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 올해 이십대 중반으로 막 들어선 남자 톡커 입니다.ㅎ 제애기는 아니구요 제친구 애기을 할까합니다.ㅎ 지금 근무중이라 조금씩 쓰고있는거 거든요.ㅎ 문맥에 맞지않터라도 이해해주세요.ㅎㅎ 일단 제친구을 소개하자면요.. 정말정말 도라이가 한명있습니다.ㅎ 겉으로 보이는 외적 모습은 완전 킹카입니다. 키183~4정도이면 조막만한 얼굴 날렵한 턱선 오똑한코.ㅎ 잠시동안 모델쪽 관련일도 했으면 어설프게나마 빽그라운드로 CF도 찍어던친구입니다.ㅎ소위 우리지역 킹카였죠.ㅎ 근데 이친구에게 한가지 단점아닌 단점이 있으니. 술만 먹으면 자기 본질에 모습을 잊져버리고 멍멍이(?)가 된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습니다.ㅎㅎ 멍멍이가 됀다고해서 완전 비호감으로 변하는게아니라. 좀 잼있고 좀엉뚱하게 변합니다.ㅎㅎ 아무튼 대충 이런 친구입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갑니다.ㅎ 배용준이 출연한 태왕사신기 아시죠?? 크게 히트쳤잖아요..ㅎ 제친구는 태왕사신기을 종영하고 난 다음 하나TV 라는걸로 근 이틀간 첫회부터 마지막회까지 시청하였다고 합니다.ㅎ 일틀동안 거의 밤새하다시피 시청을 해서 그런지. 태왕사신기에 대한 영향력이 머리속에 계속 맴돌아따고 하네요.ㅎ 자기 스스로 나는 "주신의왕이다" 이런식있잖아요.ㅎ 사건은 그다음날 일어났다고 합니다.ㅎ 친구는 아는 지인들과 XX주점을 찾아 갔다고 합니다.ㅎ 술잔을 기울이다보니 제친구는 자기의 본질을 잊져버리고. 자기몸속에 숨어있던 멍멍이로 조금씩 변해가고 있었습니다.ㅎ 멍멍이로 변해가면서 자신이 "주신의왕"이라는 착각의 늪에 같이 빠져 들어갔다고하네요.ㅎ 룸에서 나와 화장실가려고 발길을 옴기던중 앞에서 자신을 가로막는 덩치가 큰 깡패가치처럼 생긴 사람이 서있었다고 하네요.ㅎ(흔히 주점 문빵이라고들하죠) 제친구는 어이가 없어다고합니다.ㅎ 자신이 주신이왕인데..자신의 앞길을 막고있으니 말이죠.. (서서히 자기 자신이 진짜 주신의왕이 돼어감..) 제친구는 이렇게 소리쳐다고 하네요. 친구:길을 비켜라 난 주신의 왕이다. 깡패:이게 미쳣나..... 친구:너희가 감희 주신왕인 나을 이길수 있을꺼같으냐..? 깡패는 어이가 없어 머리을 쓰담으며 그냥 가던길 가라고 했다고하네요.ㅎ 친구는 깡패에게 장풍을 날렸다고합니다.ㅎ 자기 생각으로는 장풍을 날리면 깡패가 저 멀리 날아갈꺼라고 생각했던거죠.ㅎ 이게 웬일..장풍은 커녕 헛방질..제친구는 그깡패한테 내동댕이 쳐지고 문빵보시던 2명이더와서 3명에게 지근지근 밣혀따고합니다.ㅎ 우역곡절끝에 사건은 마무리가 되고 친구는 얼굴에는 기스가 나고 약간에 피투성이가 돼어 집에 지인들을 통해 실려갔다고하네요.ㅎ 여기서 끝이 아니라 아직 머리속에는 "주신의왕"영향력이 남아 있어던거 같습니다.ㅎ 친구는 자신이 다니는 회사 사장님이랑 같이 사는데요.ㅎ 피투성이가 된체 집에들어와 사장님을 보면서 했던말이. 정중히 무릎을 끊고... "주인님 여기는 위험하옵니다 빨리 피신하십시요" 말을 남기고 골아 떨어졌다고하네요.ㅎㅎ 아 저는 이 애기을 듣고 얼마나 웃기던지. 역시 이녀석은 우리을 실망시키지 않는다면 친구들끼리 아우성 거렸죠.ㅎㅎ 아 애기가 많이 길어졌네요.ㅎㅎ 긴 애기 읽어주셔셔 감사힙나다 ㅎㅎ 새해복들 많이 받으시고요..ㅎㅎ p.s 친구한테 만약 톡돼면 친구얼굴 공개한다고 협박했어요.ㅎㅎ
술먹고 쥬신의왕(?)이 돼어버린친구애기 ㅎㅎ
안녕하세요.ㅎ
올해 이십대 중반으로 막 들어선 남자 톡커 입니다.ㅎ
제애기는 아니구요
제친구 애기을 할까합니다.ㅎ
지금 근무중이라 조금씩 쓰고있는거 거든요.ㅎ
문맥에 맞지않터라도 이해해주세요.ㅎㅎ
일단 제친구을 소개하자면요..
정말정말 도라이가 한명있습니다.ㅎ
겉으로 보이는 외적 모습은 완전 킹카입니다.
키183~4정도이면 조막만한 얼굴 날렵한 턱선 오똑한코.ㅎ
잠시동안 모델쪽 관련일도 했으면 어설프게나마 빽그라운드로
CF도 찍어던친구입니다.ㅎ소위 우리지역 킹카였죠.ㅎ
근데 이친구에게 한가지 단점아닌 단점이 있으니.
술만 먹으면 자기 본질에 모습을 잊져버리고
멍멍이(?)가 된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습니다.ㅎㅎ
멍멍이가 됀다고해서 완전 비호감으로 변하는게아니라.
좀 잼있고 좀엉뚱하게 변합니다.ㅎㅎ
아무튼 대충 이런 친구입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갑니다.ㅎ
배용준이 출연한 태왕사신기 아시죠??
크게 히트쳤잖아요..ㅎ
제친구는 태왕사신기을 종영하고 난 다음 하나TV 라는걸로
근 이틀간 첫회부터 마지막회까지 시청하였다고 합니다.ㅎ
일틀동안 거의 밤새하다시피 시청을 해서 그런지.
태왕사신기에 대한 영향력이 머리속에 계속 맴돌아따고 하네요.ㅎ
자기 스스로 나는 "주신의왕이다" 이런식있잖아요.ㅎ
사건은 그다음날 일어났다고 합니다.ㅎ
친구는 아는 지인들과 XX주점을 찾아 갔다고 합니다.ㅎ
술잔을 기울이다보니 제친구는 자기의 본질을 잊져버리고.
자기몸속에 숨어있던 멍멍이로 조금씩 변해가고 있었습니다.ㅎ
멍멍이로 변해가면서 자신이 "주신의왕"이라는 착각의 늪에 같이 빠져 들어갔다고하네요.ㅎ
룸에서 나와 화장실가려고 발길을 옴기던중 앞에서 자신을 가로막는
덩치가 큰 깡패가치처럼 생긴 사람이 서있었다고 하네요.ㅎ(흔히 주점 문빵이라고들하죠)
제친구는 어이가 없어다고합니다.ㅎ
자신이 주신이왕인데..자신의 앞길을 막고있으니 말이죠..
(서서히 자기 자신이 진짜 주신의왕이 돼어감..)
제친구는 이렇게 소리쳐다고 하네요.
친구:길을 비켜라 난 주신의 왕이다.
깡패:이게 미쳣나.....
친구:너희가 감희 주신왕인 나을 이길수 있을꺼같으냐..?
깡패는 어이가 없어 머리을 쓰담으며 그냥 가던길 가라고 했다고하네요.ㅎ
친구는 깡패에게 장풍을 날렸다고합니다.ㅎ
자기 생각으로는 장풍을 날리면 깡패가 저 멀리 날아갈꺼라고 생각했던거죠.ㅎ
이게 웬일..장풍은 커녕 헛방질..제친구는 그깡패한테 내동댕이 쳐지고
문빵보시던 2명이더와서 3명에게 지근지근 밣혀따고합니다.ㅎ
우역곡절끝에 사건은 마무리가 되고 친구는 얼굴에는 기스가 나고
약간에 피투성이가 돼어 집에 지인들을 통해 실려갔다고하네요.ㅎ
여기서 끝이 아니라
아직 머리속에는 "주신의왕"영향력이 남아 있어던거 같습니다.ㅎ
친구는 자신이 다니는 회사 사장님이랑 같이 사는데요.ㅎ
피투성이가 된체 집에들어와 사장님을 보면서 했던말이.
정중히 무릎을 끊고...
"주인님 여기는 위험하옵니다
빨리 피신하십시요"
말을 남기고 골아 떨어졌다고하네요.ㅎㅎ
아 저는 이 애기을 듣고 얼마나 웃기던지.
역시 이녀석은 우리을 실망시키지 않는다면
친구들끼리 아우성 거렸죠.ㅎㅎ
아 애기가 많이 길어졌네요.ㅎㅎ
긴 애기 읽어주셔셔 감사힙나다 ㅎㅎ
새해복들 많이 받으시고요..ㅎㅎ
p.s 친구한테 만약 톡돼면 친구얼굴 공개한다고 협박했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