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전에서 자취하는 여대생입니다. 아줌마와의 돈관계에 대해서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1학년때부터 살았으니, 지금 햇수로 3년째 이곳에서 자취를 하고있죠,, 2학년 새학기 들면서부터 주인 아줌마께서 수도세요금을 물가폭등 어쩌구저쩌구하면서 10,000원에서 15,000원으로 올리시더라구요 첨엔 쫌 그랬죠,,(아줌마가 완젼 돈독이 올랐나바요) 그래두 어쩌겠습니까,ㅠ 이왕살던 곳이라 그렇게 계속 냈습니다.ㅠㅠ 하지만, 요 며칠전,, 날씨두 추워지는데 갑자기 보일러가 이상이 생겨버렸습니다. 어쩐지 휘발유 냄새가 난다 싶었는데, 알고보니 베란다에 설치해둔 보일러 밑에 파이프가 오래돼서 그밑으루 기름이 새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고쳐야 했기에, 주인 아줌마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며칠안돼서 그렇게 보일러는 고쳤습니다.(제가 잠시 시골집으로 내려간 사이 말이죠.) 하지만...!! 주인 아줌마께서 보일러 고치는데 3만원 들었다면서 "만 5천원씩 나눠서 내려는거, 그냥 우리가 2만원 내고, 너희는 1만원만 내라."라구 말씀하시는 것이었습니다. 한달에 내는 수도세도 하루만 늦으면, 우리집 문을 두드리면서 "학생~ 수도세 내야지"이러면서 압박을주고,, 우리가 머 돈떼어놓구 가는 사람들두 아니구,,-_- 그리고 저희집이 인삼을 재배를 해서, 매 학기마다, 인삼같은것두 부모님꼐서 주인 아줌마한테 주곤 하십니다. 그런데, 그런것두 모르구 수도세 인상이나 하구,,, 벽지, 장판두 안해주면서 보일러 고친 거 돈 몇푼 된다고, 그거 받겠다고 아빠한테 전화해서 재촉하구,,, 형광등도 나갔길래, 이것좀 갈아달라 했더니,,원래는 이런거 너네가 알아서 갈고 그러는거다,, 벽지는 또 곰팡이가 언제부터인지 번식을 하더니,, 문 윗쪽에는 아얘 무늬처럼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무튼, 얘기가 쫌 다른데루 나가긴했는데, 원래 자취하면 이런것두(보일러 수리비) 반반씩 나눠서 내는 거 맞나요?? 저는 2년 넘게 여기서 살아왔고,, 그리고 새학기 되면 장판이다 벽지다 하면서 집 수리하고 그러는데, 그런데 저는 계속 살아왔으니깐, 그런것두 안해주면서,,, 보일러 같은 경우도 만약 제가 계약이 만료가 돼서 집을 나갔을 경우는 다른 사람이 들어와서 살게 된다면, 그 사람한테 보일러 고쳤으니 돈 내놔라 하는 거랑 똑같지 않나요?? 참내~ 얼마 안되는거 그냥 줄까 하다가도, 그 아줌마가 너무 괘씸해서 주기도 싫네요,, 이거 법적으로 제가 주는 거 맞나요?? 알려주세요,ㅠㅠ
자취를 하는데 솔로몬의 선택이네요 완젼,ㅠㅠ
저는 대전에서 자취하는 여대생입니다.
아줌마와의 돈관계에 대해서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1학년때부터 살았으니, 지금 햇수로 3년째 이곳에서 자취를 하고있죠,,
2학년 새학기 들면서부터 주인 아줌마께서 수도세요금을
물가폭등 어쩌구저쩌구하면서 10,000원에서 15,000원으로 올리시더라구요
첨엔 쫌 그랬죠,,(아줌마가 완젼 돈독이 올랐나바요)
그래두 어쩌겠습니까,ㅠ
이왕살던 곳이라 그렇게 계속 냈습니다.ㅠㅠ
하지만, 요 며칠전,,
날씨두 추워지는데 갑자기 보일러가 이상이 생겨버렸습니다.
어쩐지 휘발유 냄새가 난다 싶었는데, 알고보니
베란다에 설치해둔 보일러 밑에 파이프가 오래돼서 그밑으루 기름이 새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고쳐야 했기에, 주인 아줌마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며칠안돼서 그렇게 보일러는 고쳤습니다.(제가 잠시 시골집으로 내려간 사이 말이죠.)
하지만...!!
주인 아줌마께서 보일러 고치는데 3만원 들었다면서
"만 5천원씩 나눠서 내려는거, 그냥 우리가 2만원 내고, 너희는 1만원만 내라."라구 말씀하시는 것이었습니다.
한달에 내는 수도세도 하루만 늦으면, 우리집 문을 두드리면서 "학생~ 수도세 내야지"이러면서 압박을주고,,
우리가 머 돈떼어놓구 가는 사람들두 아니구,,-_-
그리고 저희집이 인삼을 재배를 해서, 매 학기마다, 인삼같은것두 부모님꼐서 주인 아줌마한테 주곤 하십니다.
그런데, 그런것두 모르구 수도세 인상이나 하구,,,
벽지, 장판두 안해주면서
보일러 고친 거 돈 몇푼 된다고, 그거 받겠다고 아빠한테 전화해서 재촉하구,,,
형광등도 나갔길래, 이것좀 갈아달라 했더니,,원래는 이런거 너네가 알아서 갈고 그러는거다,,
벽지는 또 곰팡이가 언제부터인지 번식을 하더니,, 문 윗쪽에는 아얘 무늬처럼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무튼, 얘기가 쫌 다른데루 나가긴했는데,
원래 자취하면 이런것두(보일러 수리비) 반반씩 나눠서 내는 거 맞나요??
저는 2년 넘게 여기서 살아왔고,,
그리고 새학기 되면 장판이다 벽지다 하면서 집 수리하고 그러는데,
그런데 저는 계속 살아왔으니깐, 그런것두 안해주면서,,,
보일러 같은 경우도 만약 제가 계약이 만료가 돼서 집을 나갔을 경우는
다른 사람이 들어와서 살게 된다면, 그 사람한테 보일러 고쳤으니 돈 내놔라 하는 거랑 똑같지 않나요?? 참내~
얼마 안되는거 그냥 줄까 하다가도, 그 아줌마가 너무 괘씸해서 주기도 싫네요,,
이거 법적으로 제가 주는 거 맞나요??
알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