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대구사는 24살 청년입니다. 잠도안오고 어제 겪었던일을 적어보려 합니다 제가 군대를 갔다와서 개인적으로 얼굴보고 여자 나이맞추기가 참 힘들더라구요;;(07. 3월에전역) 다름이아니라 제가 좀 동안이란 소리를 듣는데(머쓱머쓱-_-;;) 어제 겪은 일을 써보려구요 저는 제 친구 운전면허를 따기위해(시세를 알아보려고;) 면허시험장을 찾아갔습니다. 갔다가 오면서 제가 요즘에 비염이 있어서 병원에 들리고; 놀곳을 찾는데 제 친구가 획기적인 이야기를 하더군요 300원짜리 피시방이 새로 생겼다구(저희집근처는 주로500~600원) 저와 제친구는 바로 피시방으로 ㄱㄱㅆ~ 새로생긴곳에 피시방 알바생이 여자4명정도가 있더군요 -0- 친구와 게임을 하는데 제친구가 배가고프다고~배고프다고~ 자기는 점심을 못먹었다구~ 아주 노래를 부르더군요 -_- 그래서 라면을 사줄 결심을 했습니다. 저: 라면 먹을꺼가? 친구: 머.. 글쎄 주저리주저리 저: 닥치고 먹을꺼냐고 -_- 친구: 어!! 친구가 돈이 없어서 제가 라면을 사로갔어요. 제친구는 푸라면 저는 큰뚜껑라면을 고르고 계산을 했어요. 라면은 원래 저의 상식으로는 셀프이기때문에 계산된 라면을 잡아서 까려는 순간; 계산하던 알바생이 제라면 큰뚜껑을 마구마구 뜯으시더군요 ㅇ_ㅇ;;; 급당황했지만 저는 여기는 라면을 뜯어주는구나 뜯어주는구나; 생각을 하고 저도 도와야 한다는 생각에 같이 뜯었죠; 그러자 알바생1이 조금 당황을 하더니 알바생1: 저희가 라면에 물넣어서 자리에 갖다 드릴께요 저: 됐는데요(-_-;아 순간적으로 삐딱하게말을;;) 라고 말한후 뒤돌아서 라면을 뜯고 있는데; 알바생1,2,3: ㅋㄷㅋㄷ(아.. 왜웃는겨;;) 그분!! 아놔 그분!!( 그분은 여기서 일하는 알바생2 입니다.)이 다가오시면서 말씀하시더군요 그분: 여기는 원래 라면을 물넣어서 갖다주는거야 내비둬 저: 아;;예;; 저는 셀프로 라면에 물넣어 먹는데만 다녀서 그냥 제가 할게요; 그분: 냅둬 냅둬 내가 갖다줄테니까 (-_-아;; 고마운데 왜 반말이시지?) 저: 예 감사합니다. 그럼 부탁드릴게요;;;; 라고 말하고 제자리로 왔습니다. 자리로 와서 위의 상황을 친구에게 대충 설명하고 담배를 피면서 컴터를 하는데 그분이 라면을 2개 가지고 오셔서 자리에 놓으시더군요. 그리고 대뜸 물으시더군요 그분: 너 몇살이야? 저: 네? 그분: 몇살이냐구..20? 담배피면 20정도인거같은데 20 안되보이는데 담배피우길래 저: 하하하; 저 스물....(해가바뀌어서 나이가 잠깐 헷갈리다) 넷이요. 스물넷 그분:(매우 멈칫!! 멈칫!! 멈칫!! 멈칫!! 멈칫!! )... 저와 제친구: -_-;;;;;;;;??? 그분: 아.. 어려보이는데 하하핫...... 어쩌구 저쩌구 (나이듣고도 반말;) 하고 가셨습니다. 그분이 가신뒤 제친구가 그러더군요 뭐냐고 딱봐도 우리보다 어리거나 많이봐도 또래구만 반말이냐고 ㅋㅋㅋ 그리곤 저보고 아이고~ 동안이라 좋~~~겠네 -_-이럽니다. 아! 솔직히 나이 어리게 보고 그런건 이해가는데 반말은좀 ㅠ_ㅠ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는 아무리 어려보여도 초면엔 존댓말 하는데 ㅠ_ㅠ 어려보여서 참 불편한거 같아요 나오면서 그분 나이를 물어보려 했으나 차마!! 저보다 어릴까봐 물어보지 못했습니다. ㅋㅋㅋㅋ 여러분들도 처음보는 분에게 반말하지마세요 상처받아요-_-; 뭐 그냥 그렇다구요 ㅋㅋ 어림없는 소리이지만 톡되면 싸이 올릴께요 ㅠ_ㅠ 좋은하루들 되세요
동안이면 이래두 되나요? ㅠㅠ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대구사는 24살 청년입니다.
잠도안오고 어제 겪었던일을 적어보려 합니다
제가 군대를 갔다와서 개인적으로 얼굴보고 여자 나이맞추기가 참 힘들더라구요;;(07. 3월에전역)
다름이아니라 제가 좀 동안이란 소리를 듣는데(머쓱머쓱-_-;;) 어제 겪은 일을 써보려구요
저는 제 친구 운전면허를 따기위해(시세를 알아보려고;) 면허시험장을 찾아갔습니다.
갔다가 오면서 제가 요즘에 비염이 있어서 병원에 들리고; 놀곳을 찾는데
제 친구가 획기적인 이야기를 하더군요
300원짜리 피시방이 새로 생겼다구(저희집근처는 주로500~600원)
저와 제친구는 바로 피시방으로 ㄱㄱㅆ~
새로생긴곳에 피시방 알바생이 여자4명정도가 있더군요 -0-
친구와 게임을 하는데 제친구가 배가고프다고~배고프다고~ 자기는 점심을 못먹었다구~
아주 노래를 부르더군요 -_- 그래서 라면을 사줄 결심을 했습니다.
저: 라면 먹을꺼가?
친구: 머.. 글쎄 주저리주저리
저: 닥치고 먹을꺼냐고 -_-
친구: 어!!
친구가 돈이 없어서 제가 라면을 사로갔어요. 제친구는 푸라면 저는 큰뚜껑라면을 고르고
계산을 했어요. 라면은 원래 저의 상식으로는 셀프이기때문에
계산된 라면을 잡아서 까려는 순간;
계산하던 알바생이 제라면 큰뚜껑을 마구마구 뜯으시더군요 ㅇ_ㅇ;;; 급당황했지만
저는 여기는 라면을 뜯어주는구나 뜯어주는구나; 생각을 하고 저도 도와야 한다는 생각에
같이 뜯었죠; 그러자 알바생1이 조금 당황을 하더니
알바생1: 저희가 라면에 물넣어서 자리에 갖다 드릴께요
저: 됐는데요(-_-;아 순간적으로 삐딱하게말을;;) 라고 말한후 뒤돌아서 라면을 뜯고 있는데;
알바생1,2,3: ㅋㄷㅋㄷ(아.. 왜웃는겨;;)
그분!! 아놔 그분!!( 그분은 여기서 일하는 알바생2 입니다.)이 다가오시면서 말씀하시더군요
그분: 여기는 원래 라면을 물넣어서 갖다주는거야 내비둬
저: 아;;예;; 저는 셀프로 라면에 물넣어 먹는데만 다녀서 그냥 제가 할게요;
그분: 냅둬 냅둬 내가 갖다줄테니까 (-_-아;; 고마운데 왜 반말이시지?)
저: 예 감사합니다. 그럼 부탁드릴게요;;;;
라고 말하고 제자리로 왔습니다.
자리로 와서 위의 상황을 친구에게 대충 설명하고
담배를 피면서 컴터를 하는데 그분이 라면을 2개 가지고 오셔서 자리에 놓으시더군요.
그리고 대뜸 물으시더군요
그분: 너 몇살이야?
저: 네?
그분: 몇살이냐구..20? 담배피면 20정도인거같은데 20 안되보이는데 담배피우길래
저: 하하하; 저 스물....(해가바뀌어서 나이가 잠깐 헷갈리다) 넷이요. 스물넷
그분:(매우 멈칫!! 멈칫!! 멈칫!! 멈칫!! 멈칫!! )...
저와 제친구: -_-;;;;;;;;???
그분: 아.. 어려보이는데 하하핫...... 어쩌구 저쩌구 (나이듣고도 반말;)
하고 가셨습니다.
그분이 가신뒤 제친구가 그러더군요 뭐냐고 딱봐도 우리보다 어리거나 많이봐도 또래구만
반말이냐고 ㅋㅋㅋ 그리곤 저보고 아이고~ 동안이라 좋~~~겠네 -_-이럽니다.
아! 솔직히 나이 어리게 보고 그런건 이해가는데 반말은좀 ㅠ_ㅠ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는 아무리 어려보여도 초면엔 존댓말 하는데 ㅠ_ㅠ 어려보여서 참 불편한거 같아요
나오면서 그분 나이를 물어보려 했으나 차마!! 저보다 어릴까봐 물어보지 못했습니다.
ㅋㅋㅋㅋ 여러분들도 처음보는 분에게 반말하지마세요 상처받아요-_-; 뭐 그냥 그렇다구요
ㅋㅋ 어림없는 소리이지만 톡되면 싸이 올릴께요 ㅠ_ㅠ 좋은하루들 되세요