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멍멍이 사진 올려용^^

똥키엄마2008.01.07
조회4,124

 

 

눈팅만 하다가

저희 멍구 사진 올리구 가요~

어릴때 똥을 한창 주식으로 먹어놔서 ;

이름은 똥키군이에요^^

 

우리 멍멍이 사진 올려용^^

우리 멍멍이 사진 올려용^^

우리 멍멍이 사진 올려용^^

우리 멍멍이 사진 올려용^^

3개월때 쯤일거에요..

배냇털이라 잘엉켜서.. 꿉꿉해보이는 한때네요..

따땃한걸 좋아하는 똥키..

전기장판만 찾아가요~ ㅋㅋ

 

우리 멍멍이 사진 올려용^^

 

우리 멍멍이 사진 올려용^^

아래있는 사진은 다소 엽기적인 모습이네요..

4개월 다되갈때쯤..

배냇털 싹 밀어주고 찍은 사진인데..

왠지 안쓰러우면서 웃겼더라는 ㅎㅎ

 

 

우리 멍멍이 사진 올려용^^

우리 멍멍이 사진 올려용^^

우리 멍멍이 사진 올려용^^

 

따뜻한걸 유난히 좋아하고 추위를 많이 타는 똥키군..

난로만 키면 후다닥 달려와 저렇게 자리 잡고있습니다 ㅎㅎ

앉으라고 얘길 해줘야 앉아있지..

안그럼 계속 서서 난로만 응시합니다 ;; 너무 귀여운짓만 한다는 ㅋㅋ


우리 멍멍이 사진 올려용^^
 

얼마전

산타옷입고 찍은 모습입니다^^

2개월때 입양해

이제 7개월째 접어들어가는데요.

접종도 5차까지 완료됐구..

중성화까지 된 건장한 ; 멍멍이네요^^

볼일도 잘 가리고~

혼자서도 넘 잘놀고 ~

손도 잘하고~

앉는거까지 잘하는 이쁜이~

요즘은 기다려도 곧 잘하는데...

간식앞에서만 잘하네요 ㅋㅋㅋ

뭐 애기들은 다 그러니까요^^

처음 왔을때

귓병에 심한 감기로 한달동안 고생했는데..

지금은 별탈없이 잘 지낸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만 평생~ 건강히 자라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