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실제이야기

아놔.2008.01.06
조회733

제가 이제 중 1이에여!!

 

제가지하철을타고 딱의자에 앉으려햇는데.

어떤 할아버지께서 오는거에염 .

[순간 아놔!! ]

.......... 할아버지가 계속 날보는거..

 

부담되서.. 바로.. 자리를 양보했다는..

으흑 ㅠㅠ

나 근데 나뻣다.. ㅋㅋ

 

불행의 겹침..

이젠 버스타고가려고 딱 정류장에 죠낸뛰었다!

버스가없다.,  기다렷다. 탓다.

그런데.

이젠할머니다.

[님히..]........쿠오오오오오!!! 분노게이즈 대폭상승..

젠 장. 할 머 니 께 자 리 를 양 보.

망 할 주 위 에 인 간 들 은 못 본 척.. 아 못되쳐먹은..인간들이다.

 

이젠 어떤수를쓸까.

OTL하고있을때. 때마침 나의 뇌리를 스치는...............(-  ─)──

 바 로 택 시 다!.

누 구 에 게 양 보 안 할 수 있 는 택 싀!!!

택싀 기다리고있다가. 택시가 오 고 있 었 다.

아니!!!

갑자기 앞에서 택시를 잡는 이런 파렴치한!!!..

크윽.. 순간 뷁...

택시 가또온다. 주위에는 아무도없다,!!!

아니!!! 갑자기등장한 엑스트라 ? 또 택싀친구를 잡는다.

망할...

죠 또 니 미!!!

이젠 인생포기할련다..........

 

그렇게 2시간또 삐대다가.

걸어가고말았다.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