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올해 21살인 여대생입니다. 요즘에 큰고민이 있어서 글을올려요...... 사실 이고민은 2학기 기말고사 치기 전부터 생긴고민이에요 제가 좀 내성적이고 소심한성격이라 진짜 진정한 친구는 3명 이랍니다......... 근데 그 몇안되는 친구인 3명중에서 2명이 절 .......싫어하게된것같드라구요 ....... 늘 네이트 접속하면 저한테 먼저 쪽지보내고 바로 대화창 켜구 그랬는데..... 어느날 부터인가....... 쪽지하나없구............. 그러다가 결정적으로 눈치를 깐건 .......대화명이었어요 (니같은뇨자 정말싫다 )........ 왠지 직감적으로 찔리더라구요 ........ 그래서 다른친구한테 그애를 b 라고 하겠습니다. 네이트온 대화명친구는 a로..... 그래서 제가 b 한테 'a 한테 쪽지보내고 그래도 답장이없네 ?' 이러니깐 b 라는 친구가 하는말이 '아 뭐 a바쁘다 .... ~~한 뇨자야 ' 대충이러는겁니다....... 여자도 아니고 잘안쓰는말인 뇨자 - - 이때부터 눈치를깠죠 그뒤로 .......기말고사 치기전인 그때부터 저한테 일절 연락하나없고 싸이월드방명록에 소식하나없고 .............폰에도연락이없고 네이트온쪽지도연락이없고 ....... 그래서 저도 의기소침해져서......그냥 조용히살고있었는데 2일전에 베프중에서 유일하게 사이가 멀어지지않은 유일한 친구의 생일이었던거에요 .... 그두명이 절 좀싫어하게되었다는건 알고있었지만......... 정말친한친구생일이라 참고 만나러가기로했죠 .......설마 뭔일생기겠어 ? ............................... 이런 기대를 한 제잘못이었죠 일단 b 부터.........b랑 같이 만나서 시내로가기로했는데 제가 전화를 했죠 ......준비다했냐고........그러니깐 전화로 목소리가..... 평소목소리가 아닌 진짜 차가운목소리인거에요 .......뭐 준비다했다고 그러길래 그럼 지금나와라고 바로앞이라고 그랬죠 ......알았다고하데요 ? 저 집앞에서 10분 기다렸습니다..............그 추운날에 ....... 집앞이고 준비다했으면 바로나와야하는거아닌가요 ? 진짜 대놓고 그러는거에 어이없었습니다. 그래도일단 절 싫어하는 이유가 있을거란생각에 다참았죠......... 약속장소로 가는내내 버스안에서........................... 한마디도안하더군요 제가 어색해서 말걸면 말 툭툭 끊기고 ........말끊기는이유가,,,,,사람옆에두고 계속 문자질을하는겁니다 .........진짜 저 민망했어요 .....원래 저런애였나...... 그렇게 말없이가놓고 어색하다 우리 왜이러지 ? 이러는거에요......어이가...........ㅠㅠ 버스내린후 b 랑 약속장소에 가보니 a가 있는거에요......... 만나자마자.............그둘 서로 나란히 서서 1분넘도록 문자질 하는겁니다..... 인사도안하고요 .........보세요 ....두명이 사람면전에서 쳐다도안보고 둘이서 문자질....... 저 완전 1분간어이가없어서 웃을려해도 웃음도안나오고 1분간 뻘줌하게서있었습니다. 어쩜인사도안하고 쳐다도안보는지............. 그렇게한뒤 오늘이 생일인 친구 케잌을사러갔어요 ........ 제생각에는 절 싫어하는그둘이 오늘왜 절부른지알겠더군요 .....그냥친구케잌살때 자기들이 부담할돈을 저도 같이 사게해서 줄일려는거같았어요...... 그만큼저한테 못됐게 굴었다는뜻이죠........ 그렇게 케잌을산뒤 .....오늘생일인친구만나고.. 노래방을갔죠 - - 노래방가서도 걔네들이 일어나서 춤추는데 저는 끼지도못했습니다...... 제가 낄분위기가 아니란걸 알았으니깐요 ...... 그러면서 그 a 랑b는 오늘 제가 말이없다고 그러고.......... 유일하게 생일인 친구가 저좀챙겨줘서 살만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도저히 노래방에서 못견디겠는거에요 ..... 그래서 담배라도 물려고 잠시 화장실가는척하면서 편의점가서 사올려고했어요 ... 제가 집에 엄마가 알게되실까봐 담배를 사면 다 못피더라도 집에들어갈땐 버리고 들어가고 또 새로사고 얼마못피고 버리고 .....이럽니다......숨길장소가없어요....ㅠㅠ 근데 화장실이랑 입구가 정반대인겁니다 ㅡ ㅡ.....제가 정반대로 나가는거알고놀랐는지 챙겨주는 그친구가 어디가냐고 화장실은 여기라고하길래 .....아 ..사실뭐사러간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ㅡㅡ.....................노래방에서 편의점더럽게 멀더라구요 .... 그래서 담배랑 라이타 사고..... 나온김에 친구 생일선물로 귀걸이하나 사들고갔습니다. 그리고 노래방들어와서 사실 이거 사러 나간거라고...... 늦게와서 미안하다고 이랬습니다. 그 a랑b 는 돈이없어서 선물은 안사기로 했더라구요 그래서 저라도 산게다행이라생각했죠.. 저혼자 튈려고 산게아니라진짜 ,,,,,,,,,,,눈물나서 담배필려고 나온김에 ....이걸로 나간거 얼버무리려한겁니다. .........그리고 옆에앉으면 담배핀냄새날까봐 ..... 생일인친구 기분흐릴까봐............. (친구들 저담배피는거아무도몰라요 ....) 담배도참고 그냥눈물만 겨울바람에 말리고 노래방들어간겁니다....... 그렇게 가시방석에앉은채 노래방이끝나고......... 술집으로가게되었습니다..........그런데 술집으로 걸어가는길에 b가 하는말.... (너 집에안가나 ..................????????) ...........그래서제가 아 더놀수있다.......이러니깐 ..... (아니 미안하지 우리가 괜히붙잡는거같고.... 더놀고 싶긴하지만 가라 .....아 그건아니고 ) ........ 여기까지만 말하고 말을안하더군요 그렇게 눈치받으며 술집따라갔습니다......케잌에 불붙이는걸안했거든요 ....노래만불러주고 나올랬습니다...... 그렇게 술집에서 케잌불붙이기 전인데 또 저보고 또 집에안가냐고 그러는겁니다.............그래서 저 너무기분상해서... 진짜친구생일에 분위기망칠수도없고해서 참고 그냥 나집에 갈께 이러니깐.......... 생일인친구만 아쉬워하면서 아 .....진짜 ? 잘가.... 정류장까지마중못가서미안... 엘리베이터까지 마중가줄게 ......그러고.... 나머지 a랑b는..........그럼 술값은 ?이러는겁니다....... 제가 집에간다고 하자마자 인사도안하고 먼저한말...돈은?돈은???????? 계속이러는겁니다........... 저그냥 말없이 카운터에 우리가시킨술값에서 제몫의 값은내고 나올려고했는데......... 저그때 눈물 나오고있어서 그냥 돈은이러는거 그냥무시하고 돈도안내고 나왔죠. 생일인친구도 돈은? 이말 쌩까고 마중나와주고...... 저 그날 사람많은 버스정류장에서도울고 집에가는내내 버스안에서 소리없이 울었습니다. 진짜 에이랑 비 ......정말 너무한거같네요 친구생일만아니면 정말 나가러가지도않았고 앞으로 만나지도않을겁니다. 진짜 그둘 정말 전 진정한친구라고생각했어요........그냥 가끔씩 신경거슬리는말을 하긴하지만...... 그냥 셋이서 시내라도가면 너무 비교된다면서 싫다고 그러고..... 저보고 지네들이 부끄러울거라면서 그러드라구요.. 그리고 제가 옷에는 신경을 그냥 보통사람만큼씁니다......그냥 다른 또래의 여대생들과 다를바없이 옷좋아하고 그래요.......근데 그런저한테 허영심이 있다는식으로 얘기하고..... 그래서 그런소리듣기싫어서 수수하게 하고온날이면....... 신이나서 제흠을 잡더군요 .........(그날의 제 외모에대한 흠.....) 진짜 너왜이래? 이상해 ...이런식으로 신나서흠잡고....... 그애들이랑 놀꺼 기대하면서 예쁘게 꾸미고온날은 싫어하고...........눈물납니다....... 전진짜상관없거든요 ......걔네들이 옷을못입든 생긴게 어떻든 상관없어요... 친구잖아요............................ 전진짜 진정한친구라서 상관없는데..... 친구로서 정말 맘에드는데 질투는 정말 못참겠어요....... 속으로만 질투하고 저한테 입밖에 그말을 꺼내서 상처좀 주지말았으면 좋겠어요 정말... 몇년간 친구로지내면서 그둘이 좀 질투한다는건 많이느꼈어요..... 제가 그렇게 연예인 뺨치게 까지 예쁜것도아니고 ..... 몸이 날씬해도 ....... 키가 작아서 좀그렇고.....이러거든요.. 아무리 질투할사람이없어도 이런저를.......... ㅠㅠ 혼자생각한게아니라 다른애들 여동생 한테말해도 진짜 질투? 이런거 맞다고하더군요............. 그둘 왜이럴까요 .............. 그동안의 질투가 참아서 ............저랑 이렇게 사이가 틀어진걸까요 ............ 저 정말 힘듭니다.......... 얼마없는 친구를 모두 잃어가고있는기분이에요........... 조언 부탁해요.....
여자분들 그냥친구말고 베프한테도 질투심느끼나요 ?
안녕하세요 전 올해 21살인 여대생입니다.
요즘에 큰고민이 있어서 글을올려요......
사실 이고민은 2학기 기말고사 치기 전부터 생긴고민이에요
제가 좀 내성적이고 소심한성격이라
진짜 진정한 친구는 3명 이랍니다.........
근데 그 몇안되는 친구인 3명중에서 2명이 절 .......싫어하게된것같드라구요 .......
늘 네이트 접속하면 저한테 먼저 쪽지보내고 바로 대화창 켜구 그랬는데.....
어느날 부터인가....... 쪽지하나없구.............
그러다가 결정적으로 눈치를 깐건 .......대화명이었어요
(니같은뇨자 정말싫다 )........ 왠지 직감적으로 찔리더라구요 ........
그래서 다른친구한테 그애를 b 라고 하겠습니다. 네이트온 대화명친구는 a로.....
그래서 제가 b 한테 'a 한테 쪽지보내고 그래도 답장이없네 ?'
이러니깐 b 라는 친구가 하는말이 '아 뭐 a바쁘다 .... ~~한 뇨자야 '
대충이러는겁니다....... 여자도 아니고 잘안쓰는말인 뇨자 - -
이때부터 눈치를깠죠
그뒤로 .......기말고사 치기전인 그때부터 저한테 일절 연락하나없고
싸이월드방명록에 소식하나없고 .............폰에도연락이없고
네이트온쪽지도연락이없고 .......
그래서 저도 의기소침해져서......그냥 조용히살고있었는데
2일전에 베프중에서 유일하게 사이가 멀어지지않은 유일한 친구의 생일이었던거에요 ....
그두명이 절 좀싫어하게되었다는건 알고있었지만.........
정말친한친구생일이라 참고 만나러가기로했죠 .......설마 뭔일생기겠어 ?
............................... 이런 기대를 한 제잘못이었죠
일단 b 부터.........b랑 같이 만나서 시내로가기로했는데
제가 전화를 했죠 ......준비다했냐고........그러니깐 전화로 목소리가.....
평소목소리가 아닌 진짜 차가운목소리인거에요 .......뭐 준비다했다고 그러길래
그럼 지금나와라고 바로앞이라고 그랬죠 ......알았다고하데요 ?
저 집앞에서 10분 기다렸습니다..............그 추운날에 .......
집앞이고 준비다했으면 바로나와야하는거아닌가요 ? 진짜 대놓고 그러는거에 어이없었습니다.
그래도일단 절 싫어하는 이유가 있을거란생각에 다참았죠.........
약속장소로 가는내내 버스안에서...........................
한마디도안하더군요
제가 어색해서 말걸면 말 툭툭 끊기고 ........말끊기는이유가,,,,,사람옆에두고
계속 문자질을하는겁니다 .........진짜 저 민망했어요 .....원래 저런애였나......
그렇게 말없이가놓고 어색하다 우리 왜이러지 ? 이러는거에요......어이가...........ㅠㅠ
버스내린후 b 랑 약속장소에 가보니 a가 있는거에요.........
만나자마자.............그둘 서로 나란히 서서 1분넘도록 문자질 하는겁니다.....
인사도안하고요 .........보세요 ....두명이 사람면전에서 쳐다도안보고 둘이서 문자질.......
저 완전 1분간어이가없어서 웃을려해도 웃음도안나오고 1분간 뻘줌하게서있었습니다.
어쩜인사도안하고 쳐다도안보는지.............
그렇게한뒤 오늘이 생일인 친구 케잌을사러갔어요 ........
제생각에는 절 싫어하는그둘이 오늘왜 절부른지알겠더군요 .....그냥친구케잌살때
자기들이 부담할돈을 저도 같이 사게해서 줄일려는거같았어요......
그만큼저한테 못됐게 굴었다는뜻이죠........
그렇게 케잌을산뒤 .....오늘생일인친구만나고..
노래방을갔죠 - -
노래방가서도 걔네들이 일어나서 춤추는데 저는 끼지도못했습니다......
제가 낄분위기가 아니란걸 알았으니깐요 ......
그러면서 그 a 랑b는 오늘 제가 말이없다고 그러고..........
유일하게 생일인 친구가 저좀챙겨줘서 살만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도저히 노래방에서 못견디겠는거에요 .....
그래서 담배라도 물려고 잠시 화장실가는척하면서 편의점가서 사올려고했어요 ...
제가 집에 엄마가 알게되실까봐 담배를 사면 다 못피더라도 집에들어갈땐 버리고 들어가고
또 새로사고 얼마못피고 버리고 .....이럽니다......숨길장소가없어요....ㅠㅠ
근데 화장실이랑 입구가 정반대인겁니다 ㅡ ㅡ.....제가 정반대로 나가는거알고놀랐는지
챙겨주는 그친구가 어디가냐고 화장실은 여기라고하길래 .....아 ..사실뭐사러간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ㅡㅡ.....................노래방에서 편의점더럽게 멀더라구요 ....
그래서 담배랑 라이타 사고..... 나온김에 친구 생일선물로 귀걸이하나 사들고갔습니다.
그리고 노래방들어와서 사실 이거 사러 나간거라고...... 늦게와서 미안하다고 이랬습니다.
그 a랑b 는 돈이없어서 선물은 안사기로 했더라구요 그래서 저라도 산게다행이라생각했죠..
저혼자 튈려고 산게아니라진짜 ,,,,,,,,,,,눈물나서 담배필려고 나온김에 ....이걸로 나간거
얼버무리려한겁니다. .........그리고 옆에앉으면 담배핀냄새날까봐 .....
생일인친구 기분흐릴까봐............. (친구들 저담배피는거아무도몰라요 ....)
담배도참고 그냥눈물만 겨울바람에 말리고 노래방들어간겁니다.......
그렇게 가시방석에앉은채 노래방이끝나고.........
술집으로가게되었습니다..........그런데 술집으로 걸어가는길에 b가 하는말....
(너 집에안가나 ..................????????)
...........그래서제가 아 더놀수있다.......이러니깐 .....
(아니 미안하지 우리가 괜히붙잡는거같고.... 더놀고 싶긴하지만 가라 .....아 그건아니고 )
........ 여기까지만 말하고 말을안하더군요
그렇게 눈치받으며 술집따라갔습니다......케잌에 불붙이는걸안했거든요 ....노래만불러주고
나올랬습니다......
그렇게 술집에서 케잌불붙이기 전인데 또
저보고 또 집에안가냐고 그러는겁니다.............그래서 저 너무기분상해서...
진짜친구생일에 분위기망칠수도없고해서 참고 그냥
나집에 갈께 이러니깐..........
생일인친구만 아쉬워하면서 아 .....진짜 ? 잘가.... 정류장까지마중못가서미안...
엘리베이터까지 마중가줄게 ......그러고....
나머지 a랑b는..........그럼 술값은 ?이러는겁니다.......
제가 집에간다고 하자마자 인사도안하고 먼저한말...돈은?돈은????????
계속이러는겁니다........... 저그냥 말없이 카운터에 우리가시킨술값에서 제몫의 값은내고
나올려고했는데.........
저그때 눈물 나오고있어서 그냥 돈은이러는거 그냥무시하고
돈도안내고 나왔죠. 생일인친구도 돈은? 이말 쌩까고 마중나와주고......
저 그날 사람많은 버스정류장에서도울고 집에가는내내 버스안에서 소리없이 울었습니다.
진짜 에이랑 비 ......정말 너무한거같네요 친구생일만아니면 정말 나가러가지도않았고
앞으로 만나지도않을겁니다.
진짜 그둘 정말 전 진정한친구라고생각했어요........그냥
가끔씩 신경거슬리는말을 하긴하지만...... 그냥 셋이서 시내라도가면
너무 비교된다면서 싫다고 그러고..... 저보고 지네들이 부끄러울거라면서 그러드라구요..
그리고 제가 옷에는 신경을 그냥 보통사람만큼씁니다......그냥 다른 또래의
여대생들과 다를바없이 옷좋아하고 그래요.......근데 그런저한테
허영심이 있다는식으로 얘기하고.....
그래서 그런소리듣기싫어서 수수하게 하고온날이면.......
신이나서 제흠을 잡더군요 .........(그날의 제 외모에대한 흠.....)
진짜 너왜이래? 이상해 ...이런식으로 신나서흠잡고.......
그애들이랑 놀꺼 기대하면서 예쁘게 꾸미고온날은
싫어하고...........눈물납니다.......
전진짜상관없거든요 ......걔네들이 옷을못입든 생긴게 어떻든 상관없어요...
친구잖아요............................
전진짜 진정한친구라서 상관없는데.....
친구로서 정말 맘에드는데 질투는 정말 못참겠어요.......
속으로만 질투하고 저한테 입밖에 그말을 꺼내서 상처좀 주지말았으면 좋겠어요 정말...
몇년간 친구로지내면서 그둘이 좀 질투한다는건 많이느꼈어요.....
제가 그렇게 연예인 뺨치게 까지 예쁜것도아니고 .....
몸이 날씬해도 ....... 키가 작아서 좀그렇고.....이러거든요..
아무리 질투할사람이없어도 이런저를.......... ㅠㅠ
혼자생각한게아니라 다른애들 여동생 한테말해도 진짜
질투? 이런거 맞다고하더군요.............
그둘 왜이럴까요 ..............
그동안의 질투가 참아서 ............저랑 이렇게 사이가 틀어진걸까요 ............
저 정말 힘듭니다..........
얼마없는 친구를 모두 잃어가고있는기분이에요...........
조언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