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음악을 그리 잘 알지도, 문희준씨를 잘 알 지도 못하지만, 한 가지 절실히 느끼고 있는건, 익명성이 보장되는 싸이버 세상에서 참으로 비겁하고, 무책임한 언행이 또한 그것이 오락성으로 이어진다는 어처구니 없는 사실에,, 문희준씨에게 응원의 글을 표합니다. 그렇게 문희준씨에게 불만이 있다면, 그래서 꼭 이런 식으로 공개적으로 문희준씨에게 불평을 하고 싶다 면, 신분을 밝히시던가, 아니면 직접 본사에 전활 걸어 논리적으로 세세하게 펼쳐보시던가,,, 전 그렇게까지 의도적이고 극단적인 생각은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익명으로 글을 씁니다. 한 마디로 윗글은 락커로서 준비 되지 않았는데, 그래서 언행 하나하나가 맘에 들지 않는구나. 이거군요. 그런 당신은 자신의 신분과 위치에서 얼만큼, 노력하였으며 얼마만큼의 부끄럽지 않은 모습을 보여 주고 있나요? 문희준씨는 자신의 세계에서 자신감있고, 나름대로 독창적이며 개성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조금만 너그럽게 넘어가면 안될까요.. 물론 다소 자만하고, 부담스러운 모습을 보여준 것은 저도 인정합니다. 그렇지만, 윗글과 더불어 인터넷상에서 흘러나오는 웃기지도 않은, 역겹고 유치하기만 한 글들에 눈물을 흘리고 있을 사람을 조금이라도 생각해보셨나요? 그래요, 지금 제가 쓰고 있는 이글에 불만을 갖고 있는 분들 많을 줄로 압니다. 하지만 인간 대 인간으로서 당신네 뭔가 있을 법한 '안티'들은 마치 아무런 의의도 없이 조그마한 인정도 없는 이 시대의 살인마 같군요. 문희준씨 힘내세요.
힘내세요, 문희준씨
전 음악을 그리 잘 알지도, 문희준씨를 잘 알 지도 못하지만, 한 가지 절실히 느끼고 있는건,
익명성이 보장되는 싸이버 세상에서 참으로 비겁하고, 무책임한 언행이 또한 그것이 오락성으로
이어진다는 어처구니 없는 사실에,, 문희준씨에게 응원의 글을 표합니다.
그렇게 문희준씨에게 불만이 있다면, 그래서 꼭 이런 식으로 공개적으로 문희준씨에게 불평을 하고 싶다
면, 신분을 밝히시던가, 아니면 직접 본사에 전활 걸어 논리적으로 세세하게 펼쳐보시던가,,,
전 그렇게까지 의도적이고 극단적인 생각은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익명으로 글을 씁니다.
한 마디로 윗글은 락커로서 준비 되지 않았는데, 그래서 언행 하나하나가 맘에 들지 않는구나. 이거군요.
그런 당신은 자신의 신분과 위치에서 얼만큼, 노력하였으며 얼마만큼의 부끄럽지 않은 모습을 보여 주고
있나요? 문희준씨는 자신의 세계에서 자신감있고, 나름대로 독창적이며 개성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조금만 너그럽게 넘어가면 안될까요..
물론 다소 자만하고, 부담스러운 모습을 보여준 것은 저도 인정합니다.
그렇지만, 윗글과 더불어 인터넷상에서 흘러나오는 웃기지도 않은, 역겹고 유치하기만
한 글들에 눈물을 흘리고 있을 사람을 조금이라도 생각해보셨나요? 그래요, 지금 제가 쓰고 있는 이글에
불만을 갖고 있는 분들 많을 줄로 압니다. 하지만 인간 대 인간으로서 당신네 뭔가 있을 법한 '안티'들은
마치 아무런 의의도 없이 조그마한 인정도 없는 이 시대의 살인마 같군요.
문희준씨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