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없는 전무새끼..

재수팅2003.08.08
조회516

5개월전에 전무가 새로 입사했다..

 

그저에있던 상무님이 나가시고   참좋은분이여셨느데..

 

직원들이 바쁘면 아무것두  안시키셨다.... 단지 커피밖에..

 

하지만 이 전무..

 

개뿔모른다.... 군대에서 30년동안 자금관리했다는데..

 

도대체 회계에 대한 계정도 모르고.. 정말 답답하다..

 

물어볼사람이 없다 그래서 그냥 세무소에다 물어보긴 하는데 답답하다..

 

전무가 하는일 아침에 오면 커피마신다. 그리구  이면지를 찾은다음 매일 표랑 글자등을 적는다..

 

다 지가 보기 위해서다..

 

 그것두 많으면 5장이나 되는 경우도 있다..그걸 다 치라는것이다.. 정말 깝깝스럽다..

 

그거 손으로 쓰느니 치겠다.... 근데.. 이 전무라는 새끼.. 연필로 하나하나 쓰고있다..

 

회사오면 오늘 할것을 생각한다.  하지만 이 전무새끼땜에.. 하루일을 망치는경우가 많다..

 

휴~ 이새끼 골탕먹이는 방법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