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분신사바 하니까 갑자기 예전에 들었던 이야기가 떠 올라서 한번 써봅니다. 제가 들을정도면 다들 아실지도 모르지만..ㅡ.ㅡ;; 제가 논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을 당시 들은 이야기 인데요 훈련소에서 거기 기간병하고 같이 근무를 서러 나가는데 기간병1에 훈련병2 이렇게 새벽에 근무를 1시간씩 서지 않습니까?? 그때 생긴일인데 위병소에서 근무를 서고 있었는데 훈련병중에 1명이 갑자기 허공에 대고 수하를 하더랍니다. 기간병이 지금 머하냐고 물어보니까 저 앞에 누가 있다는 겁니다. 분명 아무도 없는데... 훈련병이 저기 여자 안보이냐고 계속 기웃기웃 거린다고 그러더랍니다. 기간병이 그 훈련병을 크게 갈구고 근무시간이 끝나서 내무실로 들어가는 순간 기간병이 깜짝 놀라 기절할 뻔했다고 합니다. 내무실에서 기간병 둘이 분신사바를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훔.. 혼자 상상하면 무서운데 글로 쓰니 두서도 없고 별로 무섭지도 않네요..ㅋㅋㅋ 무서운 이야기라면 군대에서 있었던 일밖에 몰라서..ㅎㅎㅎ 엽호 게시판을 꼬박꼬박 보고 읽고 있지만 쓰는건 역시 어렵네요..ㅋㅋ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훔.. 저도 들은 이야기 하나 할께요..
밑에 분신사바 하니까 갑자기 예전에 들었던 이야기가 떠 올라서 한번 써봅니다.
제가 들을정도면 다들 아실지도 모르지만..ㅡ.ㅡ;;
제가 논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을 당시 들은 이야기 인데요
훈련소에서 거기 기간병하고 같이 근무를 서러 나가는데 기간병1에 훈련병2
이렇게 새벽에 근무를 1시간씩 서지 않습니까??
그때 생긴일인데 위병소에서 근무를 서고 있었는데 훈련병중에 1명이 갑자기 허공에 대고
수하를 하더랍니다. 기간병이 지금 머하냐고 물어보니까
저 앞에 누가 있다는 겁니다. 분명 아무도 없는데... 훈련병이 저기 여자 안보이냐고
계속 기웃기웃 거린다고 그러더랍니다. 기간병이 그 훈련병을 크게 갈구고
근무시간이 끝나서 내무실로 들어가는 순간 기간병이 깜짝 놀라 기절할 뻔했다고 합니다.
내무실에서 기간병 둘이 분신사바를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훔.. 혼자 상상하면 무서운데 글로 쓰니 두서도 없고 별로 무섭지도 않네요..ㅋㅋㅋ
무서운 이야기라면 군대에서 있었던 일밖에 몰라서..ㅎㅎㅎ
엽호 게시판을 꼬박꼬박 보고 읽고 있지만 쓰는건 역시 어렵네요..ㅋㅋ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