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남자 내뒤에서 헛소리..................ㅠ

후려칠녀석대2008.01.06
조회294

정말 화가나고 답답해서 여기다가 왈고왈고 얘기해봅니다ㅋㅋ

저는지금 정말사랑하는 남자친구를사귀고있는데

그전에 남자친구가 계속 제 뒤에서 이상한소리를하고다니고

사귈때는 등쳐먹을데로 등쳐먹고

연락도가끔오고..정말화가납니다..

지금남자친구에게 숨기면 더기분나빠할까봐 말은해주지만..

남자친구에게 미안한마음도있고

연락오는것도짜증이나고 내주위사람들에게서 걔가 니얘기를 어떻고저떻고 말하더라

이런소리듣는것도 정말짜증이납니다..

그러다 남자친구가 군대훈련소에들어가고..외롭죠..

근데 전남자친구가 전화가 번호표시로 오더라구요 누군지 몰라 받아주다가

정말열받게 사귈떄는 항상내돈니돈이어딧냐 돈좀줘봐란식으로 돈을빌려갔고

모임있는장소에 회비는 내가 다 부담해주었고..

그러던놈이 헤어지고나니 돈이 너무 많아 쓸데가없다 ㅋㅋㅋ

이러면서 나한테 하는소리였습니다..정말 욱하는마음에 욕을하고싶엇지만 꾹!!참고

"아~그래? 그럼 나한테 10만원만 줘봐 쓸데도없다는데 잘됫네 난쓸데가 너무많은데ㅋㅋ"

그러자 내가왜 ?

라고 너무 당연하다는듯이 말을했죠..아그렇죠 당연하죠..하지만

전남자친구랑일하는데서 땡겨쓴돈을 지금남자친구랑 값아낸다고

얼마나 힘들었는지 자기도알고있었고 돈이많아쓸데가없다느니..

그소리하는자체가 너무 열이받았습니다.

하지만 어이없어만하고 참았죠.

 

그러다 하루는 정말 술이 많이된상태에 기분도 별로였는데

택시비가 없어서 친구들이 천원이천원씩모아서 겨후 택시를타서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너무 서러웟습니다..집까지 안전하게 배달해주는 남자친구도 군대가고 없고..

돈모아서 내가간사이에 이걸로라도 돈걱정하지말고 있어 쫌아껴쓰라며

돈을벌겟다던남자친구는 땡겨쓴돈나랑같이 값아내느라 돈만벌다

놀지도 못하고 군대로 ㄱㄱ해버렷죠..

전에사귀던남자친구랑같이쓴돈인걸 대충알면서 애써모르는척해주면서 정말열씸히도와줫죠.... 

너무 미안하고 정말 전남자친구가 너무 싫었습니다..저주하고싶을정도로싫었습니다..  

그래서 울컥하는마음에 전화해서

샵할련 내돈 30만원내놔라 니 돈많다며 이런 씸쓸훽이같은샐킹.

저는 전남자친구와 심하게 전화로싸웟드랬죠

서로 힙빨냔아 힙빨롬아 이러면서싸우고ㅡㅡ

저는돈내놔라 그러면서 지저분한짓을햇고아무튼 욕은 술되서 거이 제가먹은거죠.ㅠㅠ

니돈안받는다 더럽다 알겟나 그니까 연락하지마라 씨O 쓰레기야 라고 끝맺음짖고

정말 전화로 심하게 싸웟습니다. 그러고..내주위사람들한테서 얘기가들려왓습니다

그사이에 "너 그OO이랑싸웟다며?ㅋㅋ"  누구한테 들었겠습니까 ㅡㅡ화도못내고 저는..

"응~ 그래 싸웟어ㅋㅋ 나원래 뒤끝더러워. 돈이없어서 돈좀내놔라고 지랄좀했더니 욕하더라 ㅋㅋ"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 친구들은 다 비웃죠.. 저말고 그인간을 비웃어줍니다.

내주위사람들도 다알거든요 내가 얼마나 당했었는지.. 정말 열이받을데로 받아있었습니다

그렇게 말한사람이 세명.?참고참고또참았습니다.

그러고 이인간이 또 연락이왔습니다 그인간은 " 응~^^잘지내나해서 ㅋㅋ " 이러면서 웃더라구요

정말 참기힘들었지만..그냥 내가 터트리면 소문만이상하게내겠찌..그래서

"어.남자친구덕에잘지낸다."

라고하며 연락을 쌩까버렷죠 계속연락이와서..

그인간친구에게 연락을하지말아달라고 전해달라고 했습죠

알겟다며 걱정하지말라고 얘기를해줫죠 그래서 전 연락이안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주위사람들한테서도 아무소리안들려서 더 더욱좋았죠 하지만..

몇일전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와술자리에 같이하게됫는데

그애가하는소리가 너 OO오빠한테 관심있나??먼저연락했었다며 싸웟데매??

...........................................하.......씹라..┐- 정말어디상실할말이없었습니다

어짜피 그인간이 하는소리를 믿어줄사람도없고

정말 진실성없고 믿을만한사람이 못되니..참아야지하던마음이.. 

폭팔했죠 그래서 그게 아니라 !$@#$@#%$^%^&^&*&(%^!@#&**&이래됫던거야

뭔관심이있어 !! ㅋㅋ그러니.

친구가 하기사 니가 ㅋㅋ OO오빠도있는데 뭐가아쉬워서 ㅋㅋㅋㅋㅋ하며 웃엇습니다.

그러면서 뒤에 붙인한마디..

나는 진짜 니가관심있어서 그랫으면 진짜 나쁜냔이다..별수없네 라고 생각했을꺼라며

웃어넘겼습니다..

다른사람들도 조금은다르겟지만 그인간얘기만들으면

말에 신빙성이없어도 내얘기를안들어봣기떄문에 어쩔수없이 그렇게 생각할꺼같단생각을했고..

정말 짜증이 미친듯이 밀려왓습니다

싸우고난뒤 지금 두세달이 지나가는데..

그얘기가 이틀전에 제귀에 들어왓는데 정말화가납니다 어떻게해야하죠?

제가 그냥 듣고도 모른척하고 입다물고 있어야하나요?

참고로 제가 차이고 욕먹고다니는느낌이거든요...?

이유도없이 차이고 뭔짓입니까..ㅠㅠ

헤어지자고말한건 자기면서 남자친구생기고 다시메달려서 안받아준게

그렇게 그사람한테는 한이되는건가요??

저도 첨에 잡으려고 노력했는데 안되서 놓은건데

남자친구생긴걸알고나서 메달리고..

싫다며 뿌리쳤죠 .. 저는 억울해요 ㅠㅠ

왜 그러는거죠? 제가 무슨~잘못을했나요??ㅠ

돈내놓으라고 술먹고 욕부터한 전화가 관심으로 보여요??

제가 자기를못잊는거라며 그랫다는데 ㅡㅡ..............

그래놓고 잘되가는여자가있다며 자랑도했드랬답니다.. 

이 화남을 어떻게 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