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좀 그렇죠? -ㅁ-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싶은 마음에..........................;;;;;;;;;;; 죄송..합니다. 죄송..죄송.. (다른판에 올렸다가 옮겨옴..) 잠도 안오고.. 심심해서 톡톡 읽다가.. 저도 내 속에 있는 얘기 한번 해보고 싶어서요... -_- 음.. 제목 그대로.. 저에겐.. 누가 봐도 모든면에서 완벽한..;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성격좋고, 능력있고, 집안좋고, 키도훤칠, 외모출중, 아무튼!! 그러해요............. (표면적인것만으로 이사람 좋아한건 아닙니다. 물론 그런게 전혀 작용 안한것도 아니지만요.. 첨엔 집안이라든가 깊이는 몰랐어요. 나중되서..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알았어요.... ) 저의 그분은 저라는 사람 하나만 믿고 사랑해줍니다. 많이 부족한데도.. 그냥 저의 생각, 철학 이런것들을 동경(?)한다나.. 무튼 그래요. 근데.. 엄마가 일종의 보상심리랄까? 그런게 너무 크신거 같아요.. 저 같아도 제 아들이 그렇다면 진짜 .. 아들 배우자 욕심.. 나겠다. .싶기도 하지만 막상 제 얘기가 되니깐 자꾸 무섭고... 겁나고... 아버지는 기업경영인, 어머니는 예술을 하셨던 분이에요. 두분 다 교양있으시고 너무너무 좋으신 분들인데... 유독 아들문제에 있어서 만큼은 뭔가 달라지신다는겁니다.. -_-; 당연한건가요?;........; 아버지는 안그러시는데 유독 어머니............ 어느정도 이해는 하지만.. 아무튼............... 이런 이유로 제 감정이 흐트러진다는거 자체도 용납이 안되고... 사랑하는 사람의 엄마니까.. 더 더욱 사랑하고 싶은데 그 분을 이해하려애쓰고 사랑하려 할 수록 왜이리 제 자신은 초라해지고... 마음이 왜그렇게 아픈지...ㅠ 참고로 상황설명을 위해 덧붙이자면, 저희는 서로 같은 계열에 종사중이고 같은 직장에서 근무하고 있지는 않지만 직업적으로 따지면 상하관계인... 엄연히 따지면.. 제가 한단계 낮은.. 그런 신분이랄까? 정확하게 얘기하면 너무 이쪽으로만 몰입들 하실 것 같아서.. 이부분은 살짝접을께요. 저희 집안도 많이 기우는 편 아니고 아버지는 공직, 어머니는 사기업에 종사중이십니다. 한번도 저희 집안이 부끄럽다고 생각한 적 없는데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현재로써 저희가 조금 기우는 느낌은 어쩔수가 없어요.. 어떻게 하면... 저 자신도 추스를 수 있고, 그 분을 좀 더 사랑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진심을 알아주실까요????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리플들이 달릴련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혼자 이래 주저리주저리 쓰면서 또 나름대로 다짐도 하게되고 이 시간들을 발판삼아 날 더욱더 다듬어야겠다는 동기부여도 되고.. 음.. 좋은것 같네요. 모두 좋은 사랑하시고, 좋은 밤 되세요 +_+
잘난 남자의 엄마들은 왜그럴까요?
제목이 좀 그렇죠? -ㅁ-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싶은 마음에..........................;;;;;;;;;;;
죄송..합니다. 죄송..죄송.. (다른판에 올렸다가 옮겨옴..)
잠도 안오고.. 심심해서 톡톡 읽다가..
저도 내 속에 있는 얘기 한번 해보고 싶어서요... -_-
음.. 제목 그대로..
저에겐.. 누가 봐도 모든면에서 완벽한..;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성격좋고, 능력있고, 집안좋고, 키도훤칠, 외모출중,
아무튼!! 그러해요.............
(표면적인것만으로 이사람 좋아한건 아닙니다. 물론 그런게 전혀 작용 안한것도 아니지만요..
첨엔 집안이라든가 깊이는 몰랐어요. 나중되서..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알았어요.... )
저의 그분은 저라는 사람 하나만 믿고 사랑해줍니다.
많이 부족한데도.. 그냥 저의 생각, 철학 이런것들을 동경(?)한다나.. 무튼 그래요.
근데.. 엄마가 일종의 보상심리랄까? 그런게 너무 크신거 같아요..
저 같아도 제 아들이 그렇다면 진짜 .. 아들 배우자 욕심.. 나겠다. .싶기도 하지만
막상 제 얘기가 되니깐 자꾸 무섭고... 겁나고...
아버지는 기업경영인, 어머니는 예술을 하셨던 분이에요.
두분 다 교양있으시고 너무너무 좋으신 분들인데...
유독 아들문제에 있어서 만큼은 뭔가 달라지신다는겁니다.. -_-; 당연한건가요?;........;
아버지는 안그러시는데 유독 어머니............ 어느정도 이해는 하지만..
아무튼...............
이런 이유로 제 감정이 흐트러진다는거 자체도 용납이 안되고...
사랑하는 사람의 엄마니까.. 더 더욱 사랑하고 싶은데
그 분을 이해하려애쓰고 사랑하려 할 수록
왜이리 제 자신은 초라해지고... 마음이 왜그렇게 아픈지...ㅠ
참고로 상황설명을 위해 덧붙이자면, 저희는 서로 같은 계열에 종사중이고
같은 직장에서 근무하고 있지는 않지만 직업적으로 따지면 상하관계인...
엄연히 따지면.. 제가 한단계 낮은.. 그런 신분이랄까?
정확하게 얘기하면 너무 이쪽으로만 몰입들 하실 것 같아서.. 이부분은 살짝접을께요.
저희 집안도 많이 기우는 편 아니고 아버지는 공직, 어머니는 사기업에 종사중이십니다.
한번도 저희 집안이 부끄럽다고 생각한 적 없는데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현재로써 저희가 조금 기우는 느낌은 어쩔수가 없어요..
어떻게 하면...
저 자신도 추스를 수 있고, 그 분을 좀 더 사랑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진심을 알아주실까요????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리플들이 달릴련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혼자 이래 주저리주저리 쓰면서 또 나름대로 다짐도 하게되고
이 시간들을 발판삼아 날 더욱더 다듬어야겠다는 동기부여도 되고..
음.. 좋은것 같네요.
모두 좋은 사랑하시고,
좋은 밤 되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