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도대체 모하지이..

by_현이2008.01.05
조회299

여자친구는 정모갔고.. 저는 따라왓다가 지금 피씨방에서 썩고 있어요..

 

지금 고기집 갓다고하는데.. 나는 피씨방에서 담배나 태우며.. 스타 서든 워크 번갈아가며

 

게임하고있구.. 여자친구가 빨리 왔으면 하는 바람이있네요..ㅠㅠ

 

오늘이 365일째인데.. 정모가고.. 서운한면도 있지만.. 대학을 가야하는 여친떄문에

 

이렇게 참고있답니다..ㅠㅠ

 

여자친구가 원래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라 이렇게 미리미리 친구 사기어 두라고 보내긴햇는데

 

역시나 심심한거는 어쩔수 없군요.. 아 심심해~ 나랑 놀아줘요.ㅠㅠ

 

난 노원인데 노원이신부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