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야기좀 들어주세요. ㅜ

저에요2008.01.05
조회248

11월달경에 패딩잠바를 구입했습니다.
너무 옷이 부하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몇번안입었죠.
세탁도 한번도 안했어요. 그런데 몇일뒤에  입을려고 보니깐,
팔쪽부분에 칼로 째논거 처럼 옷이 찢어져 있었어요....ㅜ_ㅜ
어디서 긁혔나. 왜그러지ㅠㅠ 하는 맘에, 매장에 찾아가서 보여주면서
as대겠냐고 , 어떻게 하냐고, 사고 두번밖에 안입었다며ㅡ 하소연했죠
매장에선 본사에 올려 보내겠다고 집에가서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2주정도 뒤에 연락이오더군요. YWCA에 의뢰를 했다며....
제품에 하자로 볼수없다며,고객잘못이라고 하며....
찢어진옷채로 다시 반송되어왔습니다.

(YWCA 봉사단체인줄만 알았는데, 그런것도 하는군요.. 처음알았어요.)
이건. 좀 억울합니다. 물론, 제가 잘못해서, 찢어졌을수도 있어요
하지만. 두번입고 찢어질 그런재질에 옷을, 비싼돈 주고 살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용돈모아 큰맘먹고 구입했거든요 ㅠ_ㅠ )

처음엔, 머, 교환이나 환불이아니라... 표시없이 수선할 생각이었어요.
산지 얼마안댔으니 당연히 매장에 가따주면, 공짜로 수선해준다고 생각했죠.
근데,   제품에 하자가아니라, 고객에잘못이니.어쩌니. 하며 다시 제품이 저한테 반송되어오니,  기분이 좀 나쁘더라구요...-_-;; 근데 그 YWCA라는 곳 말이에요.
어떤절차를 거쳐서, 심의를 내리는건가요????

브랜드쪽 업체랑 연관되어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_-;;
저도 찾아가서 심의 그거 신청하면 대는건가요..? 수선이라도 할려고, 매장에 전화했더니

본사에서 내려온결정이라며 자기들은 아무것도 해줄수없다며 오히려 저한테 막 짜증썪인말투와 귀찮게 왜자꾸 전화하냐는 식으로 전화를 받더군요.. 정말 정말 기분나빴어요!!

정말 그 매장 장소와 이름까지 다 소문내버리고 싶은 심정이에요.ㅠ _ㅠ

막 어리다고... 무시하면서.......

( 제가 기분나빠서 왜 그렇게 짜증내시면서 말하냐고 막 그랫거든요..

그러니깐, 자기보다 나이도 어린것같은데...어디서 그런말하냐는 이런식으로 막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잘하면 맞을뻔했어요 정말. ㅠ) 
아무튼 브랜드 매장에선, 무조건, YWCA에서 결과가 그렇게 나왔으니
어쩔수없다는식이고.. YWCA는 연락도 잘안대고.. 이런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가 찾아가야 하나요? 이건머 답답하고., 기분이 좀 나쁘네요.
전 어떻게 해야하나요??

 매장에 자꾸 찾아가봤자 저만 나쁜소리 들을꺼 뻔하고.

그 매장직원들 정말 정말!! 서비스직에서 일하실분들이 아니신것 같아요,. ㅋㅋ

본사에선, YWCA로 미루고.. YWCA는 전화연결이 잘 안대는군요....

이런경우 , 어찌하면 좋을까요.,?

저같은 경우 있으신분들 없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