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년하고 두달되가는 주부입니다.. 결혼하구 2달동안은 천천히 아기갖자고 피임했다가.. 나이도 있으니 좀 빨리낳자로 바꿔.. 1년동안 노력했는데 아무런 결과도 없고.. 나아지는것도 없네요... 임신전 검사때 다낭성난소증후군 판정 받았구요.. 그전엔 생리불규칙한게 별다르게 생각도 않했는데.. 그게 젤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3~6개월에 한번정도 생리해서 요즘엔 생리유도주사 맞아야지만 생리를 한답니다..ㅜ.ㅜ 올해들어서는 왜이렇게 아기갖고싶은마음이 더 간절해 지는지... 왠지모를 불안감과.. 스트레스.. 이젠 자꾸만 짜증만 나요.. 저 자신한테.... 이렇게 스트레스와 기대감을 가지면 더 안생긴다는거 너무 잘알고있는데.. 정말 이러다가 미쳐버릴거 같아요.. 심지어 며칠전에 제가사는곳 근처에 미혼모시설이 있더라구요 거기 홈페이지라 있어서 어떤곳인가 둘러봤는데.. 왜이렇게 무책임하게 임신해서.. 입양보낸다는 문의가 많던지... 게시판에 글 거의다가 그런내용이더라구요... 차라리 그렇게 버려질 아기로 태어날꺼면 나한테 오면 사랑받으면 클텐데라는 욕심이.... 이러다 정신과 치료받아야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욤.. 그냥 답답한 마음에 글올려 봅니다... 조금만 더 기다리면 언젠간 좋은소식 들리겠죠..휴~
자꾸만 스트레스가 쌓이고 짜증만 나요...
결혼 1년하고 두달되가는 주부입니다..
결혼하구 2달동안은 천천히 아기갖자고 피임했다가.. 나이도 있으니 좀 빨리낳자로 바꿔..
1년동안 노력했는데 아무런 결과도 없고.. 나아지는것도 없네요...
임신전 검사때 다낭성난소증후군 판정 받았구요..
그전엔 생리불규칙한게 별다르게 생각도 않했는데.. 그게 젤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3~6개월에 한번정도 생리해서 요즘엔 생리유도주사 맞아야지만 생리를 한답니다..ㅜ.ㅜ
올해들어서는 왜이렇게 아기갖고싶은마음이 더 간절해 지는지...
왠지모를 불안감과.. 스트레스.. 이젠 자꾸만 짜증만 나요.. 저 자신한테....
이렇게 스트레스와 기대감을 가지면 더 안생긴다는거 너무 잘알고있는데..
정말 이러다가 미쳐버릴거 같아요.. 심지어 며칠전에 제가사는곳 근처에 미혼모시설이 있더라구요
거기 홈페이지라 있어서 어떤곳인가 둘러봤는데.. 왜이렇게 무책임하게 임신해서..
입양보낸다는 문의가 많던지... 게시판에 글 거의다가 그런내용이더라구요...
차라리 그렇게 버려질 아기로 태어날꺼면 나한테 오면 사랑받으면 클텐데라는 욕심이....
이러다 정신과 치료받아야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욤..
그냥 답답한 마음에 글올려 봅니다... 조금만 더 기다리면 언젠간 좋은소식 들리겠죠..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