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0대 여성입니다.. 제 남친이 개념이없어 이야기를 해보려는데요... 아........ 한숨만나옵니다.. 처음만날땐 무척잘해줫습니다... 아프다하면 약사다주고... 친구랑같이만나면 밥도사주고...... 배고프다하면..초밥사와... 돈없다하면..용돈주고가... 우리 엄마에게 선물도해줘...아빠 시계도사줘... 말그대로 잘생기고...훈남이에요... 그런데..바람끼가 좀잇는거같습니다... 차를두고와 택시를 기다리는데 저보고 화장실다녀오겟다며... 해놓고선!! 한 50미터쯤 지난쪽을 보니 글세ㅐ!! 다른 여성분 전화번호를 따는겁니다 글쎄!! 그런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저위에쓴 제친구잇죠? 만날때도 그랫어요 그때는 그냥 웃으며..저랑 제일친한친구이기도 하니 전화번호도 교환하며 셋이 죽마고우처럼ㄹ 잘어울렷어요.. 매일같이 만나며 술도먹고 담소도 나누고 놀러도 다니고 그랫어요 그래서 전 오빠를 믿엇던만큼 제 친구도 믿엇기에 전 아무런 부담없이 제친구에게 오빠를 소개시켜줫고 자주함께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즐거운시간을 함께 보내며 함께 어울렷던 것뿐인데 그런 만남이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전 알수없는 예감에 빠져들고 있을때쯤 오빤 나보다 내친구에게 관심을 더보이며 조금씩 절 멀리하던 그어느날 ㅅㄱ
제남친..개념상실한거같아요...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0대 여성입니다..
제 남친이 개념이없어 이야기를 해보려는데요...
아........
한숨만나옵니다..
처음만날땐
무척잘해줫습니다...
아프다하면 약사다주고...
친구랑같이만나면 밥도사주고......
배고프다하면..초밥사와...
돈없다하면..용돈주고가...
우리 엄마에게 선물도해줘...아빠 시계도사줘...
말그대로 잘생기고...훈남이에요...
그런데..바람끼가 좀잇는거같습니다...
차를두고와 택시를 기다리는데 저보고 화장실다녀오겟다며...
해놓고선!!
한 50미터쯤 지난쪽을 보니
글세ㅐ!!
다른 여성분 전화번호를 따는겁니다 글쎄!!
그런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저위에쓴 제친구잇죠?
만날때도 그랫어요
그때는 그냥 웃으며..저랑 제일친한친구이기도 하니
전화번호도 교환하며 셋이 죽마고우처럼ㄹ 잘어울렷어요..
매일같이 만나며 술도먹고 담소도 나누고 놀러도 다니고 그랫어요
그래서 전 오빠를 믿엇던만큼 제 친구도 믿엇기에
전 아무런 부담없이 제친구에게 오빠를 소개시켜줫고
자주함께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즐거운시간을 함께 보내며
함께 어울렷던 것뿐인데
그런 만남이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전 알수없는 예감에 빠져들고 있을때쯤
오빤 나보다 내친구에게 관심을 더보이며 조금씩 절 멀리하던 그어느날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