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용..ㅠ.ㅠ

오리궁딩이2006.11.09
조회345

오늘 하마트면 정말 중간에서 고생만 찍살라게 할 뻔 했어요;;

정말 내가 무신 머슴도 아니고 사람을 오라가라 하는지..

괘씸한 것들 내가 지들 편의봐서 서류까지 작성해주었음

지들이 와서 도장은 못 찍을망정 구청서 만나자는데

날더러 택시타고 들리라고??

정말 어이가 없어서리..

이런 황당한 시츄레이션은??

암튼 오늘 기분 무진장 디러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