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스카이의 U130을 사용하며 스카이를 다시는 쓰지 않겠다는 유저로서 충고 한마디 하겠다.
지난 2007년 3월 스카이 IM-U130을 사서 쓰려고 기대에 부푼 마음에 48만원이라는 돈을 주고 구입했다.
1주일만에 메인보드가 나가버리는 바람에 '내 부주위로 이렇게 됬겠지'생각하고 새 모델로 교체받았다.
그 사이에 가끔 일어나는 핸드폰 다운 현상이나, 버튼 안눌러지기 현상은 참고 사용했다.
그러나 결국 메인보드가 나가버리는 현상은 지난 2007년 12월에 다시 발생했고,
내 잘못(???)으로 컴퓨터에 저장시켜 놓지 못했던 전화부, 사진, 동영상 등 모든 자료는 한순간에 날라가버렸다.
그리고 또다시 수리를 맡기고 새로운 메인보드로 교체한 후 사용한지 1달여 정도 된 오늘.
다시 한번 메인보드가 날아가 버렸고 나는 또다시 전화부를 비롯한 모든 자료를 내 잘못(???????????)으로 인하여 순신간에 날려버렸다. 떨어뜨린 적 한번 없었고, 집어던진 적 한번 없는 기계이다. 그러나 스카이의 오만방자한 태도는 결국 상왕십리 역에 위치한 스카이 대리점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그저 "규정이 그렇네요. 환불은 당연히 불가하고 1년내에 5회이상 동일한 고장이 났을 경우 고려하겠습니다"라는 말도 안되는 억지를 부린다는 눈빛으로 쳐다보던 스카이 서비스센터의 직원의 태도는 당장이라도 주먹을 부르는 인상이었다.
1년에 5회 이상 동일한 고장시 환불 및 기계교체.
이것은 규정이라고 한다. 그러나 휴대폰과 같은 작은 기계에서,
더군다나 메인보드가 날라가버리며 모든 정보를 잃게 되는 상황에서의 5회 이상의 고장이라는 것은,
누가보아도 말도 안되는 것 아닌가?
스카이 이 파렴치한 사기꾼들아.
그따위로 물건만 팔아놓고 단종 시켜버리면 그만이냐??
그리고 단종시키고 책임회피만 하면 땡인줄 아냐??
스카이가 팬텍엔큐리텔로 인수합병된 이유가 여기있었고,
펜텍엔큐리텔이 망할수밖에 없는 이유도 바로 여기있는거다.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사업의 기초도 모르는 바보들아.
소비자를 열받게 하지마라.
소비자 한 명을 열받게 함은 그와 동시에 기업의 파산으로 가는 지름길을 만들게 되는 거다.
휴대폰 스카이(SKY)를 쓰는 모든 유저들에게!
이 글은 스카이(SKY)에게 쓰는 글입니다.
솔직히 처음부터 말 높이지 않겠다는 것은 확실히 하고 넘어간다.
그 이유인 즉슨,
스카이를 오랜 시간동안 사용해왔던 유저로서(3년넘게)
그리고 스카이의 U130을 사용하며 스카이를 다시는 쓰지 않겠다는 유저로서 충고 한마디 하겠다.
지난 2007년 3월 스카이 IM-U130을 사서 쓰려고 기대에 부푼 마음에 48만원이라는 돈을 주고 구입했다.
1주일만에 메인보드가 나가버리는 바람에 '내 부주위로 이렇게 됬겠지'생각하고 새 모델로 교체받았다.
그 사이에 가끔 일어나는 핸드폰 다운 현상이나, 버튼 안눌러지기 현상은 참고 사용했다.
그러나 결국 메인보드가 나가버리는 현상은 지난 2007년 12월에 다시 발생했고,
내 잘못(???)으로 컴퓨터에 저장시켜 놓지 못했던 전화부, 사진, 동영상 등 모든 자료는 한순간에 날라가버렸다.
그리고 또다시 수리를 맡기고 새로운 메인보드로 교체한 후 사용한지 1달여 정도 된 오늘.
다시 한번 메인보드가 날아가 버렸고 나는 또다시 전화부를 비롯한 모든 자료를 내 잘못(???????????)으로 인하여 순신간에 날려버렸다. 떨어뜨린 적 한번 없었고, 집어던진 적 한번 없는 기계이다. 그러나 스카이의 오만방자한 태도는 결국 상왕십리 역에 위치한 스카이 대리점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그저 "규정이 그렇네요. 환불은 당연히 불가하고 1년내에 5회이상 동일한 고장이 났을 경우 고려하겠습니다"라는 말도 안되는 억지를 부린다는 눈빛으로 쳐다보던 스카이 서비스센터의 직원의 태도는 당장이라도 주먹을 부르는 인상이었다.
1년에 5회 이상 동일한 고장시 환불 및 기계교체.
이것은 규정이라고 한다. 그러나 휴대폰과 같은 작은 기계에서,
더군다나 메인보드가 날라가버리며 모든 정보를 잃게 되는 상황에서의 5회 이상의 고장이라는 것은,
누가보아도 말도 안되는 것 아닌가?
스카이 이 파렴치한 사기꾼들아.
그따위로 물건만 팔아놓고 단종 시켜버리면 그만이냐??
그리고 단종시키고 책임회피만 하면 땡인줄 아냐??
스카이가 팬텍엔큐리텔로 인수합병된 이유가 여기있었고,
펜텍엔큐리텔이 망할수밖에 없는 이유도 바로 여기있는거다.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사업의 기초도 모르는 바보들아.
소비자를 열받게 하지마라.
소비자 한 명을 열받게 함은 그와 동시에 기업의 파산으로 가는 지름길을 만들게 되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