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전 여자애구요 같이 어울리는 무리랑은 다 친한데 그중 유난히 저랑 장난을 더 많이치고 막 별명도 만들어 부르는 서로 티격태격 다투는 그런 친한 친구가 있어요. 근데 이 애는 항상 자기자신을 "명품" 이라고 자칭하며 (엄청 웃겨요 직접 보면-_-;) 노래방 가면 진짜 온갖 오바하면서 노래하는데 (막 호흡소리 숨소리 다 넣어가면서;ㅁ;;;) 08년도 목표가 여자 많이 만나기라고 하고 ㅠㅠㅠㅠ 쫌 평범하지는 않은 친구인데요 제가 사귀었었던 다른 옛 남친들도 다 지극히 평범했는데 그랬던 사람들과 전혀 다른 이런 친구를 좋아하게 됬어요.. 다른 애들 물론 모르구요 주변에 아는 여자애는 많은 것 같아서 저랑 친한편이긴 한데 친구이상으로 다가갈수가 없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친구로 이렇게 장난치고 하면서 지내야 할까요? 아니면 좀 밀고 들어가야할지;ㅁ; 도움말씀 부탁드려요;ㅁ;
똘끼있는 애를 좋아하는 나
우선 전 여자애구요
같이 어울리는 무리랑은 다 친한데
그중 유난히 저랑 장난을 더 많이치고
막 별명도 만들어 부르는 서로 티격태격 다투는
그런 친한 친구가 있어요.
근데 이 애는
항상 자기자신을 "명품" 이라고 자칭하며
(엄청 웃겨요 직접 보면-_-;)
노래방 가면 진짜 온갖 오바하면서 노래하는데
(막 호흡소리 숨소리 다 넣어가면서;ㅁ;;;)
08년도 목표가 여자 많이 만나기라고 하고 ㅠㅠㅠㅠ
쫌 평범하지는 않은 친구인데요
제가 사귀었었던 다른 옛 남친들도 다 지극히 평범했는데
그랬던 사람들과 전혀 다른
이런 친구를 좋아하게 됬어요.. 다른 애들 물론 모르구요
주변에 아는 여자애는 많은 것 같아서
저랑 친한편이긴 한데 친구이상으로 다가갈수가 없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친구로 이렇게 장난치고 하면서 지내야 할까요?
아니면 좀 밀고 들어가야할지;ㅁ;
도움말씀 부탁드려요;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