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27살 오빤31살이에요 서로지역은 틀리지만 일주일에 두번정도 만나고 있어요 처음엔 오빠가 자상한 사람인줄알았고 솔직함이 맘에 들었어요 그리고 자기가 하는일에 대해서 욕심도 많고 자신감도 있어보여서 매력을 느꼈죠... 이상한건 문자(핸드폰)를 안 보낸다는거에요 그래서 오빤 왜 문짜안보내? 하니까 난 문짜랑 이멜안보내... 그런거 바라면 어려워진다!! 이러는거에요~~ 좀 서운했지만 세대차인가?? 하고 서운한 맘을 접었죠 그래도 전 하루에 한번씩 문짜를 보냈어요 오빠가 안보내면 어때!! 하고... 요며칠 우린 열흘정도 못 만났어요 어제 전화왔길래 오빠 우리못본지 꽤 됐는데 나 안보구싶퍼? 하니까 그사람 이러는거에요 나 그런거 말로하는거 싫다고 했지? 하는거 아니겠어요.. 전 황당했어요 아니 말을해야 알수있지 그럼어캐 날 좋아하는지 맘이 식었는지 아는거 아닌가요!! 이사람 술자리있고 다음날은 전화도 받지않고 하지도 않아요 일찍잤다고 하더라구요 잠들어서 전화 못 받은건 이해가지만 하룻동안 한번은 전화 해줘야 하는거아닌가요? 자기전에라도... 우린 관계도 맺었어요 오빤23살때 여자사귀어보고 한8년동안은 솔로였다고 했지만 나이가 있어서인지 꽤 리드를 잘 했어요 전 관계후 사랑한다는 말을듣고싶은데 그런말도 해주질 안아요 혹시이사람 날 그것때문에 만나는건 아닐까 하고 너무 속상해요 휴가를 친구앤이랑 더블여행을 가려고 약속을해놨는데 고민이에요 같이가도 될런지.. 같이갔다가 나중에라도 오빠랑헤어지면 친구앤이 절 어떻게 생각할지.... 머 이런거요!! 제가 너무 성급했나봐요 -_-; 요즘 여러가지일로 정말 힘듭니다~~ 여러분들 좋은 의견 부탁드려요 ^^
이사람 절 사랑하긴 하는걸까요?
전27살 오빤31살이에요
서로지역은 틀리지만 일주일에 두번정도 만나고 있어요
처음엔 오빠가 자상한 사람인줄알았고 솔직함이 맘에 들었어요
그리고 자기가 하는일에 대해서 욕심도 많고 자신감도 있어보여서 매력을 느꼈죠...
이상한건 문자(핸드폰)를 안 보낸다는거에요
그래서 오빤 왜 문짜안보내? 하니까 난 문짜랑 이멜안보내... 그런거 바라면 어려워진다!!
이러는거에요~~ 좀 서운했지만 세대차인가?? 하고 서운한 맘을 접었죠
그래도 전 하루에 한번씩 문짜를 보냈어요 오빠가 안보내면 어때!! 하고...
요며칠 우린 열흘정도 못 만났어요 어제 전화왔길래 오빠 우리못본지 꽤 됐는데 나 안보구싶퍼?
하니까 그사람 이러는거에요 나 그런거 말로하는거 싫다고 했지? 하는거 아니겠어요..
전 황당했어요 아니 말을해야 알수있지 그럼어캐 날 좋아하는지 맘이 식었는지 아는거 아닌가요!!
이사람 술자리있고 다음날은 전화도 받지않고 하지도 않아요 일찍잤다고 하더라구요
잠들어서 전화 못 받은건 이해가지만 하룻동안 한번은 전화 해줘야 하는거아닌가요?
자기전에라도...
우린 관계도 맺었어요 오빤23살때 여자사귀어보고 한8년동안은 솔로였다고 했지만 나이가 있어서인지 꽤 리드를 잘 했어요
전 관계후 사랑한다는 말을듣고싶은데 그런말도 해주질 안아요
혹시이사람 날 그것때문에 만나는건 아닐까 하고 너무 속상해요
휴가를 친구앤이랑 더블여행을 가려고 약속을해놨는데 고민이에요 같이가도 될런지..
같이갔다가 나중에라도 오빠랑헤어지면 친구앤이 절 어떻게 생각할지.... 머 이런거요!!
제가 너무 성급했나봐요 -_-;
요즘 여러가지일로 정말 힘듭니다~~
여러분들 좋은 의견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