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나이 서른 중반...그런데 아직도 시간은 예전에 멈춘듯 하다... 내가 하는 행동이 화나게 하는게 많나봐... 오늘도 관장이 내가 하는 행동을 보더만 눈치를 슬금슬금 보면서 다른애들한테 화풀이하는게 ... 또...어그저깨는 고기집에서 술마시면서 내가 말을 막 했더니.. 옆에서 앉아 계시던 형님이 그날 이제 자기가 나이가 많으니 말놓겠다고 하네... 자존심 상하네...뭐 그렇다 쳐... 근데 집에 와서도 늘상 화난 얼굴의 아부지...내가 그리 밉상인거야? 나 아부지 닮은거 아닌가? ㅋㅋㅋ 엄마닮았나? 둘다 나 안닮았다고 한다는 예기가 들리던데... 뭐야!!! 생긴건 엄마 닮고 목소리 아부지 닮고 그랬는데... 예전에 일할때 소장이 나 과장일때에 외국인 노동자하고 같이 일했는데 같은 레벨로 취급하더니만... 자존심상하다구!!! 내가 왜 이렇게 됬을까...음... 나도몰라..나도 이러고 싶지 않거든??? 내가 성질 급해지는것은 이런이유때문은 아닐까... 성격급한것도 나쁜것도 흠..!!
내가 하는 행동이 뭐가잘못인가?
아...내나이 서른 중반...그런데 아직도 시간은 예전에 멈춘듯 하다...
내가 하는 행동이 화나게 하는게 많나봐...
오늘도 관장이 내가 하는 행동을 보더만 눈치를 슬금슬금 보면서
다른애들한테 화풀이하는게 ...
또...어그저깨는 고기집에서 술마시면서 내가 말을 막 했더니..
옆에서 앉아 계시던 형님이 그날 이제 자기가 나이가 많으니 말놓겠다고 하네...
자존심 상하네...뭐 그렇다 쳐...
근데 집에 와서도 늘상 화난 얼굴의 아부지...내가 그리 밉상인거야?
나 아부지 닮은거 아닌가? ㅋㅋㅋ 엄마닮았나?
둘다 나 안닮았다고 한다는 예기가 들리던데... 뭐야!!! 생긴건 엄마 닮고 목소리 아부지 닮고
그랬는데...
예전에 일할때 소장이 나 과장일때에
외국인 노동자하고 같이 일했는데 같은 레벨로 취급하더니만...
자존심상하다구!!!
내가 왜 이렇게 됬을까...음...
나도몰라..나도 이러고 싶지 않거든???
내가 성질 급해지는것은 이런이유때문은 아닐까...
성격급한것도 나쁜것도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