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은 최근 박정아가 DJ를 맡고 있는 KBS2 라디오의 ‘라디오가 좋아요’에 빈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민 박정아 빈은 평소 ‘화안예클럽(화장 안해도 예쁜 클럽)’이란 재미 있는 이름의 모임을 결성해 자주 어울리는 단짝들이다. 하지만 각자 방송 스케줄이 바빠 제대로 만나지 못하다가 박정아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나가는 형식을 빌려 오랜만에 반갑게 만났다.
유민은 그동안 한국어에 대한 부담 때문에 어떤 라디오 프로그램에도 출연하지 않았지만 친구와의 만남을 위해 그런 전례를 깨 더욱 화제가 됐다.
한편,박정아가 속한 쥬얼리는 현재 3집 앨범을 내고 활동 중이며 각종 음악 관련 사이트에서 상위권에 올라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유민은 이달 말부터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좋은 사람’에서 재일동포 2세 역으로 신하균 소유진 조한선 등과 연기대결을 펼친다.
박정아―유민 ‘끈끈한 우정’
박정아―유민 ‘끈끈한 우정’
유민은 최근 박정아가 DJ를 맡고 있는 KBS2 라디오의 ‘라디오가 좋아요’에 빈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민 박정아 빈은 평소 ‘화안예클럽(화장 안해도 예쁜 클럽)’이란 재미 있는 이름의 모임을 결성해 자주 어울리는 단짝들이다. 하지만 각자 방송 스케줄이 바빠 제대로 만나지 못하다가 박정아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나가는 형식을 빌려 오랜만에 반갑게 만났다.
유민은 그동안 한국어에 대한 부담 때문에 어떤 라디오 프로그램에도 출연하지 않았지만 친구와의 만남을 위해 그런 전례를 깨 더욱 화제가 됐다.
한편,박정아가 속한 쥬얼리는 현재 3집 앨범을 내고 활동 중이며 각종 음악 관련 사이트에서 상위권에 올라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유민은 이달 말부터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좋은 사람’에서 재일동포 2세 역으로 신하균 소유진 조한선 등과 연기대결을 펼친다.
/김재범 oldfield@sports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