 분들이 몇몇 계신대
물론 노력많이하셨겠지만 나도 굶어볼까 하는 바보같은 생각만들고ㅠ ㅠㅠ
맨날 조언들으면서도 실천으로 옮겨지지를 않네요ㅠㅠ
조언이나 어떻게빼셨는지 조언좀 주세요ㅠㅠ 확실히 의욕이 생기도록!
저도 여기에 다이어트 일기 써보고 싶습ㄴㅣ다 ㅋㅋㅋ
" 지금 몇일째인데 몇KG 빠졌어요" 막 요런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