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 잘산다하는 강남사람들..

2008.01.06
조회533

저는 올해 19살된 여학생이구요

솔찍히 저희 집은 잘사는 편이에요

노력없는 성공없죠  다 힘들게 일하고

노력하고 아껴서 지금까지 온겁니다..

전 어렸을때부터 인천에 살고있구요 내년이면

강남으로 이사를 가거든요 저 물론 용돈을 받지만 아르바이트도 하고있어요

한달에 용돈 50만원씩받고 알바는 주말로..30만원정도받아요

50%는 저금하고 그중 50%는 옷사고 합니다..

저는 가격싼 여러가지보다 소장가치있는 하나사는걸 좋아해요

그래서 보통 월급으로 선글라스나 귀걸이,화장품같은거 사고는 하는데(소장하는걸좋아해서)

샤넬,디올,돌체 이쪽 메이커를 사는편이죠..4~5개정도 가지고있어요

돈은 버는만큼 쓴다고 사치라고 생각한적없거든요

사치는 능력안되는데 무리해서 사는거라 생각하기때문..

공부는 물론..뒤쳐지는 정도는 아니구요ㅠㅠ수도권 대학갈정도입니다.

솔찍히 친구들 사이에서 돈엄청많이 쓰는 편이죠..비싼물건쓰고

제 친구왈.."강남가면 우리 또래애들 너보다 더 쓸껄..?"

그말듣고 대충 아는 친구의 친구 미니홈피 가봤습니다~~

벌써 부터 룸잡고 술먹고..명품으로 휘둘렀거둔요;

소장하는것만 좋아하지 저정도는 아니거든요ㅡㅡ; 그런 잘산다~~하는

애들은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