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만 말하면 제가 먼처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게 편할줄 알았거든요 서로 안맞는줄 알고.. 그런데 헤어지고 나니까.. 그녀의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지더군요;;;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그런대 핸드폰이 연결이 안되더군요... 너무 화가나서 핸드폰은 던졌다네요... 정말 이대로 헤어지면 안될거 가타서... 그녀의 집앞에 편지와 꽃을 놔두기 로 했죠... 벨을 눌르고... 그녀가 나와 가져가더군요... 그리고 저녁에 연락이 왔습니다... 어디가 아 아픈지... 힘도 없고... 축 쳐져 있는 모습.. 제가 더 안쓰럽게 보이더군요... 다시 돌아올꺼여서 저한 테 연락한줄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나 봅니다.. 아픈지 시름시름 앓기만 하더군요.. 그래서 오늘 만날 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지 말라내요;; 나중에 다시 연락한다고.. 근대 저는 그게 안되요.. 아픈것 도 맘에 걸리고.. 다시 멀리 갈까봐 걱정되고... 그래서 오늘 다시;; 죽과 편지를 들고 갈껍니다... 과연 제가 잘하는걸가요? 아님 여자친구를 놔야 할가요... 걱정이 됩니다.. 정말..
여친 다시잡고 싶내요...
본론만 말하면 제가 먼처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게 편할줄 알았거든요 서로 안맞는줄 알고.. 그런데 헤어지고 나니까.. 그녀의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지더군요;;;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그런대 핸드폰이 연결이 안되더군요... 너무 화가나서
핸드폰은 던졌다네요... 정말 이대로 헤어지면 안될거 가타서... 그녀의 집앞에 편지와 꽃을 놔두기
로 했죠... 벨을 눌르고... 그녀가 나와 가져가더군요... 그리고 저녁에 연락이 왔습니다... 어디가 아
아픈지... 힘도 없고... 축 쳐져 있는 모습.. 제가 더 안쓰럽게 보이더군요... 다시 돌아올꺼여서 저한
테 연락한줄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나 봅니다.. 아픈지 시름시름 앓기만 하더군요.. 그래서 오늘 만날
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지 말라내요;; 나중에 다시 연락한다고.. 근대 저는 그게 안되요.. 아픈것
도 맘에 걸리고.. 다시 멀리 갈까봐 걱정되고... 그래서 오늘 다시;; 죽과 편지를 들고 갈껍니다...
과연 제가 잘하는걸가요? 아님 여자친구를 놔야 할가요... 걱정이 됩니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