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한또라이를봤습니다. 피시방에있는데 열심히 알투비트를 갈기고있었죠 어떤아저씨가다가와서 '니내아나' 이러는겁니다. 한대팰려다말았습니다. 모른다고하니까 '니내모르나알잖아'이럽니다. 웃으면서 나가는데 가서 뒷다리팅구고싶더군요. 세상은넓고 빙신은 많다라고 느낀 오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들곁에도 빙신은많습니다.
세상은넓고빙신은많다.
오늘한또라이를봤습니다.
피시방에있는데 열심히 알투비트를 갈기고있었죠
어떤아저씨가다가와서 '니내아나'
이러는겁니다.
한대팰려다말았습니다.
모른다고하니까 '니내모르나알잖아'이럽니다.
웃으면서 나가는데 가서 뒷다리팅구고싶더군요.
세상은넓고 빙신은 많다라고 느낀
오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들곁에도 빙신은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