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다리만 보면 환장하는 남자..

168이상2008.01.05
조회3,627

접니다 바로.

 

한 168 이상에 하체 : 상체 비가 6:4 정도로 떨어지면서 발은 240 정도로?? 작고 귀여운데 종아리가 길죽하면서 휘지 않았으면 진짜 환장합니다. 길거리에서 보면 대놓고 눈이 돌아가는걸 억제하지 못해서..아니 너무 좋은걸 숨길수가 없어서 뚫어져라 쳐다보고 좋아하기도 하구요.

 

네이트에서 보면 참 다리에 관한 관심도 글도 많은걸 볼수가 있는데,  예전 톡들을 보다가 어떤 다리 예쁜여자의 기준이란? 이란  판에서 막 어떤 여자분들이 자기 다리사진을 올려놓고 남자들이 리플달아주고 평가해놓은 곳을 잠깐 봤습니다. 거기 리플 천개도 넘던데 그거 다 읽었구요. 전 정말 네이트에 그렇게 각선미가 뛰어난 분들이 계실줄은 몰랐어요....조낸 훈훈하더군요.

그런다리들 한번만 애무해봤으면.....좋겠다는 생각을 진심으로 해봤답니다.

 

제 취향은...168 ~ 172 정도에 늘씬한 다리 특히 저도 스타킹 좋아하구요. 좋아하는 색은 살색..

^^ 굳이 키를 따진다기 보다는 여자 키170 정도면 딱 저한테 아담하거든요. 정수리가 오밀조밀한것이 보이는것이..ㅋㅋ.

 

굳이 가슴 큰 여자를 좋아하면 변태가 아닌데..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여자의 다리에 관심이

있다고 하면 변태라고 몰아붙이는거 같아요. 전 정말 여자들의 곡선미..특히 다리부분과 스타킹..천성적으로 피부가 하얗고 털이없고 다리가 길면서 매끈한 여자분들 있잖아요....전체의 한 25% 정도? 4명중 1명꼴..아무튼 결론은....전 정말 다리 예쁜 여자분들이 너무 좋다는 겁니다..ㅠ_ㅠ 이쁜다리 잘 관리하시구요! 너무 스타킹 좋아한다고 뭐라하지 말아주세요 ㅋㅋ

스타킹도 마냥 좋은게 아니구 늘씬하고 섹쉬한 다리에 스타킹을 좋아하는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