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현재는 스무살이구요, 약 6년전, 중1때 일어난 사건을 말해드리려구합니다, 저는 강원도 원주 살구요, 큰엄마 식구들은 서울에 사시고, 작은고모 식구들은 의정부에 사십니다. 저희가족은, 부모님 포함해서 , 제 위로 누나,아래로는 남동생, 하나 있구요 큰엄마 식구들은 큰엄마,큰아빠,친척형1[이 글에서는 큰엄마 아들을 친척형1이라고 칭하겠습니다. ],친척누나 이렇게 이루어져있구요, 작은고모 식구들은 마찬가지로, 작은고모,작은고모부,친척형2 [작은고모 아들은 친척형2 입니다.!]그리고 친척누나, 이렇게 이루어져있구요, 자, 이제 가족들 소개는 대충 끝났구요, 사건의 발단은,, 6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여름방학때, 친척들과 저희가족끼리 계곡으로 놀러간적이 있어요, 원주에 모여서요; 계곡에서 약 이틀간 친척들과 저희가족끼리, 신나게 논후에, 다시 저희집으로 가는길이었죠, 집으로가다가, 저희아버지께서 친척 어르신분들께 "여기, 냉면집가서 우리 다같이 냉면이나 먹을 까?" 그때, 날씨가 참 더웠던걸로 기억해요^^; 친척어르신분들은 날씨도 더운데 가자는 분위기 였습니다. 결국 집에 가는 도중 "문막" 이라는 지역에 들려서 한 냉면집에 들어갔죠, 거의 시골이 었습니다. 주변에 보이는건 논,밭 뿐이었는데, 그 가운데 서있는 냉면집,,,, 친척들과, 저희가족끼리 냉면집에 들어가서 냉면을 먹었습니다. 저하고 친척형 두명은 냉면을 빨리먹어서, 소화도 시킬겸 냉면집 뒤뜰[??](조금 넓은 자갈 밭이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주차장이었나,,?)에서 냉면집 안에 있던 야구공 가지고 던지면서 놀고있었죠, 친척형들과 놀다가, 더워서 친척형들한테 "나 더워 서 냉면집 안에 들어가있을게"라고 말하고서는, 들어가있었죠, 그때쯤, 어른들이 식사를 다 하시고 이제 막 가려던 찰나였습니다, 계산 하고, 전 저희아빠 차를 탔더랬죠,[이때, 차는 3대 였는데, 가족끼리 따로 타는게 아니구, 그냥 먼저 타는 사람이 임자 인 식으로,친척끼리 막 섞여서 탔습 니다,]저희 아빠차가 맨 앞에서 출발했구요, 그다음 작은고모부가 운전하시는 차가, 그리고 큰아빠가 운전하시는 차 대강 이런 순서로 다시 집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아빠가 저한테 말씀하시길 "아들~,그런데 친척형1하고 친척형2는 어딨어?", 그래서 저는 무심결에 "뒤차에 타고있지 않아요?"라고 말했죠. 저의 이 말실수가 나중에 어떤사태를 가져올지 몰랐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저희집에 도착하고 어르신들께서 모이시면 하는 놀이,,, 화투!판이 펼쳐진겁니다 어르신들 말구, 아이들은 컴퓨터를 하면서 노는 식이었구요, 약 30분뒤, 큰엄마께서, 친척형1을 찾으십니다. "아들~ 어딨어." 집안을 찾아봐도 형이 없자, 저에게 물어보시더라구요,"너 친척형 어디갔어?" 전, 대답했죠, "모르겠어요, 어디 놀러 나갔나?" 이 말이 끝나기 무섭게 큰엄마 핸드폰 으로 전화가 옵니다. 바로 친척형1과, 친척형2가 큰엄마께 한 전화였죠, 큰엄마가 너네 어디냐고 묻자, 냉면집이랍니다.ㅡㅡ;; 저희집에 있던 어르신들도 어이없어 하시는 표정이 역력하시고, 기억을 되짚어 봤습니다. 맨앞에 있던 저희차에서는 제가 한말 때문에, 뒤차에 친척형들이 타고있는줄 알았고, 뒤차에 계시던 어르신분들은 그 뒤차에, 그 뒤차에 있던 분들은 앞차에 친척 형들이 있는줄 알았다는 겁니다 ㅡ,ㅡ;;;;; 어찌 이런 상황이,,, 그 냉면집에서 저희집까지 오는데, 버스를 타도 한시간 ㅡ,ㅡ;;; [조금 먼 거리입니다. 바로 옆지역인데도;] 친척형들의 말로는, 뒤뜰에서 두명이서 열심히 공놀이를 하고있는데, 갑자기 차가 떠나는 소리가 들렸다는 겁니다, 소리를 듣고 바로 달려갔으나, 차는 이미 떠난 상태, 약 40분을 밖에서 서성이다가, 냉면집 사장님이 무슨일이냐고 묻자, 자초지종을 설명한후 냉면집 전화로 전화를 한거랍니다, 이 친척형 들은 서울,의정부에서 저희가족이 사는 원주에 올때는, 저희집밖에 모르기에,, 저희집근처의 지리는 전혀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말그대로, 미아가 되버린거죠,,,ㅡ,ㅡ;;;;; 다행히 냉면집 사장 님께서, 버스비 하라고 2천원을 주셨답니다,; 형들은 그때 당시 돈이 한푼도 없었다고 합니다; 큰엄마께서, 전화로 버스 몇번 타고 오면 된다고 말해주시고, 다시 화투를 치셨다는 ㅡ,.ㅡ;; 약 한시간 뒤에 형들이 저희집에 도착했습니다. 어르신들과 저희들은 계속 형들의 그 모험담[?] 을 들으면서, 그날 하루를 보냈다죠, ㅋ 지금 생각해보면 참 우스운 일이지만, 그때 당시의 형들의 심정은 참,,,, 버리지 않았지만 버림 받은 기분 ㅡ,ㅡ;;; 웬지 지금 생각해보면 이해가 갈것 같기도 하네요 ㅋㅋ 아직도 친척들끼리 모이면 그때 그 사건을 얘기한답니다,ㅋ
타지역에서 온 친척형들이, 졸지에 미아가 된 사건,
제가 현재는 스무살이구요, 약 6년전, 중1때 일어난 사건을 말해드리려구합니다,
저는 강원도 원주 살구요, 큰엄마 식구들은 서울에 사시고, 작은고모 식구들은 의정부에 사십니다.
저희가족은, 부모님 포함해서 , 제 위로 누나,아래로는 남동생, 하나 있구요
큰엄마 식구들은 큰엄마,큰아빠,친척형1[이 글에서는 큰엄마 아들을 친척형1이라고 칭하겠습니다.
],친척누나 이렇게 이루어져있구요, 작은고모 식구들은 마찬가지로, 작은고모,작은고모부,친척형2
[작은고모 아들은 친척형2 입니다.!]그리고 친척누나, 이렇게 이루어져있구요,
자, 이제 가족들 소개는 대충 끝났구요, 사건의 발단은,, 6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여름방학때, 친척들과 저희가족끼리 계곡으로 놀러간적이 있어요, 원주에 모여서요;
계곡에서 약 이틀간 친척들과 저희가족끼리, 신나게 논후에, 다시 저희집으로 가는길이었죠,
집으로가다가, 저희아버지께서 친척 어르신분들께 "여기, 냉면집가서 우리 다같이 냉면이나 먹을
까?" 그때, 날씨가 참 더웠던걸로 기억해요^^; 친척어르신분들은 날씨도 더운데 가자는 분위기
였습니다. 결국 집에 가는 도중 "문막" 이라는 지역에 들려서 한 냉면집에 들어갔죠, 거의 시골이
었습니다. 주변에 보이는건 논,밭 뿐이었는데, 그 가운데 서있는 냉면집,,,, 친척들과, 저희가족끼리
냉면집에 들어가서 냉면을 먹었습니다. 저하고 친척형 두명은 냉면을 빨리먹어서, 소화도 시킬겸
냉면집 뒤뜰[??](조금 넓은 자갈 밭이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주차장이었나,,?)에서 냉면집
안에 있던 야구공 가지고 던지면서 놀고있었죠, 친척형들과 놀다가, 더워서 친척형들한테 "나 더워
서 냉면집 안에 들어가있을게"라고 말하고서는, 들어가있었죠, 그때쯤, 어른들이 식사를 다 하시고
이제 막 가려던 찰나였습니다, 계산 하고, 전 저희아빠 차를 탔더랬죠,[이때, 차는 3대 였는데,
가족끼리 따로 타는게 아니구, 그냥 먼저 타는 사람이 임자 인 식으로,친척끼리 막 섞여서 탔습
니다,]저희 아빠차가 맨 앞에서 출발했구요, 그다음 작은고모부가 운전하시는 차가, 그리고
큰아빠가 운전하시는 차 대강 이런 순서로 다시 집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아빠가
저한테 말씀하시길 "아들~,그런데 친척형1하고 친척형2는 어딨어?", 그래서 저는 무심결에 "뒤차에
타고있지 않아요?"라고 말했죠. 저의 이 말실수가 나중에 어떤사태를 가져올지 몰랐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저희집에 도착하고 어르신들께서 모이시면 하는 놀이,,, 화투!판이 펼쳐진겁니다
어르신들 말구, 아이들은 컴퓨터를 하면서 노는 식이었구요, 약 30분뒤, 큰엄마께서, 친척형1을
찾으십니다. "아들~ 어딨어." 집안을 찾아봐도 형이 없자, 저에게 물어보시더라구요,"너 친척형
어디갔어?" 전, 대답했죠, "모르겠어요, 어디 놀러 나갔나?" 이 말이 끝나기 무섭게 큰엄마 핸드폰
으로 전화가 옵니다. 바로 친척형1과, 친척형2가 큰엄마께 한 전화였죠, 큰엄마가 너네 어디냐고
묻자, 냉면집이랍니다.ㅡㅡ;; 저희집에 있던 어르신들도 어이없어 하시는 표정이 역력하시고,
기억을 되짚어 봤습니다. 맨앞에 있던 저희차에서는 제가 한말 때문에, 뒤차에 친척형들이
타고있는줄 알았고, 뒤차에 계시던 어르신분들은 그 뒤차에, 그 뒤차에 있던 분들은 앞차에 친척
형들이 있는줄 알았다는 겁니다 ㅡ,ㅡ;;;;; 어찌 이런 상황이,,, 그 냉면집에서 저희집까지 오는데,
버스를 타도 한시간 ㅡ,ㅡ;;; [조금 먼 거리입니다. 바로 옆지역인데도;] 친척형들의 말로는,
뒤뜰에서 두명이서 열심히 공놀이를 하고있는데, 갑자기 차가 떠나는 소리가 들렸다는 겁니다,
소리를 듣고 바로 달려갔으나, 차는 이미 떠난 상태, 약 40분을 밖에서 서성이다가, 냉면집
사장님이 무슨일이냐고 묻자, 자초지종을 설명한후 냉면집 전화로 전화를 한거랍니다, 이 친척형
들은 서울,의정부에서 저희가족이 사는 원주에 올때는, 저희집밖에 모르기에,, 저희집근처의
지리는 전혀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말그대로, 미아가 되버린거죠,,,ㅡ,ㅡ;;;;; 다행히 냉면집 사장
님께서, 버스비 하라고 2천원을 주셨답니다,; 형들은 그때 당시 돈이 한푼도 없었다고 합니다;
큰엄마께서, 전화로 버스 몇번 타고 오면 된다고 말해주시고, 다시 화투를 치셨다는 ㅡ,.ㅡ;;
약 한시간 뒤에 형들이 저희집에 도착했습니다. 어르신들과 저희들은 계속 형들의 그 모험담[?]
을 들으면서, 그날 하루를 보냈다죠, ㅋ 지금 생각해보면 참 우스운 일이지만, 그때 당시의
형들의 심정은 참,,,, 버리지 않았지만 버림 받은 기분 ㅡ,ㅡ;;; 웬지 지금 생각해보면 이해가 갈것
같기도 하네요 ㅋㅋ 아직도 친척들끼리 모이면 그때 그 사건을 얘기한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