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몇시간후면.. 전 스스로 저에 존재를 지우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분명 스스로 자신을 없애버린다는것이 힘들고 어려운 일이겠죠.. 하지만 할수 없는 일은 아니니까.. 그 사람이 행복해 할수만 있다면... 할수 있을것 같아요.. 가진거 다 버리고... 꼭 행복해주길 바래요... 3~4년정도 정말 사랑하던 사랑이 있었습니다.. 그사람이 전부였고.. 그 사람 또한 그랬습니다.. 아니 그런듯 했습니다.. 제 나이 올해로 22.. 이제 곧 상병을 달게될.... 상근입니다.. 그 사람.. 정말 사랑했고 어린나이지만.. 결혼까지 말하던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그 사람이 너무 편했던지 언제부터인가.. 아니 처음부터 그사람을 너무 저에게 맞추려고 노력했습니다.. 기댈 곳이 필요했던 그녀인대... 후우.. 전 그사람에 마음보다는 몸을 원했고.. 그런 마음들이 다 보이게.. 티나게 행동을 했었어요.. 그러다가 그 사람이 제게 질렸고...얼마전.. 저를 떠나갔습니다.. 저는 가장 더럽게.. 제 목숨으로.. 그 사람을 잡을려고 했고.. 남자로써 절대 해서는 안되는 짓을 했습니다.. 그 사람을 떄렸습니다.. 그 사람에게 씻을수없는 상처를 안겨주고.. 그렇게 보냈습니다.. 정말 더럽게.. 매달렸습니다.. 그 사람이 전부라서... 다 핑계고 변명이죠.. 그 사람.. 지금 다른 사람 만나서 행복해하고 있습니다... 이제 3개월 좀 안됬네요.. 해어진지... 머라고 하고 있느지.. 무슨글을 쓰고 있느지 조차 모르겠네요... 저는.. 바보같이.. 스스로 떠나가지만.. 그 사람만은 행복했으면 좋게어요... 꼭 행복해줘요... 김진희... 영원히.. 잊지 못할꺼예요.... 미안해요... 평생 지울수없는 상처만 줘서요.. 미안해요... 그대와에 추억잊지않을꼐요.... To the memories.... 행복하세요.. 그대여... 아직도 너무나도.. 사랑합니다.... 나.. 이대로 간다고 신경쓰지마요... 안녕... 대한민국... 충성을 끝까지 받치지 못하고 이대로.. 떠나서 미안합니다.. 그래도 나.. 대한민국을 사랑해요... 충성... 이글 그사람이 보고.. 제 진심 알수 있도록.. 조금만 도와주세요... 정말로 사랑했다고... 지금도 그렇다고.. 알수 있도록 조금만 도와주세요...
마지막 시간들..
이제..몇시간후면.. 전 스스로 저에 존재를 지우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분명 스스로 자신을 없애버린다는것이 힘들고 어려운 일이겠죠..
하지만 할수 없는 일은 아니니까.. 그 사람이 행복해 할수만 있다면...
할수 있을것 같아요.. 가진거 다 버리고... 꼭 행복해주길 바래요...
3~4년정도 정말 사랑하던 사랑이 있었습니다..
그사람이 전부였고.. 그 사람 또한 그랬습니다.. 아니 그런듯 했습니다..
제 나이 올해로 22.. 이제 곧 상병을 달게될.... 상근입니다..
그 사람.. 정말 사랑했고 어린나이지만.. 결혼까지 말하던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그 사람이 너무 편했던지 언제부터인가.. 아니 처음부터 그사람을 너무 저에게
맞추려고 노력했습니다.. 기댈 곳이 필요했던 그녀인대... 후우..
전 그사람에 마음보다는 몸을 원했고.. 그런 마음들이 다 보이게.. 티나게
행동을 했었어요.. 그러다가 그 사람이 제게 질렸고...얼마전.. 저를 떠나갔습니다..
저는 가장 더럽게.. 제 목숨으로.. 그 사람을 잡을려고 했고..
남자로써 절대 해서는 안되는 짓을 했습니다.. 그 사람을 떄렸습니다..
그 사람에게 씻을수없는 상처를 안겨주고.. 그렇게 보냈습니다..
정말 더럽게.. 매달렸습니다.. 그 사람이 전부라서...
다 핑계고 변명이죠.. 그 사람.. 지금 다른 사람 만나서 행복해하고 있습니다...
이제 3개월 좀 안됬네요.. 해어진지... 머라고 하고 있느지.. 무슨글을 쓰고 있느지
조차 모르겠네요...
저는.. 바보같이.. 스스로 떠나가지만.. 그 사람만은 행복했으면 좋게어요...
꼭 행복해줘요... 김진희... 영원히.. 잊지 못할꺼예요.... 미안해요...
평생 지울수없는 상처만 줘서요.. 미안해요...
그대와에 추억잊지않을꼐요.... To the memories....
행복하세요.. 그대여... 아직도 너무나도.. 사랑합니다....
나.. 이대로 간다고 신경쓰지마요... 안녕...
대한민국... 충성을 끝까지 받치지 못하고 이대로.. 떠나서 미안합니다..
그래도 나.. 대한민국을 사랑해요... 충성...
이글 그사람이 보고.. 제 진심 알수 있도록..
조금만 도와주세요... 정말로 사랑했다고... 지금도 그렇다고..
알수 있도록 조금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