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이랑 똑같이~~ 애들...당구장가면 쪼로록 따라가서 놀고....아님 여자애들끼리 모여서 놀고...별 탈 없이 구냥 그렇게 학교 생활을 햇담미당. <.아참..시험치다가 컨닝 페이퍼 걸려서 교수님한테 걸려서 반성문 쓴적있당.흑~>
대학시절에는 별 생각없이 잘 지냈담미당.
근데.....맨첨으로 돌아가서..일년몇개월전에......일로 돌아가서...
학교 졸업하고 회사를 다니고 있었죠.
언제인지 기억은 안 나지만.하여튼 잘생긴 오빠.한테 저나가 온거예여...밤 늦겡...잘려구 누웠는데.........지금생각해보면..그 오빠가 가끔 밤 늦게 저한테 핸드폰으로 저나한적이 많았어여.
그땐 잘 몰랐는데 지금생각해보면..그래요.
그리고 생각해보면.....가끔 학교 애들이랑 술마시고 지베 늦게 들어가잖아여
그럼 잘 들어갔냐고 안부 묻는답시고 저나한적도 잇담미다.그땐 몰랐는데ㅜㅜ지금생각하니깐 그렇타는거여요
전화가 온날....
다른때처럼 쓸때없는 농담 따먹기..야그하구~있는데
오빠가 낼 (툐욜)시간있냐고 하는거예요..어머양..와 이라지.ㅋㅋ
그래서 왜그러냐고 하니깐....며칠전에 자기 누나가 결혼을 했는데 그 바람에 자기한테 생각지도않은 용돈이 마니 생겼다고 저 맛있는거 사준데여...음하하...참고로 저 무쟈게 마니 먹슴다.등치가 있어서리.흉^^
전 오빠가 웬일이냐고 낼 서쪽에서 해 뜨는거 아니냐공.헤~ 그러다 알았다고 했죠
오빠가 아참...이제 기억이 나네.ㅋㅋ집으로 영화 할때 있죠...그때다..
그때가 언제죵??ㅋㅋ일년하고도 몇개월전쯤맞나여~아님 일년전인가. 에라 몰겟따. 제가 좀 무뎌요.헤~~ 이 글도 구냥....별 생각없이 주저리 쓰다보니깐 야그가 이래저래 왔다갔다함당.....그래도이해해주시고 시간많은사람읽어주세용.헤·
할튼 오빠가 “집으로” 영화도 엄청시리 보고 싶데요...그런데.....같이 보러 갈 사람이 없으니깐 땜빵으로 저보고 같이 가자고 하더라구요..고민고민...
그러군.알았다고하구.....약속시간 정하고.그 담날...
툐욜날 회사에서 일찍 마쳐주더라구여. 약속시간보다 빨리~
먼저도착해서.....롯(모)백화점 구경하면서 나 벌써 도착햇으니..빨랑오라고햇죵.
나중에 저 멀리서 키 큰 오빠가 오는거예요.. 손 흔들어 인사하고 M,M
먼저 영화표부터 끊으러 갔죠.....어겡.헉~우째.....거의다 매진되고 영화시간이...7시인가.(가물가물)그것도 맨첫줄 밖에 없어요..ㅜㅜ 아님..9시 넘어서..흑~지금이 2신뎅....
‘우떻게 그시간까지 기달려’.....훅~ 그래서 제가 다른거 보자고 했죠.근데 오빤 집으로...가
꼭 보고 싶데요.....어쩔수 없이 맨앞줄 표를 끊었죠..흑 7시꺼~~~
이제 7시까지 머하냐.휴·먼저 점심 먹으러 갓쬬..그리고..또...머했더라~노래방도 가서 노래부르공...엄첨.....쪽시러웠슴.베스킨 빵빵.모 아이스크림 사묵공. 롯데리(모) 가서 또 사묵공...
엄청 먹는걸로 시간 다 보내씀당..흑~ㅋㅋ
그리고 드뎌 영화시간..
헉......앞 자리 앉아본 사람 여게 있나여..무쟈게 힘들었슴당...목가지 빠개지는줄 알았슴당.
그것도 앞자리에서 왼쪽............... 모가지 옆으로 돌려서 볼려니~
영화 중간중간,그리고 끝나갈 쯤.. 저의 왼쪽 어깨와 목 뒤쪽에선.....미세한 경련이 일어나기도 했죠. 나중에 오빠한테 야그하니깐 오빠도 좀 힘들었다고.....나중에 목이 제대로 앞을 안보고 옆으로 계속 돌아가더라구.ZZ
영화 다 보고 이제 지베 가려고 하는데..( 영화장면중에 꼬맹이가 짜장면 먹는 장면이 있었는데 그걸보고 “우리도 나중에 짜장면 먹으러 가자.먹고싶당“그랬거든요)오빠가 짜장면 먹으러 가자고 하는거예요.. 아까 그렇게 먹고도 또 먹고 싶냐고 하니깐 괜찮다고 하더라구요..에궁......그래서..중국집을 찾았는데....시내에서 중국집을 찾기가 좀 어렵죠...포기하려고 하는데 오빠가 빕스가자고 하는거예여.....BBB
그때 빕스를 제가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좋아라~~하고 가자고 햇쬬.....
갔더니.....에궁...1시간 넘게 기다리라고 하네....하루종일 기다림의 연속이네.......
안되겠다 싶어......담에 오자고 하고.....나왔죠.....전 지베간다고 하니깐 오빠가 우리 집 근처에서 짜장면 먹자고......난 맛있는데 없다고 .가라공~ 근디 ......지베 데려다 준다고 하네여...그럴필욧까지 없는데.힝~~집앞에 도착했어요......오빠가 배 고프다고...짜장면집 맛없으면
저기 보이는 분식집 가자고.....휴.Nㅜㅜ
할수 없이 들어갔죠.....근데..넘 후져요...넘하다싶어 오빠 나가자.해서......오빠가 먹고 싶어하는 짜장면 집으로 갔죠.....간짜장이라 군만두.....소주한병 시켜서...먹엇담미당.
친구들은 먼저 집으로 가고 오빠랑 저랑 둘이 남아서...오빠 먼저 보낼려구....택시를 잡을려고 했죠. 근데 빈택시가 없어여.......조금쉬자고 해서....새벽 길거리에 앉아서....있었습니당.
오빠가 제 손을 잡더니......푸~~~^^
손은 잡아도 되제...그러면서 주물럭~~ 꼼지락.~~만지는거예여...그리고......한참을 제 손을 보더니..... 손등에 뽀뽀를 해 줬어요.....깜짝 놀랬지만...그냥 있었죠.....
술 취해서 그런가.....아님.....아까처럼 머릿속에서 혼자 막~~상상을 햇죠......날 좋아하는가?/ㅋㅋ
그러면서 저보고....아까 영화 볼때 내 어깨에 손 올리고 싶었당.. 그리고 머 밥 먹을때 제가 똥배를 자꾸 신경쓰니깐.. 머.....만져보고 싶엇따나.그리고 똥배도 귀여웠다고했네...ㅜㅜㅜㅜㅜ내가 똥배가 엄청시리 많거든요.흑~~~근데 우찌 이런야그를 하냐고용~.넘한거 아니양~힝~ 하여튼 이런 야그를 하는거예요.
전 듣고만 있었죵.......그리고 전 무슨말을 해야 할지 몰라서......침묵만을 지키고 있었죠.
그러는데.....오빠가 어제 내가 넘 술 취해서 머 쓸때없는 소리 안 하드나.....그러는거예여
저또한 머.....굳이 어제 일 다시 끄집어 내어서 물어보기도 민망하고 해서...구냥
아무일 없었징......
그러구 말았담미당........
그런데여
지금생각하니깐.....오빠가 저한테 관심이 있었나......아님 술김..~모르겠어용...어떻게 내가 생각해야 하는지 궁금해 지네여~.지금까지 이 일에 대해서 쭉~~궁금은 했었는데여...그때 같이 만난 나의 베스트 프랜드들한테 그 담날 야그하니깐 오빠가 나한테 관심있는건 맞다고 하더라구요..근데여.중요한건 오빤 저한테 머 좋아한다느니.....관심이 있다느니 ......이런야그한적 절대 없거든요....그리고 가끔씩 전화 통화 하는 정도 ~~
그래서......머 저도 혼자.....혼자서 김칫국부터 먹기싫어서...머..오빠가 나 좋아하는거 아니겠지 하구.....그렇게 생각하고 혼자 정리하구 그랫어용..근데 이제야 여러분에게 물어보고 싶어요.....제가.이 오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헤~·
근데요.....결론은 나 있어용...왜냐면..전 오빠한테 좋은 감정은 잇어용...
잘 생겼잖아여....대단해영~~~(개.콘 버전)헤~~
근데...만약에 오빠가 저한테 대쉬를 한다고 하더라도 사귈순 없을 것 같앙요
가슴아픈 사연이 있어요.......흑~
머냐믄요.......
오빠~~가 군 가기전 대학 일학년 때요...사귀던 여자가 있었데요.....
CC 였대요......
야그가 넘 길죠...담에 올릴까여~??
읽기 귀찮겟따...죄송해여.넘길게 올려서.NNNNNN
그래도 저의 첫글......지금여기까지.....끝까지 읽어주신분께 넘 감솨 드려요...
그리공...이거 제 야그인거 아시죵....
여러분 꼬리 마니 달아주세요..헤헤호홓홓~조금있다가 다시 올려야 R겠다..뒤에 야그는?NNNNN
옛날 앤 닮았다고 잘해주는오빠...하나 ( 넘 길어용~찌송)
다 쓰고 나니깐 넘 길당..찌송해여.....그래도 차근차근이 읽어주면 고맙지롱용~
머리카락 털나고 인터넷에 글 올리긴 첨이네용
첨이 어려워서 그렇치. 함 올리고 나면 그 담부터 줄기차게 글 올리겠져~ㅋㅋ
퓨흉~ㅎㅎ
구냥.....회사에서 일 없을땐 거의 게시판에 들러 이런저런 글 읽어봐여..
그리고 나같음 벌써 헤어졌다...혹은 우왕..대단한걸...ㅎㅎ
혼자 생각 한담미당. 그러다..오늘은 넘 너무 너무 한가해서 일케 글을 함 올려봐여
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제 나이 25살.......흑~~제대로 연애 한번 해본적 없담미당...왜 이렇는지...
저두 연애해 보고 싶고 사랑도 받고 싶고. 주고도 싶담미당.
주위에 남자가 별로 없어용.
조금 통통해서 아니 뚱띵해서 그렇취..보통은 가거든요...헤헤헤~
키도 165면 적당하잖아여.ㅋㅋ힝~ 눈도 그리 높은편도 아닌데..
근데 제 친구들도 다들 연애를 제대로 못해봤어요
만약에 친구들이라도 앤이 있음.앤의 친구들이라도 만나서...우째 해 보일터인뎅..
우찌된일인지.....끼리끼리 논다는말이 맞는지..친구들이나 나나...참......
우리의 매년 초나...아님 생일날이면..꼭.한마디씩하죠..
야!!!!!우리 요번에 꼭 멋진 남친 만들자.(사귀자).음하하하하핳
할튼할튼...
나가 하고 잡은 야그는 이 야그가 아니구여.
몇 년전.....한 일년하고도 몇개월 전 이야기예여
이 야그를 하기 전에 대학 댕길때로 거스러 올라가서~
대학 댕길때 학교 오빠가 있었담미당...키도 크고 잘 생겼어용~~~~~(강원도 버전...넘 잼있어ㅋㅋㅋ) 학교언니는주진모닮아다고하던데..ㅋㅋ할튼 좀생겼어요
전 학교에 휴학하공 일학년 이학기때 복학을 했담미당.(대학때만난친구(女)랑,한살많은언니랑,,일케 여자복학생은 우리 세명이였죠...)
복학을 하니...다들 저보다 어리죠...한살씩~~
긍까 당연히 여자 세명이서~교실을 장악했죠...
시끄럽겡~~남녀구분없이 정말 잼나게 학교 생활을 했담미당....머스마 아그들..당구장에가서 내기하고 있으면 우리삼총사랑 다른 가수나 아그들 델꼬...가서 쓸데없이 시비걸고..놀다가 술한잔하러가고..그렇게 지냈죵.....
그렇게 세월은 흘러..방학이 지나고.....이학년이 되어서 아그들을 교실에서 다시 만났죠.....
간만에 만나서......엄청@@ 교실 떠나가라~~~떠들어댔답미당. 조잘조잘...지금생각하면 진짜 시끄럽게.야그한것같아여...흉~
근데 여게저게 못보던 얼굴들이 있는거예여.. 누구지~~아~
군에 갔다......복학한 오라버니들이구나...핵교 개강하고도 며칠을 학교를 안 나왔더니...흑~
우리 삼총사가 핵교 땡땡이 치고 있는 사이에.. 벌써 총대랑.다 뽑아놓은거 잇죠
가수나 같이 생긴 오빠가 머..총대라나.....그래서 인사하고.....~
담담날인가...OT 가공......MT 가고...시간지나고.....다들 친해졌죠......
작년이랑 똑같이~~ 애들...당구장가면 쪼로록 따라가서 놀고....아님 여자애들끼리 모여서 놀고...별 탈 없이 구냥 그렇게 학교 생활을 햇담미당. <.아참..시험치다가 컨닝 페이퍼 걸려서 교수님한테 걸려서 반성문 쓴적있당.흑~>
대학시절에는 별 생각없이 잘 지냈담미당.
근데.....맨첨으로 돌아가서..일년몇개월전에......일로 돌아가서...
학교 졸업하고 회사를 다니고 있었죠.
언제인지 기억은 안 나지만.하여튼 잘생긴 오빠.한테 저나가 온거예여...밤 늦겡...잘려구 누웠는데.........지금생각해보면..그 오빠가 가끔 밤 늦게 저한테 핸드폰으로 저나한적이 많았어여.
그땐 잘 몰랐는데 지금생각해보면..그래요.
그리고 생각해보면.....가끔 학교 애들이랑 술마시고 지베 늦게 들어가잖아여
그럼 잘 들어갔냐고 안부 묻는답시고 저나한적도 잇담미다.그땐 몰랐는데ㅜㅜ지금생각하니깐 그렇타는거여요
전화가 온날....
다른때처럼 쓸때없는 농담 따먹기..야그하구~있는데
오빠가 낼 (툐욜)시간있냐고 하는거예요..어머양..와 이라지.ㅋㅋ
그래서 왜그러냐고 하니깐....며칠전에 자기 누나가 결혼을 했는데 그 바람에 자기한테 생각지도않은 용돈이 마니 생겼다고 저 맛있는거 사준데여...음하하...참고로 저 무쟈게 마니 먹슴다.등치가 있어서리.흉^^
전 오빠가 웬일이냐고 낼 서쪽에서 해 뜨는거 아니냐공.헤~ 그러다 알았다고 했죠
오빠가 아참...이제 기억이 나네.ㅋㅋ집으로 영화 할때 있죠...그때다..
그때가 언제죵??ㅋㅋ일년하고도 몇개월전쯤맞나여~아님 일년전인가. 에라 몰겟따. 제가 좀 무뎌요.헤~~ 이 글도 구냥....별 생각없이 주저리 쓰다보니깐 야그가 이래저래 왔다갔다함당.....그래도이해해주시고 시간많은사람읽어주세용.헤·
할튼 오빠가 “집으로” 영화도 엄청시리 보고 싶데요...그런데.....같이 보러 갈 사람이 없으니깐 땜빵으로 저보고 같이 가자고 하더라구요..고민고민...
그러군.알았다고하구.....약속시간 정하고.그 담날...
툐욜날 회사에서 일찍 마쳐주더라구여. 약속시간보다 빨리~
먼저도착해서.....롯(모)백화점 구경하면서 나 벌써 도착햇으니..빨랑오라고햇죵.
나중에 저 멀리서 키 큰 오빠가 오는거예요.. 손 흔들어 인사하고 M,M
먼저 영화표부터 끊으러 갔죠.....어겡.헉~우째.....거의다 매진되고 영화시간이...7시인가.(가물가물)그것도 맨첫줄 밖에 없어요..ㅜㅜ 아님..9시 넘어서..흑~지금이 2신뎅....
‘우떻게 그시간까지 기달려’.....훅~ 그래서 제가 다른거 보자고 했죠.근데 오빤 집으로...가
꼭 보고 싶데요.....어쩔수 없이 맨앞줄 표를 끊었죠..흑 7시꺼~~~
이제 7시까지 머하냐.휴·먼저 점심 먹으러 갓쬬..그리고..또...머했더라~노래방도 가서 노래부르공...엄첨.....쪽시러웠슴.베스킨 빵빵.모 아이스크림 사묵공. 롯데리(모) 가서 또 사묵공...
엄청 먹는걸로 시간 다 보내씀당..흑~ㅋㅋ
그리고 드뎌 영화시간..
헉......앞 자리 앉아본 사람 여게 있나여..무쟈게 힘들었슴당...목가지 빠개지는줄 알았슴당.
그것도 앞자리에서 왼쪽............... 모가지 옆으로 돌려서 볼려니~
영화 중간중간,그리고 끝나갈 쯤.. 저의 왼쪽 어깨와 목 뒤쪽에선.....미세한 경련이 일어나기도 했죠. 나중에 오빠한테 야그하니깐 오빠도 좀 힘들었다고.....나중에 목이 제대로 앞을 안보고 옆으로 계속 돌아가더라구.ZZ
영화 다 보고 이제 지베 가려고 하는데..( 영화장면중에 꼬맹이가 짜장면 먹는 장면이 있었는데 그걸보고 “우리도 나중에 짜장면 먹으러 가자.먹고싶당“그랬거든요)오빠가 짜장면 먹으러 가자고 하는거예요.. 아까 그렇게 먹고도 또 먹고 싶냐고 하니깐 괜찮다고 하더라구요..에궁......그래서..중국집을 찾았는데....시내에서 중국집을 찾기가 좀 어렵죠...포기하려고 하는데 오빠가 빕스가자고 하는거예여.....BBB
그때 빕스를 제가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좋아라~~하고 가자고 햇쬬.....
갔더니.....에궁...1시간 넘게 기다리라고 하네....하루종일 기다림의 연속이네.......
안되겠다 싶어......담에 오자고 하고.....나왔죠.....전 지베간다고 하니깐 오빠가 우리 집 근처에서 짜장면 먹자고......난 맛있는데 없다고 .가라공~ 근디 ......지베 데려다 준다고 하네여...그럴필욧까지 없는데.힝~~집앞에 도착했어요......오빠가 배 고프다고...짜장면집 맛없으면
저기 보이는 분식집 가자고.....휴.Nㅜㅜ
할수 없이 들어갔죠.....근데..넘 후져요...넘하다싶어 오빠 나가자.해서......오빠가 먹고 싶어하는 짜장면 집으로 갔죠.....간짜장이라 군만두.....소주한병 시켜서...먹엇담미당.
제가 장난끼가 좀 심하거든요...오빠가 감기 기운이 있는터라 소주잔에 중국집 고춧가루 잇빠이타서 한잔 줬음미당.
오빤 맨 첨 거부를 하시더니...저의 반 강요에 의해 먹었죠.....그리고 목에 걸렸다고 하길래...
술 한잔 더 줬음당..헤·~~연거푸.....두잔 ..그리고 저도 술을 먹었담미당.
에공~헤롱헤롱.~~그날따라 술도 잘 들어가요~ 중국집에 있는 티비 보면서 야그하고..오빠 초등학교때 찍은 사진 보여주는거예여...어릴적이나..지금이나 얼굴 반듯한건 똑같군..ㅋㅋ맘속으로만 생각했죠...말로는 귀엽게 나왔네.헤~~바가지 머리네..푸하하하~~쩝~
술 먹고...있는데 친구가수나한테 자꾸 저나가 오는거예용......어데냐공.
전 집이라고 구다를 (거짓말) 좀 때렸죵...친구..자기 앤이랑 있다고 나오라는거예여...
엥~아니야.....나 못나가~~지베있어야해~~하고 전화를 끊구...오빠한잔 나한잔 하고있는데
전화가 다시 오는거예여
나 : 왜~~~~~
베스트프랜드1: 야.......너거 집 앞이다.......빨리 나온낭......삐리리(베스트프랜드2이름)도 데리고왔다...
나 : 엥.~~~~~뜨끔........어~~어...어딘뎅...
베.프 1 : 너거집앞 중국집.옆에..차 세워났다.....얼렁 나온당...
나 : ㅠㅠㅠㅠㅠㅠ
야~~사실은 내 핵교 오빠랑 같이 있다.ㅜㅜ
베.프 1 : 머~~~머라고......니가...가수낭...그래...이상하게 나오라고 하는데 안 나오더라.
머했는데....머~궁시렁궁시렁......할튼 빨리 온나..
나 : 오빠야~~있잖아.....우야농...내친구...우리집앞에 와 있단당...
오빠 : 맞낭...왜 친구들 오는 만나기로 했었나.....
나 ; 아니~~
오빠 : 다 먹었다......나가자...그럼~~
..
나갔다..가수낭 친구들 궁시렁.....조잘조잘...
친구앤 : 타라.......
나 ; 어데 갈낀데...
친구앤 : OO 가서 놀자......
나 : (속으로:.....우떻하지)....오빠야.....내 친구들이당. N 에궁 쩝..
친구들...: ..타세요.........
에궁......정신없이 차 탔다...헤......사실 오빠랑 나랑 술 한잔씩 되서리...정신이 없엇따
가수낭 친구들...친구 앤...오빠.....나...
술집에 들어가서.....정신 없이.....진짜 술 마니 먹었다.......전부당~~~~~
나 ㅋㅋ 아무도 모르는 비밀...혼자 화장실 갔다 오다가 계단에서 넘어죳당.흑~
엉덩방아 찍었는데 .....별 열개 보이더랑~~~
이차간다고 친구앤이 계산하려고 하는데 .....엥.
오빠가 벌써 했네..ㅠㅠ웬일이래...오늘 완존히 나땜시.....거지 되것네...
이차를 갔죠.....전부다....헤롱헤롱해서......이차를 가서...또 엄청 먹었죠......
오빠가 감기 기운이 있는데다가 아까 중국집에서 내가 준...소주에 고추가락.....기운으로
속이 아주 안 좋았나봐여.......
화장실을 몇 번 왔다 갔다 하더라구요...나중에 제가 걱정이 조금 되서리...밖에 나가 봤더니..계단에 서 있는거예여.....여기서부터 제가 할려고 햇던 야그가 나옵미당..여러분.DZZZ
오빳얍~~괜찮나앙~
가씨나...아까 니가 준 것 때문에 속 따가워 둑갓따.
ㅠㅠ 미얀..우야농.
그담은 먼 야그 했는지 몰라여.
기억나는건요.......ㅠ~~~~~~~~~~~~~
음~~아주 깊이 있는 야그를 한 것 같은데.몰겟꽁.
내이름부르면서.
“.땡땡아..한번만 안아봐도 되낭??”
왜
옛날부터 한번 안아보고싶었다..안아봐도 되나............
ㅜㅜㅜㅜㅜㅜㅜㅜ
안된당...싫당.....
솔직히 머리 속에 순식간에 엄첨 많은 생각들이 지나쳣따..
이오빠가 왜 이렇징...혹시 날 좋아하나.....아닌데...그럴일 없는데...ㅊ
ㅊㅊ 그런거 물어보지 말고 확~안아보시지...ㅋㅋ 난 터프한 사람이 좋은데~~
헉.~안았다가 혹시 뽀뽀라도 하면 우짜지.헉~~~혼자서..오바를 좀 햇쬬..ㅋㅋ 하여튼 많은 생각들이 지나쳤담미당...
오빤 잠시동안 망설이구...의미없는 몇마디 주고받고.....오빠가 친구들 기다리겠다고 내려가자고 하더라구여...그래서 응...하고 친구들에게로 갔죠.....
거의 술이 다 취해서...새벽이 되어서 헤어졌담미당...
친구들은 먼저 집으로 가고 오빠랑 저랑 둘이 남아서...오빠 먼저 보낼려구....택시를 잡을려고 했죠. 근데 빈택시가 없어여.......조금쉬자고 해서....새벽 길거리에 앉아서....있었습니당.
오빠가 제 손을 잡더니......푸~~~^^
손은 잡아도 되제...그러면서 주물럭~~ 꼼지락.~~만지는거예여...그리고......한참을 제 손을 보더니..... 손등에 뽀뽀를 해 줬어요.....깜짝 놀랬지만...그냥 있었죠.....
술 취해서 그런가.....아님.....아까처럼 머릿속에서 혼자 막~~상상을 햇죠......날 좋아하는가?/ㅋㅋ
그러면서 저보고....아까 영화 볼때 내 어깨에 손 올리고 싶었당.. 그리고 머 밥 먹을때 제가 똥배를 자꾸 신경쓰니깐.. 머.....만져보고 싶엇따나.그리고 똥배도 귀여웠다고했네...ㅜㅜㅜㅜㅜ내가 똥배가 엄청시리 많거든요.흑~~~근데 우찌 이런야그를 하냐고용~.넘한거 아니양~힝~ 하여튼 이런 야그를 하는거예요.
전 듣고만 있었죵.......그리고 전 무슨말을 해야 할지 몰라서......침묵만을 지키고 있었죠.
그리고 택시를 태워서 보냈담미당.
그담날........오빠가 저나가 와서...속 쓰려주겠다고.....나땜시라고...막 구박을 주더라구요..
고춧가루의힘이 셌다믄서.....그것 때문에 몇 번이나 오바이트 했는줄 아냐믄서.....
힘들어 죽겟는데 지금 다른 친척 결혼식에 가고 있는 중이라고...
ㅎㅎㅎㅎㅎㅎ속이 울렁거려서 둑갓따공..
헤~~~ 전 장난으로 해장술 해야지...하고..어제 별 일 없었다는 듯이 야그했죠
그러는데.....오빠가 어제 내가 넘 술 취해서 머 쓸때없는 소리 안 하드나.....그러는거예여
저또한 머.....굳이 어제 일 다시 끄집어 내어서 물어보기도 민망하고 해서...구냥
아무일 없었징......
그러구 말았담미당........
그런데여
지금생각하니깐.....오빠가 저한테 관심이 있었나......아님 술김..~모르겠어용...어떻게 내가 생각해야 하는지 궁금해 지네여~.지금까지 이 일에 대해서 쭉~~궁금은 했었는데여...그때 같이 만난 나의 베스트 프랜드들한테 그 담날 야그하니깐 오빠가 나한테 관심있는건 맞다고 하더라구요..근데여.중요한건 오빤 저한테 머 좋아한다느니.....관심이 있다느니 ......이런야그한적 절대 없거든요....그리고 가끔씩 전화 통화 하는 정도 ~~
그래서......머 저도 혼자.....혼자서 김칫국부터 먹기싫어서...머..오빠가 나 좋아하는거 아니겠지 하구.....그렇게 생각하고 혼자 정리하구 그랫어용..근데 이제야 여러분에게 물어보고 싶어요.....제가.이 오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헤~·
근데요.....결론은 나 있어용...왜냐면..전 오빠한테 좋은 감정은 잇어용...
잘 생겼잖아여....대단해영~~~(개.콘 버전)헤~~
근데...만약에 오빠가 저한테 대쉬를 한다고 하더라도 사귈순 없을 것 같앙요
가슴아픈 사연이 있어요.......흑~
머냐믄요.......
오빠~~가 군 가기전 대학 일학년 때요...사귀던 여자가 있었데요.....
CC 였대요......
야그가 넘 길죠...담에 올릴까여~??
읽기 귀찮겟따...죄송해여.넘길게 올려서.NNNNNN
그래도 저의 첫글......지금여기까지.....끝까지 읽어주신분께 넘 감솨 드려요...
그리공...이거 제 야그인거 아시죵....
여러분 꼬리 마니 달아주세요..헤헤호홓홓~조금있다가 다시 올려야 R겠다..뒤에 야그는?NNN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