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핀 시부의 말로 4 - 이러케 쓰고보니

행복하셈^^2003.08.07
조회1,057

불로방에 올려야 되지 않았을까 싶네여^^

 

시부 죽은 날

울엄니(친정), 울시엄니 한테 전화로 알렸슴다.

헉스~~~

두분이 토씨 하나 안틀리고 또옥가튼 말쌈을..

왈 " 죽는 날짜도 어쩜 그러케 자식들 불편하게 잡아간다냐"

(담날이 우리 지금 사는 아파트로 이사오는 날이었걸랑요)

 

대한민국 바.람.피.는. 남.정.네들

이런 취급 안당할려면

정.신.차.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