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의 머리속 "지우개" ...ㅋㅋㅋ

꼬마?2008.01.06
조회359

안녕하세요?

톡을 너무너무 즐겨봐서 언제부터인가 모르게

정말이지 중독 수준이 되어버린....ㅋㅋㅋ 20대 여대생인데요남자친구의 머리속 "지우개" ...ㅋㅋㅋㅋㅋ

오늘로서 65일째 되는 멋진 제 남자친구의...

한가지 아쉬운점(?)ㅋㅋㅋ을 그냥 끄적거려봅니다ㅜㅜ

 

저요.....ㅋㅋ네 뭐...

술 좋아합니다^^; 기분안좋을때 술생각 나는거 당연하구요ㅋㅋㅋ

술자리 자체를 즐깁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과요ㅎㅎ

저보다 4살 많은 제 남자친구 역시 뭐 저보단 아닌것같이 느껴지지만...?ㅜㅜ

술 멀리하지않습니다 절대....남자친구의 머리속 "지우개" ...ㅋㅋㅋ

제가 당황스러운건....

주량이 술 못마시는사람처럼 한 두잔... 뭐 이러것도 아닌데..

절대 약하지 않음을 강조하며...ㅠㅋ

술을 마시면 저랑 멀쩡하게 전화통화 잘 하고... 문자도 하고...

그러는데, 기억을 못하는일이 일상다반사입니다...ㅜㅜ

남자친구는 뭐 자기 머릿속에 지우개가 들어있다고 하더군요...ㅋ

어제도 친구와 친구어머님과 술자리를 가졌던 제 남자친구.

역시나 오늘도 전화통화, 무슨 얘기를 했던것같기는한데....

이러면서 전혀!네버 ㅋㅋ 기억하지를 못하네요?

집에 들어와서 어떻게 잤는지도.. 전혀 기억이 안난댑니다ㅠ

필름끊겨서그런거면 몰라도 저... 이런식으로 당황스러운적 처음이었습니다?ㅋ

하지만 뭐 이제는 적응되어가는 "남자친구의 머릿속 지우개".....ㅎㅎ

아,가끔 술 안먹었을때도 발동걸릴때도있다는...ㅋㅋ

 

제 나름 처음있는 이런 일 ㅋㅋ

그냥 한번 써봤습니다ㅠㅠ

아,남자친구도 제가 여기 글쓰고 있는거 아는데...

자기가 먼저 어떤 반응들이 올지 올려보라고하더군요?ㅋ

여러분도, 주량이 절대!ㅋㅋ약하진 않은데

저러시는지요....?ㅎㅎ

 

자기야 .. 기억좀해줘남자친구의 머리속 "지우개" ...ㅋㅋㅋ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