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내게 올건지 아니면 그냥 늘 혼자일까요 그녀를 처음 알게된건 쬐금은 웃긴얘기지만 인터넷 고스돕 쳇팅방 몇번 자꾸 말다툼 쳇팅하다 알았어요 첫 만남부터 설레임으로 첨 그녀를 보던날 싫지 않았습니다. 사실 그녀가 그렇게 어린지는 전 미쳐 몰랐죠 저보다야 많이 어리다고는 알았지만 그녀 나이를 알고부터는 그냥 동생으로 생각했습니다 물론 만난적도 그렇게 많지는 안구요 그냥 멜로 많이 주고받습니다 그래서 전 그녀의 나이를 안뒤로는 이상한 맘으로 생각해본적이없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구요 전 그녀의 손한번 잡아본적이없습니다 그냥 항상 동생같으니까요 그냥 이쁜동생 근데 그녀가 충격적인 말을 했어요 같이 살고싶데요 난 넘 황당했어요 그녀가 제 나이에 맞는 좋은 신랑감 만나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맘도 변치않구요ㅎㅎㅎ 제 나이가 올해 38살입니다.. 그녀는 25살입니다. ^ ^*& 13 나이차이... 저를 마치 애인처럼 생각하고 하나 봅니다. 전 그녀를 부를때.. 꼬맹이라고 부릅니다.그꼬맹이가 넘 듣기 싫데요 근데 최근 너무 부담스러워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를 결혼상대자로 생각한데나요 넘 놀랐어요 전 아직도 그녀가 도저히 여자로 보이지않아요 그냥 동생 친동생 같은 그런느낌 그래서 상처없이 그녀를 보래려고합니다 어떻게 해야합니다까 저 또한 사랑도 많이 못해본 넘입니다 그래도 제 욕심만 차려도 안되겠지요 그녀는 외동딸로 저하고는 넘 차이나는 정말 부잣집 딸이구요 이나이에 무슨 애들같은 사랑도 그렇고 그냥 편한 비슷한 또래나 아무리 많은 나이차가 난다고 해도 10살아래이후는 생각도 하기싫구요 그런맘뿐입니다 나이가 무슨 상관이냐 그렇게 생각할분도 있겠지만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전 확고합니다 저도 혼자라서 누군가 멜 친구라도 있으면 하고 간절한 소망도 해보고 친구도 만나고싶지요 사실 네이트 콤에 이런 좋은 코너가 있는지 첨알았어요 그래서 이렇게 저의 고민을 적어봅니다 많은 조언부탁합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길
난 그냥 동생으로 생각했는데
사랑이 내게 올건지 아니면 그냥 늘 혼자일까요
그녀를 처음 알게된건 쬐금은 웃긴얘기지만
인터넷 고스돕 쳇팅방 몇번 자꾸 말다툼 쳇팅하다 알았어요
첫 만남부터 설레임으로
첨 그녀를 보던날 싫지 않았습니다.
사실 그녀가 그렇게 어린지는 전 미쳐 몰랐죠
저보다야 많이 어리다고는 알았지만
그녀 나이를 알고부터는 그냥 동생으로 생각했습니다
물론 만난적도 그렇게 많지는 안구요 그냥 멜로 많이 주고받습니다
그래서 전 그녀의 나이를 안뒤로는 이상한 맘으로
생각해본적이없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구요
전 그녀의 손한번 잡아본적이없습니다 그냥
항상 동생같으니까요 그냥 이쁜동생
근데 그녀가 충격적인 말을 했어요
같이 살고싶데요 난 넘 황당했어요
그녀가 제 나이에 맞는 좋은 신랑감 만나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맘도 변치않구요ㅎㅎㅎ
제 나이가 올해 38살입니다..
그녀는 25살입니다. ^ ^*&
13 나이차이...
저를 마치 애인처럼 생각하고 하나 봅니다.
전 그녀를 부를때.. 꼬맹이라고
부릅니다.그꼬맹이가 넘 듣기 싫데요
근데 최근 너무 부담스러워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를 결혼상대자로 생각한데나요
넘 놀랐어요 전 아직도 그녀가 도저히 여자로 보이지않아요
그냥 동생 친동생 같은 그런느낌 그래서 상처없이 그녀를 보래려고합니다
어떻게 해야합니다까
저 또한 사랑도 많이 못해본 넘입니다
그래도 제 욕심만 차려도 안되겠지요
그녀는 외동딸로 저하고는 넘 차이나는 정말 부잣집 딸이구요
이나이에 무슨 애들같은 사랑도 그렇고
그냥 편한 비슷한 또래나 아무리 많은 나이차가 난다고 해도 10살아래이후는
생각도 하기싫구요
그런맘뿐입니다
나이가 무슨 상관이냐 그렇게 생각할분도 있겠지만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전 확고합니다
저도 혼자라서 누군가 멜 친구라도 있으면 하고 간절한 소망도 해보고
친구도 만나고싶지요 사실 네이트 콤에 이런 좋은 코너가 있는지
첨알았어요 그래서 이렇게 저의 고민을 적어봅니다 많은 조언부탁합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