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자의 바람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

하하하히2006.11.09
조회286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내 남자의 바람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

모 CF 카피에도 있듯이 '사랑은 움직이는거다'


즉 사랑은 얼마든지 변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 유동적인 관계라는거다.


아무 노력도 안하고 사랑이 변하지 않기를 바랄 수는 없다.


혹시 남친이 바람피울께 걱정이 된다면 다음과 같이 행동해보자


① 외모에 변화를 준다- 어느 누구든 항상 똑같은 모습에는 질리게 된다.


가끔은 색다르게 변신을 해서 남친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는것도 좋다.


문근영 처럼 귀엽게도 이효리처럼 섹시하게 변하게 되면 남친은 당신을


새롭게 바라보게 될 것이다.


② 진지한 대화를 나눈다- 애정전선에 이상기류는 서로 특별히 할말이 사라질때부터


느끼게 된다. 남친에게는 요즘 어떤 고민이 있는지 또 나의 고민은 어떤건지


서로에게 털어놓고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다.


③ 애정표현을 적극적으로 한다- 연애기간이 길어질수록 서로에게


애정표현을 생략하게 된다. 쑥쓰럽기도 하고 또 귀찮기도 하다.


어색하겠지만 남친의 애정표현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적극적으로 애정표현을 해보자


`어? 갑자기 왜그래 ?' 하면서도 기분이 좋아지는것이 남자 마음이다.


④ 남친과 같은 취미를 가진다 - 같은 취미는 보다 풍부한 대화를 할 수 있게 해준다.


남친이 등산을 좋아하면 같이 관악산이라도 함께 등산을 해보자


당구를 좋아한다면 가르쳐 달라고 해서 같이 한게임 즐기는것도 좋다.


함께하면서 자연스럽게 많은 대화와 함께 추억거리를 만들수 있다.


⑤ 행선지를 체크한다- 남친을 감시하라는건 아니다. 그래도 어디에 있는지


정도는 알고 있어야지 남친도 쉽게 바람을 피울 생각을 먹지 못한다.


지나친 간섭은 거짓말을 하게 만들지만 적당한 관심은 남친에게


스스로를 조심시키게 만든다.


⑥ 남자친구 집의 경조사를 함께한다- 아직 미래를 약손한 사이도 아닌데


남친의 집의 경조사를 챙긴다는건 어색하고 힘들다. 꼭 집에 찾아가서 인사하는게 아니라


그저 말이라도 건네는 관심이 필요한거다. 아무래도 경조사를 챙겨주는 여친을 바라보는


남친의 시선이 한결 따뜻해 질것이다.


⑦ 난 남들과 달라 - 세상에는 많은 여자들이 있다.


그중에는 문근영처럼 귀여운 여자 이효리처럼 섹시한 여자들도 많다.


하지만 나에겐 나만의 특별한 매력이 있음을 가끔은 일깨워줄 필요가 있다.


⑧ 사려 깊고 관대한 여자가 된다- 무엇보다 그에게 의존하지 않는 당당한 여자,


속이 깊고 이해심이 넓은 여자가 되는 것이 필요하다.


함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상대, 고민을 나눌 수 있는 그의 진정한 친구가 되어준다면


바람 따위에 애정이 흔들리는 일은 아마 없을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