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자주보는 20대 초반남자입니다.~ 너무 답답해 글을 올립니다.. 저에겐 500 넘게 만난2살연상의 여자친구가있지요.. 한없이 연약하고 귀엽고 나만 바라볼것같은마음..아시죠.. 이 여자다 싶어서 제가 고백해서 사귀고있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너무도 많이 변한거같네요 언제나 항상 제가 먼저 전화를해야했고 문자를해야했고 이런 느낌아시죠 난 여자친구에게 헤어지자는말을 할수없고 여자친구는 저에게 안만나면 그만 이다라는 식의 말투와 싫으면 말든가 하는.. 저만 매달리고 힘들어하고..휴 만남이 얼마안되었을 초기엔 서로 이것이것은 하지말자 라고 약속을 하는 경우가있잖아요? 저희는 서로 다른 이성에서 연락을 하지말자라고 약속을했습니다.. 물론 사귀기 전에 알던사람이 연락이 오는건 어쩔수없지만요... 문제는 몇일전이었습니다.. 연말 친구들과 모임을 하지요.. 그곳에서 여자친구에게 능력있고 멋진남자가 남자가 접근을했나봅니다. 명함도 받고 전화번호도 주고받고 그날 데리러갓을때 오늘 재미있었다 재미있었다 알고싶었지만 궁금해 하지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대충 눈치를 챘기에 저만 상처받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연락을 계쏙하더군요 몇일전엔 저에게 명함을 보여주면서 능력있다..능력있다.. 그냥 알고지내는데 뭐어떠냐..너도연락해라.. 남자는 여자친구에게 도움을 줄수없을때 정말 무능력하게 느끼는데.. 지금 제 상황은 도움을 줄수도 없을뿐더러 그럴만한 능력도 갖추지 못하고있습니다.. 제 자신이 너무도 초라해지더군요.. 잠자리도 피하고.. 절 대하는게 너무 달라졌습니다..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 여자친구가 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하고 갖고싶다하는거 갖고싶은거..사주는거 돈아깝지않습니다.다 사주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활비를 쪼개가면서..아르바이트하면서.. 선물받고서 활짝웃는 모습 이 좋았거든요.. 여자친구가 신경쓸만한일은 하지않으려고 하고있고 하지않습니다. 전 저를 버리면서 여자친구를 위해 모든것을 다하는데.. 짜증내면 다 받아주고.. 이젠 이런것들이 당연한것인줄압니다.. 그냥 차로 태워다주는기사..선물사주는 남자..인가 생각할정도로.. 짜증내는데 왜 이해못하냐 이러지요.. 저도 이제 지쳐가네요.. 고맙다는말..미안하다는말..만 해주어도 좋을텐데.. 마음아프지만 헤어져야할까요.. 하지만 이미 너무나 사랑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여자 정말 나를 사랑하는걸까요.. ...
많이 변해버린 여자친구 ...왜이럴까요...
안녕하세요
톡을 자주보는 20대 초반남자입니다.~
너무 답답해 글을 올립니다..
저에겐 500 넘게 만난2살연상의 여자친구가있지요..
한없이 연약하고 귀엽고 나만 바라볼것같은마음..아시죠..
이 여자다 싶어서 제가 고백해서 사귀고있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너무도 많이 변한거같네요
언제나 항상 제가 먼저 전화를해야했고 문자를해야했고
이런 느낌아시죠 난 여자친구에게 헤어지자는말을 할수없고
여자친구는 저에게 안만나면 그만 이다라는 식의 말투와 싫으면 말든가 하는..
저만 매달리고 힘들어하고..휴
만남이 얼마안되었을 초기엔 서로 이것이것은 하지말자 라고
약속을 하는 경우가있잖아요?
저희는 서로 다른 이성에서 연락을 하지말자라고 약속을했습니다..
물론 사귀기 전에 알던사람이 연락이 오는건 어쩔수없지만요...
문제는 몇일전이었습니다..
연말 친구들과 모임을 하지요..
그곳에서 여자친구에게 능력있고 멋진남자가 남자가 접근을했나봅니다.
명함도 받고 전화번호도 주고받고 그날 데리러갓을때 오늘 재미있었다 재미있었다
알고싶었지만 궁금해 하지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대충 눈치를 챘기에 저만 상처받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연락을 계쏙하더군요 몇일전엔 저에게 명함을 보여주면서
능력있다..능력있다.. 그냥 알고지내는데 뭐어떠냐..너도연락해라..
남자는 여자친구에게 도움을 줄수없을때 정말 무능력하게 느끼는데..
지금 제 상황은 도움을 줄수도 없을뿐더러 그럴만한 능력도 갖추지 못하고있습니다..
제 자신이 너무도 초라해지더군요..
잠자리도 피하고.. 절 대하는게 너무 달라졌습니다..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 여자친구가 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하고 갖고싶다하는거
갖고싶은거..사주는거 돈아깝지않습니다.다 사주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활비를 쪼개가면서..아르바이트하면서..
선물받고서 활짝웃는 모습 이 좋았거든요..
여자친구가 신경쓸만한일은 하지않으려고 하고있고 하지않습니다.
전 저를 버리면서 여자친구를 위해 모든것을 다하는데..
짜증내면 다 받아주고..
이젠 이런것들이 당연한것인줄압니다..
그냥 차로 태워다주는기사..선물사주는 남자..인가 생각할정도로..
짜증내는데 왜 이해못하냐 이러지요..
저도 이제 지쳐가네요..
고맙다는말..미안하다는말..만 해주어도 좋을텐데..
마음아프지만 헤어져야할까요..
하지만 이미 너무나 사랑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여자 정말 나를 사랑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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