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미치겠슴다 님들 말 듣고 그냥 넘어갈라고 했는데 또 열 받게 합니다. 회사에 손님이 와서 잠깐 얘기를 나누고 있었죠 근데 뭔가 뒤가 근질근질한겁니다. 살짝 돌아보니 상사가 자기자리에서 잽싸게 제 자리에 오더니 제 컴퓨터를 클릭하며 제가 뭘 하나 검사하더니 (아시죠? 밑에 깔린 창들클릭해서 크게...) 다시 자기 자리로 잽싸게 가는겁네다 허걱! 얼마나 기분이 나쁘던지..... 정말 짜증이 확~ 올라왔습니다. 그런일 직접 당해본 사람 아니면 모릅니다. 정말 오늘은 스트레스가 넘 쌓이는 날이네여
띠발 점심시간 쓴 사람입니다. 또 터졌어여
정말 미치겠슴다
님들 말 듣고 그냥 넘어갈라고 했는데 또 열 받게 합니다.
회사에 손님이 와서 잠깐 얘기를 나누고 있었죠
근데 뭔가 뒤가 근질근질한겁니다.
살짝 돌아보니 상사가 자기자리에서 잽싸게 제 자리에 오더니
제 컴퓨터를 클릭하며 제가 뭘 하나 검사하더니
(아시죠? 밑에 깔린 창들클릭해서 크게...)
다시 자기 자리로 잽싸게 가는겁네다 허걱!
얼마나 기분이 나쁘던지.....
정말 짜증이 확~ 올라왔습니다.
그런일 직접 당해본 사람 아니면 모릅니다.
정말 오늘은 스트레스가 넘 쌓이는 날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